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혁명 - 소득 10만 불의 열쇠
김세형 외 지음 / 서울연구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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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한국을 선진국이라고 전세계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등을 거치면서 갑자기 위기에 닥치고 있습니다.  이를 타개하고 다시 경제성장을 해나갈 원천을 찾는 연구가 <유니콘 혁명>입니다. 부제가 '소득 10만불의 열쇠'입니다. 현재 3만불조금넘고 있으니 3배이상 늘려야 하는 금액이죠. 이를 위해 유니콘을 위한 생태계를 만들고 해외의 육성전략도 알아봅니다. 



저자는 김세형 매일경제 논설고문외 8인으로 정유신, 주재욱, 안준모, 박승재, 박재인, 홍찬영, 김현우, 김만기 등 대학교교수와 서울연구원소속 연구원분들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유니콘기업의 강국은 미국, 중국, 인도라고 합니다. 얼마전까지 중국의 틱톡이 1위였는데, 지금은 미국의 스페이스X라고 합니다. 요즘 스페이스X의 오너 이론머스크가 잠시지만 트럼프정부 장관으로 들어가고 매우 바쁜 분인데, 테슬라 말고도 대단한 사업을 여러개를 하고 계십니다.  현대 가장 핫한 유니콘 분야는 팁테크중에서 인공지능이죠.  서울시도 유니콘기업의 탄생을 위해 50개 유니콘을 만들겠다는  저자들의 의지인듯합니다. 




유니콘은 하늘에서 그냥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유니콘을 탄생시키려면 생태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유니콘은 최근에 급격하게 늘어서 현재 1565개라고 합니다. 이런 이유가 디지털, 모바일 플랫폼의 영향이고 기술의 융합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니콘에 대한 국가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생태계는 소비도시가 아니라 연구중심도시로 개발하라고 합니다. 판교에 IT기업이 많은데, 너무 소비도시이미지라.. 걱정이군요.  저자들은 현재 스타트업들의 지역분포, 투자흐름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이 부분만 보아도 한국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일부나마 짐작이 됩니다.  생태계는 스타트업들이 대학과의 파트너관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당연히 한국같은 국가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죠. 이러므로 대학도 이런 방향으로 혁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자들을 세계 성공 유니콘을 만든 해외사례에 많이 집중을 시켰습니다.  스타트업선진국에서는 어떻게 유니콘을 만들어내는지 알아봅니다. 여기에는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스케일업하는 기술이 중요합니다. 여기에는 유럽의 경우,  범유럽 스케일업 이니셔티브, EIC스케일업 100 이니셔티브, 미국은 뉴욕 주정부지원 프로그램, LA시정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알아봅니다. 한국 실정에 맞게 물론 잘조정해야 하지만 우선  그들 정부와 스타트업관계 소통을 잘 살펴야 할겁니다.  그리고 유니콘의 의미와 한국의 유니콘도 같이 소개합니다.  한국에는 토스, 옐로 모바일, 컬리, 무신사, 트릿지 등 익숙한 기업도 많습니다. 현재 14개이고  야놀자도 있네요. ㅎㅎ 그리고 서울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창업 및 스케일업 지원 정책도 설명합니다. 



마지막은 김민기 서울 디지털재단이사장의 인공지능시대의 디지털패권에 대한 글입니다.  현재 맹열히 타오르고 있는 분야죠. 올해초 중국이 LLM 딥시크를 발표하면서 미국주식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죠. 개인적으로도 딥시크는 쓰지 않지만  딥시크엔진을 사용하는 영상생성AI인 클링을 쓰고 있습니다. 생각외로 성능이 좋습니다. 중국이 정말  미국의 턱밑까지 따라붙는 기술강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인공지능을 4차산업혁명의 승부수라고 합니다. 한국도 이제 데이터규제감소를 하고 명확한 목표설정을 조언합니다.  정말 위기입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 온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건 억측이죠. 한국이 일본의 길을 간다니요. 일본은 한때 세계2위였습니다. 그리고 플라자합의이후 30년간의 어려움을 겪었다는 거죠. 그런데 한국은 2위도 아니고 5위도 아니고 10위정도입니다.  이상태에서 잃어버린 30년은  선진국을 갔다가  쪽박찬 국가뿐이 안됩니다. 정말 정신차려야 할때입니다. 유니콘을 무조건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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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성장과 유니콘
오세훈.유니콘 100 포럼 지음 / 서울연구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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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한국국내와 국외의 경제기관들이 현재 한국의 경제성장율을 1%로 보고 있습니다. 일시적이었으면 하지만 문제는 20년째 한국 최고의 기업은 삼성전자라는 점입니다. 미국은 끊임없이 새로운 기업이 수혈이 되는데, 한국은 새로운 기업이 크질 못하고 정체된 느낌입니다. <다시 성장과 유니콘>은 현재 한국경제상황을 타개할 수있는 유니콘을 키워서 한국경제를 다시 성장시킬까에 대한 서울시차원에서의 고심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유니콘 100포럼입니다.  김세형 매일경제 논설고문, 정유신 서강대교수, 주재욱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안준모 고려대 교수, 박승재 한국교육개발원 박재민, 건대교수, 홍찬영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만기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입니다. 




