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 터닝페이지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인간은 늘 문제를 안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는 고통으로 이어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를  문제해설식으로 방향을 잡는다는 겁니다.  일종의 꿈풀이같은 거겠죠. <관성 끊기>는 문제해결 접근법을 통해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문제해결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빌 오한론 상담사이며 가족치료전문가십니다.  세미나를 700회이상 개최했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초청받아 화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선 늘 방복되는 패턴을 깨야 합니다.  무언가 일이 벌어질 꺼라 생각했지만 사실  문제는 늘 불거지진 않죠. 왜냐하면  인간은 늘 불안을 앞세워  과대한 상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의 유사한 문제가 발생했을때   잘 해결되었을때를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다른 패턴을 적용해보라는 겁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우선  과거를 인정하라고 합니다.  불안하죠. 하지만 중요한 지점입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인정하는 방법에 대한 연습을 할 수있도록 합니다. 행동을 해보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해결된 상황을  꿈꾸라고 합니다.  안타까운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글로 쓰고  전환하는 생각을 해보라고 합니다. 이는  문제가 해결된 미래를 상상하는 겁니다. 



상대와 불화가 있다면  쓸수있는 해결책이  행동대화법입니다.  상대에 대한 불만을 말하고  요구사항도 말하고  그 행동이 조금이라도 된다면 칭찬하라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성생활에서 갈등도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실 성생활이라는 것이  상대에게  말하기가  챙피하고  행위만있고 피하고 싶을 때가 많죠. 이를  성생활해결 행동 대화법을  세워줍니다.  우선 대화를 하게 해준다는 점이  우선이죠. 이점도 상대와의 대화를 통해 하나씩 단계를 집을 수있도록 했습니다. 피하지 않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겁니다. 



저자는  문제 해결 방법을 10개를 제시합니다. 서양인이 아닌 우리 한국인도   10개까지는 아니더라도 해결지향적 방법으로  최소 3-4개는 충분히 사용할 수있습니다.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머리만 끙끙앓거나  회피하기 바쁩니다. 그보다  적극적으로 달려들어보면 어떨까요.  한발자국이라도 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
김준성 지음 / 좋은땅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하고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요즘 대기업 입사가  하늘에 별따기 느낌이죠. 대학생들의 취업길이 정말 바늘구멍입니다. 이럴때, 창업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듯합니다.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에서는  대학생 창업만큼이나 리스크가 적은 시기인 동시에  기회와 가치를 창출할 때라서  창업실험과 프레임워크를 통해 단계를 밟다보면 어느새  유망한 스타트업 경영자가 될거라는 겁니다. 



저자는 김준성 리부트커먼즈 대표십니다.  고령친화산업학과 경영학 석사를 전공하셨습니다.  창업가를 돕는 컨설팅업무를 주로 하십니다. 교육컨텐츠를 디자인하고  예비창업자의 성공을 돕는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키가이 창업발견 프레임워크를 통해 자신의 세계관을 찾게 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을 배웁니다. 그리고 PPS툴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찾아가는 나침반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사실 문제를 확인하는것이 창업에서는 처음이자 끝이라는 말이 정확하죠.  책의 앞부분에는 고객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고객없이  제품을 만들면  실패할 이유가 너무 많아지겠죠.  고객정의와 시장세분이 이루어졌다면 본격적으로 가설을 수립해야 합니다. 여기서 들어본  MVP나 TPM가 소개됩니다. 





사업모델 윤곽이 들어나면  비즈니스모델디자인중에 ''린 캔버스를 통해 전체적인 모습의  사업성을 평가하고 고객인터뷰를 진행하라고 합니다. 여기서도 구체적으로  인터뷰 순서를 제시해 줍니다.  그리고 영업을 위한 콜드콜과 도어투도어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방법으로 제시합니다.  스타트업은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결국 자금조달이 중요하죠.  이를 위해 IR을 준비해야 하고 이를 위한  피치텍과 PSST도 준비해야합니다. 




대학생이 취업을 우선 미루고 창업을 진행한다는 것  물론 용기가 필요하죠. 하지만  청년정신으로 충분히 도전할 수있게  툴킷을 만들어두었으니 좋은 경험이 될듯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청의 기술 - 말 한마디 안 해도 원하는 것을 얻는 듣기의 힘
야마다 하루 지음, 정지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경청' 쉽게는 '듣기'죠.  이게  쉽지는 않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끝없이 말을 끊고 들어오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듣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일까요. 그런데 긴 세월을 놓고 보면  경청을 잘하는 사람이  승리자라는 이야기가 많죠. <경청의 기술>은 양쪽 귀로 듣는 14가지 마음을 사용하여 듣기의 범위도 확장하고  소중한 사람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야마다 하루 작가십니다. 조지타운대 박사를 받으셨고  전공은 사회언어학이십니다.   <다른 게임, 다른 규칙>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14개 마음의 첫번째는  음색이라고 합니다. 음색은  사람을 구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엄마소리, 아빠소리, 동생소리, 모두 다릅니다.  마음에는 증폭기도 있는데, 이를 성조가 이 역할이라고 합니다. 변환기라는 마음은 톤이라고 하는데,   엄마가 밥먹어라 했을때, 게으름을 피우면 사나와지는 엄마 목소리도 이에 해당될듯합니다. ㅎㅎ 음량과 음조도 또 다른 듣기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듣기에 대한 디테일한 구분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활용법까지도 구분해서 설명해줍니다. 



