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딥러닝 케라스 Python Deep Learning Keras
조한성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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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딥러닝 케라스>에서는 케라스가 딥러닝 프로그램인 텐서플로를 쉽게 컨트롤 만들어진 API입니다. 좀더 자세히 표현하면 케라스는 파이썬 기반의 신경망모델(텐서플로)를 구축하기위해 고수준 API라는 딥러닝 라이브러리라고 합니다. 케라스가 나왔다는 것은 텐서플로로 사용하기 어려웠다는 단계가 있었겠죠. 물론 이 책은 케라스를 배우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딥러닝을 사용하기위한 중요한 수단인 케라스를 익히는데 목적이 있겠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딥러닝을 입문하는 사람, 주니어개발자, 자격증을 준비하는 대학생 등을 고려해서 쉽게 썼다고 합니다.

저자 조한성은 넥슨코리아 부장님이신듯합니다. 데이터 엔지니어시고 데이터경진대회에서 우승도 하신 18년차 IT앤지니어이십니다. 넥슨코리아 다 아시죠. 게임좋아하시느분아시나요. 바람의나라를 서비스하는 게임사죠. 한국최고의 게임사에서 데이터분석과 데이터베이스를 맡고 계시는 분이신듯합니다.

저도 매일같이 다양한 머신러닝, 딥러닝 책으로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실제 데이터를 돌릴 환경입니다. 개인용 pc로는 딥러닝을 구현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GPU를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설치하는 것도 비용이 많이들고 더우기 배우는 단계에서 비용투자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런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구글에서 제공하는 코랩입니다. 이 책에서는 코랩과 미니콘다를 기본으로 알려줍니다.


캐라스를 시작하면서 파이썬의 기초격인 데이터의 구조, 연산, 인텍싱, 슬라이싱 등도 설명하고 모델구성과정을 예제와 함께 살펴볼 수있게 해두었습니다. 저자는 <파이썬 딥러닝 케라스>를 이론을 배우고 바로 코딩으로 익힐 수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코딩은 무조건 따라 쳐보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딥러닝을 배움에 있어서 동작원리를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동작원리가 코딩속에 녹아나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이 듣는 용어가 순전파와 역전파죠. 순전파는 입력을 가중치와 편향을 주어서 출력을 뽑는 방법입니다. 결과적으로 선형을 비선형으로 출력하죠. 용어상으로 역전파는 순전파와 반대방향일겁니다. 그리고 딥러닝에서 1회 학습이라고 함은 순전파와 역전파를 1번했다를 뜻합니다. 역전파는 오차를 줄여가는 방향입니다.


<파이썬 딥러닝 케라스>는 딥러닝의 원리를 배우고 딥러닝모델을 조절하는 텐서플로를 쉽게 관리할 수있는 API인 케라스의 사용방법을 배웁니다. 이를 통해 파이썬 부터 인공신경망의 구조 그리고 정형데이터, 이미지데이터, 텍스트데이터, 시계열데이터 등까지 딥러닝으로 다루는 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힐수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에코시스템은 공생생태계를 말하는데 케라스튜너, 오토케라스, 텐서플로 클라우드, 테서플로 라이트 등 숙지시킵니다. 마지막으로 텐서플로 개발자 자격증 정보도 다룹니다. 현재 텐서플로 만큼 파이토치의 사용이 많이 늘었지만 기업들은 아직 대부분 텐서플로를 사용합니다. 이것에 대한 시험정보도 확인해 볼만합니다. 시험시간이 5시간이나 되고 만만치 않네요. 인공지능으로 한몸 불싸지르고 싶다고 하면 투자할 만한 진로일듯합니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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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딥러닝 케라스 Python Deep Learning Keras
조한성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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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배우려면 텐서플로를 배워야하고 이를위해 케로스는 중요한 관문입니다. 저자는 기초부터 다양한 사례까지 신경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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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 - 상식 밖의 리더, 유연한 리더만이 살아남는다
진원재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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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무엇으로 움직일까요. 저자는 리더에 의해 움직인다고 확신합니다. 이를 리더십이라고 하죠. 이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는 리더를 쉽게 발견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세상이 점점더 복잡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리더십을 발휘하는 환경이 점점 어려워진다는 거죠. 이를 극복하기위해 카리스마 리더십, 코칭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감성리더십, 현장리더십 등 다양한 리더십이론이 소개되어 현장에서도 적용하기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런 리더십을 원론적으로 살펴본 것이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러디십의 물리학>입니다. 물리학은 우주 만물의 본질과 움직임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이 책이 재미있는 것은 리더십을 물리학으로 풀어주고 반대로 리더십을 통해 물리학을 배우는 계기도 만드러줍니다. 상대성이론, 양자역학도 다루면서 리더의 본질을 알려줍니다. 리더십도 배우고 어려운 물리학을 리더십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있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저자는 진원재 코인재 경영관리실장입니다. 삼성, SK, 중앙, 현대차그룹 등의 인사담당으로 근무했습니다. 저자가 지금까지 관계를 맺은 리더가 400명이 넘는 다고 합니다. 인사를 담당하면서 좀더 나은 리더에 대한 고심을 하던차에 물리학과 역학으로 인사와 융합할 수있는 원리를 발견합니다. 이런 물리학을 인사에 적용할 수있는 계기는 연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경험이 크게 작용했다고합니다.

