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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안용일.유성진.최호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4월
평점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AI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는 접목되고 있습니다. 디자인분야는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입니다. 그런데 집적 디자인을 AI가 하는 분야말고 UX는 아직 디자이너들의 경험이 크게 관여되는 분야입니다. <AI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는 모바일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한 고객경험이 다양한 기기들의 등장으로 기기들간의 네트워크의 불편을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AI를 통해 고객경험을 향상시키는 길잡이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AI 사용방법이 인간들의 디바이스 사용에 얼마나 만족을 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저자는 안용일 한국공학대 디자인공학부 교수십니다. 삼성전자에서 30년이상 근무를 하신 경험전략, ux전문가라고 하십니다. 카이스트에서 산업디자인전공을 하셨고 서강대 경영학 박사십니다. 공저자 유성진 와이즈템플릿 대표십니다. 이 기업은 전략경영 컨설팅을 업으로 하십니다 캠브리지대 지역경제학석사, 연세대 공학석사를 하신 이중 학위 소유자십니다. 마지막 최호규 광운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교수십니다. 카이스트에서 전기잔자공학박사십니다. 삼성전자에서 상무를 역임하신 분이십니다.

21세기에 들어서 정말 다양한 기기들이 등장했습니다. 열광을 하는 기기도 있고 관심을 덜 받은 기기(메타버스)도 있을 겁니다. 새로운기능이나 보기좋게 하는 디자인하는 것보다 사용자의 경험단절로 인한 피로감을 느끼는지 검토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애들이 이번에 팀쿡CEO가 물러날정도로 미래에 치명상을 입고 있지만 실제 고객경험을 위한 기기들의 연결성은 어떤 기업보다 편했습니다. 최고죠. 한국에서도 토스와 카카오뱅크에서 기존은행과 다른 앱사용에서 편리성이 호평을 받고 있지만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요소를 일관성, 연속성, 매락적합성이라고 정리를 합니다.

저자들은 많은 기기들의 등장으로 기기들간의 연결의 부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고심합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 물리적 기기레이어, 연결인프라 레이어, 가상화 플랫폼 레이어, 데이터 및 상태 동기회 레이어라는 층을 쌓아서 이들을 상호작동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 연동에 계정이 주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의 경우 구글아이디로 여러 프로그램을 넘나드는 걸 말하겠죠.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기들을 서비스 중심으로 사용자에게 제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를 사용자목적중심으로 재설계를 제시합니다. 이는 서비스가 기업중심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기가 단절을 고객의 비용으로 전가하고 있기에 이를 사용자 목적중심으로 전환하라는 겁니다.
책의 제목의 시작을 'AI에이전트'를 제시했죠. 사용자 목적을 중심으로 재설계의 핵심입니다. 기기들이 언제 무엇을 할지 사용자를 파악해서 AI에이전트가 판단을 해서 사용자에게 제시하는 겁니다. 기술은 정말 비약적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고객경험은 더 불편해진 느낌도 있습니다. 저자들은 기기들이 다양화되면서 연속적인 경험의 단절이 큰 요인이라고 봅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이 AI오케스트레이션을 제시합니다. 이를 변화는 산업 생태계까지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방향에 편승하는 기업이 고객에게 선택받는 다는 의미일겁니다. 다만 구글 유튜브에서 강제로 숏츠시청을 강제하는 느낌은 조정의 영역일까요. 고심해봐야 하는 부분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