저자가 경청의 전문가라고 생각되는것이  듣기의 종류를 설명한후에 바로 정보성듣기를 설명합니다. 사실  공부라는 걸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정보를 듣는 겁니다. 이를 빠르게 듣기와 느리게 듣기도 구별해서 설명을 합니다. 정보성듣기를 잘하기위한 적절한 조건도 큰 도움이 됩니다. 경청에 부드러운 방법과 신뢰성 경청, 비언어적 경청으로  경청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듣기도 이렇게 구분이 된다는 걸 일깨워줍니다. 신뢰성듣기는  참과 거짓을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설명방법으로  이야기에는 3가지가 있는데, 너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 그리고 그 가운데 참과 거짓이 있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미디어로 연습을 하라고 합니다. 주제에 벗어나는 말을 할때 주의를 더 기울이라고 합니다.  비언어적 경첨은  언어적 경첨만큼이나  중요한걸 알게 됩니다. 



사회적 경첨은  우리사회가  여러 상황에서 갈등이 심하기에 해결책으로서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상호작용에 주로 집중하게 된다고 합니다. 업무적으로 사용되는 경청도 따져볼만했습니다. 조직에서 이야기하는 말들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는  현실이죠. 우리는 대부분 돈을 벌기위해서 조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호존중, 신뢰, 혁신, 인정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문화적 경첨, 세대적 경청등 다양한 측면으로 경청이라는 행위를 분석합니다. 우리가하는 듣는다라는 행위에 좀더 관심을 높여야  사회적이나 개인적인 성취도 높일 수있는 좋을 방식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디어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AI 사업계획서 프롬프트 공식
염현덕 지음 / 책다락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업계획서는 어렵지만 AI의 도움을 받으면 편하게 사용할 수있니다. 이책은 프롬프트를 제대로 사용하면 방법으로 PSST방식을 제대로 만드는 방법을 배울수가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디어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AI 사업계획서 프롬프트 공식
염현덕 지음 / 책다락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또 다시 2026년 초가 돌아왔습니다. 1,2월이면 정부주관의 사업계획모집이 많죠. 그럴때  사업계획서를 써야 합니다. 기술계통에 계신 분들은 사실 사업계획서를 쓰는 것이 쉽지를 않죠. 그런데 2022년11월  챗GPT가 나오면서  사업계획서를 쓰는데 대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AI사업계획서 프롬프트 공식>에서는  창업가의 역할 10%  AI와의 협업 80% 다시 결과를 확인하는  창업가의 역할 10%로 진행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AI가 누구에게나 똑같은 결과를 내주지는 않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품질의 차는 천차만별이라는 거죠. AI를 통하면 분명히 시간은 절약됩니다. 하지만  프롬프트를 제대로 사용해야  품질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기에   AI를 사용해서 사업계획을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저자는 염현덕 한림대 AI융합학과 겸임교수십니다. 기술경영, 과학기술학 박사이기도 하십니다.  가장 최일선 현장에서 신기술기반 핵심사업계획을 수행하고 계십니다. <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 등의 저서를 내셨습니다. 



사업계획서는 보는 대상이 있죠 평가위원, 투자자, 임원 등입니다. 여기에는 수익성, 실현가능성과 위험성, 당위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사업아이템입니다. 그것을 찾는 방법으로  고객의 고통을 살펴보라고 합니다. 저자는 마지막에  이를 확인할 수있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휠씬 이해가 편합니다.  본격적으로 프롬프트를 설명하는데,  7가지 질문으로 정리를 합니다.  페르소나설정, 핵심목표정의, 대상과 상황설명, 내용의 빼대설정, 스타일,  신뢰성확보, 분량 등을 가질수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핵심위치에 페르소나를 위치시키고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훈련을 유도합니다.  마케팅에서 많이 사용하는 경쟁분석과 마케팅전략은 기본이겠죠. 꼭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도 페르소나프롬프트를 사용합니다.  구체적으로 작업의 톤엔매너를 제시하고  검증을 위해  생각의 사슬, 사고의 나무, 스탭백기법을 소개합니다. 이또한 프롬프트를 만들어서 실제 해볼 수있도록 합니다.  마지막에는  창업지원사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PSST를 실제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과거같으면  비슷한 양식을 가지고 일일히  표준양식에 맞춰서 써야 하는건데,  AI 프롬프트를 이용하면  확실히  시간을 줄이고 실수도 줄일 수있을 겁니다.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이제  많은 사람이 필요가 없고,  컨설팅도  최소한으로 받고  여러개의 사업계획서도 써볼수았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지금이  창업지원사업이 가장 많을 때입니다. 실천을 해봐야 할때인듯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