물리학의 시작은 역학이라고 합니다. 리더십의 본질도 무엇인가를 이끄는 '힘'이라고 합니다. 이 힘이 바로 물리학과 연결되는 고리이겠죠. 리더는 백터의 힘을 보유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백터의 작용점, 방향, 힘의 크기가 작용을 합니다. 이는 백터로서의 정확한 현실인식, 임직원이 바라볼 방향, 이러한 것을 베이스로 자신만의 질량의 크기로 끌고 간다고 합니다. 리더십은 작은 조직이라도 타인의 삶에 영향을 주므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고 합니다. 리더십에 많은 유행이 존재합니다. 이 트랜드에 따를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물리학의 법칙을 따르라고 합니다.

저자는 리더십에 물리학의 상대성원리를 끌어드립니다. 상대성원리는 눈으로 보고 감각으로 느낄수없는 영역이라고 합니다.그래서 고정관념을 깨라고 합니다. 많은 팀원들이 팀장의 뒷담화를 합니다. 팀장도 팀원들의 행동이 마음에 안듭니다. 다른 차원에 있어서 일겁니다. 조직이 커지면 다름도 커집니다. 이를 커버하기위해 중간 팀장에서 권한을 이양하라고 합니다. 조직이 커지면(질량이 증가하면) 시공간이 일그러진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주변을 끌어드립니다. 이타적이면서 이기적이면 에너지가 증가하며 자연의 법칙을 따른다고 합니다. 어렵죠. ㅎㅎ 다름을 인정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팀원들이 주변에 모여들거라고 합니다.

양자역학은 이중성입니다. 빛은 입자이며 파동이라고 하죠. 리더는 절대 보이는 것만을 봐서는 안된다는 거죠. 인간의 마음은 복잡합니다. 인간이 이성적이라고 하지만 감정에 매우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요즘 한국사회를 보면 너무나 명확하게 보이죠. 공부를 많이 한것과 이념의 방향은 전혀 ㅇ관련이 없죠. 이중성, 이는 리더든 조직이든 이중성이 기본으로 존재합니다. 조직의 비전, 전략, 핵심가치등은 중요하죠. 이는 보이는 가치들이죠. 리더는 보이지 않는 요소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이는 요소와 보이지 않는 요소 즉 이 이중성이 상보적으로 작용하면서 조직의 성과를 내는 겁니다. 리더십의 목표는 결국 조직문화를 좋게 해서 조직이 성과를 내는 겁니다.