트럼프의 재등장과 함께 관세문제로 세계가 시끄럽습니다.  이를 강대국들의 경제전쟁이라 표현하십니다. 이런 와주에 한국은 속수무책으로 피크코리아라는 소리가 여러곳에서 나옵니다. 저자들도 지금이 한국경제의 변곡점이라고 합니다. 위기이자 기회인거죠. 그래서 다시성장 KOGA 2045를 한다고 합니다. 트럼프의 구호인 MAGA를 차용한 거라고 합니다. 2045년 20년후에 1인당 국민소득 10만달러를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한국은 IT로 성장하여 30년만에 선진국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국가시스템을 기업가정신을 위해 변화하자는 거죠. 그러면 퀀텀점프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인공지능, 핀테크, 바이오, 로봇산업을 핵심으로 육성하라고 합니다. 이런 보고서형식이 좋은 것이 산업정리를 너무도 깔끔하게 했다는 점입니다.  항상 산업부흥에 걸릴 돌이 되는 것이 규제죠. 이부분에 대한 방향정리도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KAGA의 핵심동력은 유니콘이죠. 유니콘이 등장을 못한다면 성장동력을 모을수가 없습니다. 유니콘은 기업가치가 10억달러인 회사를 말하죠  한국의 유니콘기업수는 14개로 세계 11위라고 합니다. 국가적으로도 유니콘기업을 확대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니콘기업을 선정한 초기에는 플랫폼기업이 주를 이루었지만 지금은 딥테크기업이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러한 유니콘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국가전략적 이익이 크다고 합니다. 



유니콘은 혁신생태계에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대학-산업계-정부가 3중나선형모델을 가지고 생태계를 지원해야 합니다. 쉽지 않네요. 당연히 3군데 주체가 의견이 다를텐데요. 이를 실현하기위해 영국 런던테크시티, 미국 보스턴 바이오테크 허브등의 예시를 설명합니다. 이들의 공동점은 이들 생태계의 핵심에 대기업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유니콘을 키우는 것에 대기업에 큰 일조를 한다는 거죠. 우선 한국에서는 잡아먹지 못하도록(?)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만 ㅠㅠ  유니콘을 만들기위해서는 스타트업부터 잘 클수있도록 정부가 지원정책을 단계별로 잘 조성해야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열의만 있더라도 아니 열의가 없더라도  엑셀레이터제조만 잘되어 있어도 유니콘으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은 위기지만 이것이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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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 돈과 시간을 장악하는 1% 부의 법칙
유나바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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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지금 런던 템즈강변에 집을 얻어 2달살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돈과 시간이 그와 함께 하고 있기에  출근하는 영국인들을 우둑허니 쳐다볼수있습니다. 나이도 많지 않으신것같은데 매우 부럽네요. 물론 이런 경제적자유에는 이유가 있겠죠.  이렇게 성공하기 까지 '운이 좋았다'라고 재수없이(?)이야기하지만 <더 퍼스트>라는 책에 그의 성공방정식을 담았다고 합니다.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 



저자 유나바머는 부동산투자전문가라고 합니다. 이름도 본명을 안쓰신걸보니 이 분 별명이 '부동산1세대 재야의 고수'이 참 어울립니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후 일찍 퇴사한후  부동산투자와 블러그활동으로  비원아카데미 부동산독립만세라는 강의로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는 노동소득으로는 답이 없죠. 무조건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것도 무조건 더 많은 자본을 만드는 수를 두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남보다 빨리 움직여야 하지만 늦었다고 낙담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바둑판에는 놓지 않은 돈들이 많다고 위로를 해줍니다.  흥미로운 점은 부자가 되면 시간, 사는 곳, 만나는 사람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하기사 부자는 가난한 사람과 같이 놀지는 않죠. 그럼 어떻게 돈을 벌까요. 이를 자본의 테크트리맵을 보여줍니다. 인쇄해서 벽에 붙여놓아야겠습니다. 부자들은 바로 이 테크트리중에 한두개를 성공시킨 분들이겠죠. 