재미있는 책입니다. 리더십을 공부를 하는데 물리학이라죠. 더우기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공부합니다. 저자는 이공부를 꼭했으면 하는 세대가 MZ세대이고 그중에서도 80년대생이라고 합니다. 70년대생은 이미 40대이고 아이들의 아빠죠. 그리고 90년대생들은 연애하기 바쁜 세대입니다. 그런데 80년대생들은 기업의 중추적인 팀장이지만 그들의 절반이상이 솔로라고 하는 군요. 말그대로 낀세대입니다. 그들은 사랑으로 에너지의 한계를 넘으라고 충고합니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아이를 낳으면 에너지는 폭발할 것이고 문제는 지금은 80년생이 힘을 내야 하는 시기라는 겁니다. 특히나 80년생이면 자신들의 양자역학적 이중성을 이해하라는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가 무상으로 지원하여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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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임진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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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분위기에서 영업은 다른 부서에 비해 천시를 받아왔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지면 가장 빨리 짤려나가는 조직이 영업조직이라고 하죠.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마케팅이 영업보다 우위인 분야인것처럼 취급되어왔던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니죠. <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시대마다 영업환경은 급변해왔지만 없어지지 않고 생존해온 이유는 '적응'이고 21세기에는 영업이 휴먼터치와 디지털이 조화로게 연결되는 양손잡이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임진환 가천대 경영학부 교수입니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서 뉴욕주립대 기술경영학 석사 그리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경영학 박사입니다. IBM, 삼성전자, HP, 한화 등 대기업을 거쳤고 2018년 가천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2016년 <영업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책도 출간하셨습니다.

영업은 기본적으로 고객을 영업사원이 찾아뵙는겁니다. 대면영업이라고 하죠.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 영업사원이 고객을 대면할 수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제 영업은 비대면영업에도 능숙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디지털기기에 익숙해야 합니다. 중요한 점은 대면이 아닌 소통에서 더욱더 감성적 요소를 강화한다는 겁니다. 생각해보면 직접보면서 하는 것이 아니니까 좀 낯부끄러움 감정도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디지털역량과 감성역량의 개발에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디지털이 가장 많이 파고든 분야가 유통일겁니다. 대형마켓은 대부분 적자를 내고 온라인쇼핑몰은 흑자를 내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쿠팡만 대단위 투자로 인해 올해 드디어 흑자를 낸 상황입니다. 온라인이 대세라는 의미죠. 이는 특히 코로나19가 원래 진행되는 방향에 불을 지른거죠. 그렇다고 오프라인유통은 종말했는가 아니죠. 이제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고객이 접근하는 옴니채널시대입니다. 이를 양손잡이 영업이라고 하고 한쪽만 하면 한손잡이영업이라고 합니다. 양손잡이 영업을 하이브리드 영업이라고 합니다. 그 역량과 습관에 대한 탐구입니다.

지난 3년간 기업들은 비대면상황을 극복하기위해 다양한 제도와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재택으로도 근무가 가능하도록 모바일오피스라는 인사제도도 등장했습니다. 이런 형태로 변화했는데도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의 고객을 만날수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직접적으로 영업에도 기술들이 도입됩니다. 핀테크, 리테일테크, 메드테크, 에듀테크 등이 실제 다양한 분야의 영업에 사용이 됩니다. 4차산업혁명의 중심인 데이터도 영업과 불가분이 되었습니다. 고객데이터가 중요해졌고 영업데이터 분석도 기술분석, 진단분석, 예측분석, 처방분석 등으로 전문화를 하면 경쟁기업보다 126%의 수익개선효과가 난다고 합니다. 엄청납니다. 이제 데이터분석은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의 행동을 예측하고 영업성과와 연결될수있는 상황이고 많은 기업에서 이를 도입하여 영업에 효율화를 하고 있습니다.