신기하게도 학교교육에서는 노동하는 인간을 만들지 돈버는 인간을 길러내지는 않는듯합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배운 노동으로 하는 열차에서 내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틀을 만들라고 합니다. 기존사회에 순응하는 인간이 아닌 개척하는 인간을 권합니다. 답은 대중밖에 있다는 겁니다. 남들따라서는 부자가 못된다는 거죠. 매우 잔인한 이야기죠. '단독자'가 되라고 합니다.  돈버는 일을 게임이라고 하면 출제자가 되어야지  수험생이 되지 말라고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명언이 끝없이 쏟아집니다. '자본게임에서는 내 이름을 걸고 할수있는 직업'을 하라.  가난한 사람은 자본주의를 제로섬게임으로 인지한다.  읽으면서 내가 살아온 기존의 틀에 고정되어온 나를 보게 합니다. 이제 망설이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다만 소비에 대해서는 단호한편입니다. 생산자의 마인드가 중요하지 소비자의 마인드는 부자마인드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러한 마인드가 장착되면 꾸준히 공부하라고 합니다. 공부와 실행 이 두가지 뿐이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독불장군이 되라는 건 아니죠. 자칫하면 대중에게 돌을 맞죠. 사회적가치는 중시하라고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마음에 새겨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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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 웨이브, 기술을 넘어 전략으로 - 인공지능이 만드는 비즈니스 모델과 일의 변화
은종성 지음 / 책길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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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16년 알파고가 이세돌9단을 바둑에서 완패를 시키고 2022년 11월 챗GPT서비스가 공식오픈되었습니다. 저도 그때부터 사용했지만  사실 AI가 거짓말을 많이 해서 사용하는데 한계가 있었죠.(물론 요즘도 거짓말은 안줄었어요. ㅠㅠ 잘 체크하셔야 합니다. ) 그러나 2025년 5월 현재  네이버와 구글에서 지도외에는  거의 검색을 하지 않습니다. 구글 모회사 ABC가  주가총액에서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아는데, 정말 제대로 활용해야 할때가 된것같습니다. <AI 빅 웨이브, 기술을 넘어 전략으로>는  현재 많이 소개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보다  어떤 파도를 타야 할지를 전략적 통찰을 해줍니다. 




저자는 은종성 (주)비즈웹코리아대표십니다. 비즈니스모델, 경영전략, 마케팅, 트렌드,디지털 마케팅, 이커머스, 창 등을 컨설팅과 기업체 강의를 하십니다. 온라인마케팅 책도 엄청내셨죠. <AI를 활용한 경영전략 수립><비즈니스모델 사용설명서><비즈니스모델을 혁신하는 5가지 길> <마케팅의 정석> 등 수많은 저서가 있으십니다. 아마 이 분 저서만으로  온라인마케팅과를 만들어도 될 정도로 엄청난 분이십니다. 



아무리 저자가 인공지능의 기술적 부분을 안다룬다고 했지만 큰 그림의 구분은 알아야 합니다.  분석형 인공지능과 생성형 인공지능 정도의 차이는 알아야 다른 사람과의 대화도 가능할겁니다. 드라마로 스몰토크는 못해도  지성인이라면 기본적인 지식이죠.  그래야 인공지능을 어디에 적용할까에 대한 전략이 설겁니다.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성능향상이 되면서 기업들도 본격적으로 회사업무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IT관련 기업이라면 AI산업을 전방산업과 후방산업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기업이 포함되는 분야와 연관이 되어야  비용이절약되고  수익도 효율적으로 가져올수있습니다. 그리고  경영에서는 질문을 중시합니다. 대상이 누구인지, 기존시스템과의 관련도 알수있습니다. 