영업방법중에 잠재고객을 방문하는 콜드콜이 있습니다. 사실 그냥 무작정고객을 방문하는 것도 해당되죠. 대부분 문전박대를 당합니다. 비효율적이지만 절대없어지기 힘든 영업방법입니다. 이방식도 선후배들의 경험담을 모으고 SNS를 검색하여 고객을 분석하고 AI도 이용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데이터를 통해 고객과 만난다는 확신과 습관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자는 대면과 비대면을 하이브리드하는 정서지능영업역량,진정성영업역량,따뜻함 영업역량,데이터영업역량 등 저자만의 용어사용으로 영업을 디지털과 하이브리드해야 할 현장 영업인들에게 새로움을 줍니다. 이 방식들은 영업을 좀더 효율화하고 다른 경쟁영업사원에 비해 다양한 능력배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역량을 활용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자같은 역량입니다. 이를 위해 프로세스도 재설계를 해야하고 체계적으로 관리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고객들이 MZ세대가 주류를 이루고 이들은 디지털에 매우 익숙한 세대입니다. 이 세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영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제는 오프라인 대면영업만으로 강조해서는 안되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모두 중요한 옴니채널시대라고 합니다. 오프라인매장에서 live커머스를 하고 신세계도 이마트나 스타필드를 보강하기 위해 이베이(옥션과 지마켓)을 인수했습니다. 방문판매사업부도 온라인쇼핑몰을 여는 시대입니다. 영업은 사라지지않지만 그 안에 변화는 점점더 가속화하고 있고 영업인들도 새로운 방법에 익숙해 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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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는 깔끔하게, 일상은 미니멀하게 공방 창업합니다
양정빈 지음 / 라온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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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는 깔끔하게, 일산은 미니멀하게 공방창업합니다>는 재미있는 구성의 책입니다. 미니멀라이프를 설명하고 스타일을 알려주고 소잉과 캔들을 위한 공방창업까지 알려줍니다. 소소함이 뭔지 정리가 뭔지 그리고 공간에 대한 것도 생각하게 합니다.


저자는 양정빈 라, 스프링대표입니다. 소잉마이스터, 소잉아트디자이너, 캔들 크래프트 일반강사, 패션스타일리스트, 정리수납전문가 마지막으로 시인까지 하는 팔방미인 핸드메이드 작가이며 크리에이터이십니다. 전직이 자바프로그래머셨네요. 현재는 욜로라이프를 누리고 계신분이십니다.


책 구성은 2부분으로 나눠져있습니다. 전반은 자신의 삶을 어떻게 미니멀하게 만들고 있고 후반은 자신의 작업과 공방창업에 대한 조언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율로라이프를 추구하고 파이족을 향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모두 즐거운 삶을 사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이를 '자신이 만족하고 자신이 즐길 수있는 일상'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미니멀한 공간'이란 주거비를 절약하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의미가 많이 바꿨죠. 즐거움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이 즐거움을 위해 돈이 중요하고 돈은 경험을 사는데 중요한 필수요소라고 합니다. 잠시 미니멀리즘은 최소주의입니다. 단순함에서 우러나는 미르 ㄹ추구하는 철학이라고 합니다. 결국 물건을 쌓아두지 말고 버려라입니다. 그릇도 버리고 옷도 정리하고 쓰는 것위주의 정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니멀리즘을 위한 공간꾸미는법, 수납방법, 동선관리, 약관리에서 약통에 보관하고 매일먹는 약을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라는 것이 좀 특이했습니다. 그리고 버리는 방법을 위해, 일본의 정리전문가의 말을 인용해서,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라고 합니다. 보관과 버림의 기준이죠.


저자는 패션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잉디자인에 관심이 많으신듯합니다. 칼러와 스타일에 추구하는 기준이 확실하시네요. 이런 취미를 좀더 발전할 수있는 공간을 원했고 그것이 공방으로 연결됩니다. 조용하면서 책을 읽을 공간에 대한 꿈도 공방을 창업하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이 공방은 즐거움과 미래를 위한 공간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하는 캔들은 공간을 향과 디자인으로 채우는 좋은 도구죠.


다양한 취미를 직업으로 가질 공방창업을 7단계로 정리해줍니다. 공방장소를 잡기위한 생각, 고려, 브랜드만들기로 라,스프링을 만듭니다. 사업자등록내는 법부터, 상표출원까지 창업에 필요한 부분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저자가 프로그래머이다보니 온라인마케팅에도 조예가 있다봐야죠. 네이버블로그를 활용하는 법 좋습니다. 고객관리도 sns를 이용해서 효과를 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바로 수입보다는 시간을 길게 가지면서 공방을 운영하라고 합니다. 물론 공방을 임대해서 열 자금력이 안되면 집에서라도 조금씩해보면 좋을 거라고 봅니다. 정리를 어떻게 하면 좋고 그리고 작은 사업을 하는데도 저자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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