기술보다 전략을 이야기한다고 해서  전혀안하는건 아니죠. AI자체가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에 클라우드, 온디바이스, 트랜스포머, 어탠션 등 용어관련 설명은 있습니다.  사실 AI산업은 대기업위주로 매우 큰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미국의 골드러시를 빚대어  금광보다는 청바지를 팔라고 조언합니다. 그리고 B2C보다는 B2B시장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이는 B2B가 매출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기술을 개발하라는 건 아니고 기회를 보라는 겁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개발자가 없다면  기술을 접근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기획으로 승부를 볼수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현재 생성형AI시장에서 소개되는 이미지 AI인 소라, RUNWAY, 인비디오 등의 특성도 소개하고 텍스트 생성AI인 클로드, 챗GPT 등, 이미지생성AI인  스테이블디퓨전, 미드저니 등과 얼마전 충격적으로 발표된  구글의 AI스튜디오 의 사용법도 설명합니다. 그리고 항상 가능성으로 충만한 메타버스의 상황까지  AI의 활용이 아무래도 많은 중소기업들이 참여해야 할 영역일겁니다. 



현재 출시되는 AI책중에 업무자동화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기술로도 MCP라는 기술표준이 발표되어 현재 업무자동화를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반복적인 업무는 매우 많이 줄어들고  인간이 부족한부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AI는 저의 두번째 뇌역할을 벌써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은 인간과 떼어놓을 수가 없는 기술입니다. 인공지능의 현시점을 이해하고 무엇을 할수있을까 방향을 모색할 수있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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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 솔루션 - 팀워크로 성장하는 실전 성공 스토리
김경중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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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가 최악이라고 중소기업 대표들이 한목소리도 말합니다. 이럴때 사장님들은 외롭다고 합니다. 지자체에서 이 분들을 도울수있는 다양한 지원책도 있다고 합니다. 그 대표적인 경우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하는 경영컨설팅이라고 합니다. <중소기업 경영 솔루션>은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가장의 대표 김정우사장이 경영상의 어려움과 극복과정을 보여주면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 또는 자영업 사장님들이 겪는 과정을 그리고 경영컨설턴트를 만나 정책자금, 조직관리 등의 도움을 받으며 실제 어떻게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물론 경영컨설팅이 왜 도움이 되는지의 어필도 덤일겁니다. 




저자는 김경중 (주)원탑경영컨설팅대표십니다. 7년간의 은행경력도 있으시고  자영업도 운영한 경력이 있으셔서 중소기업 컨설팅에 최적화가 된 분이십니다. 그리고 국가공인 기술지도사자격도 가지고 계십니다. 유튜브 채널 "원탑경영컨설팅'을 운영도 하고 계십니다. 



김정우 대표는 퇴근도 못하고 사무실에서 고심합니다. '이러다가 정말 회사 문 닫아야 하는걸까?' 많은 중소기업 사장님들의 고뇌죠. 특히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요. 이럴때 세미나등에 참석해서  사람들을 그것도 전문가를 만나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어차피 혼자서는 많은 것을 다 알기는 힘들죠.  그곳에서 뜻박의 인연을 만나게 됩니다. 그 사람은 경영지도사 박선우입니다. 물론 저자 본인인걸로. ㅎㅎ  박선우경영지도사는 김정우사장에게  자신의 역할을 ' 대표와 함께 고민하면서  해결방안을 찾아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경영은 정말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노무, 세무, 인증, 자금,마케팅 등  이 분야에서 도움을 얻는 다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크게 덜 수있을 겁니다.




박경영지도사는 경영컨설턴트가 하는 일을 직접 보여줍니다.  회사를 방문하고 직원과 인터뷰를 하고 종합진단표를 만듭니다. 손봐야 할 부분을 정리하는 겁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컨설팅계약을 합니다. 그러면 종합진단에서 문제가 발생한 부분의 전문가가 출동해서 실제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그런데  많은 중소기업들이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러저러한 변명을 하면서요. 그래서 컨설팅팀에서는 '이거해봤냐'고 수도없이 묻는 다는 겁니다. 실제로 해보라는 거죠. 



구체적으로 인증과정, 조직관리에서의 직원간 갈등문제, 그리고 마케팅, 경쟁사문제, 생산량문제 등을 통해 경영지도사의 실제 지도를 받으면서 김정우대표는 위기를 극복해 갑니다.  많은 중소기업 대표들이 컨설팅받는 것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돈낭비라는 거죠. 거기에 대해 저자는 네버를 외칩니다. 실제 많은 도움을 받고 성장하는 중소기업들이 많다는 거죠. 직접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시선이 좁아지는 경우가 많죠. 그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넓혀주는 것이 바로 경영컨설팅이라는 겁니다.  이책에서는 소설형식으로  직접 경영컨설턴트가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면서 현실에서 받을 수있는 문제점도 인식시켜줍니다.  어렵다면 그냥 누워있으면 안되죠. 열심히 찾아보라는 의미일겁니다 해결방식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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