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또 다시 2026년 초가 돌아왔습니다. 1,2월이면 정부주관의 사업계획모집이 많죠. 그럴때 사업계획서를 써야 합니다. 기술계통에 계신 분들은 사실 사업계획서를 쓰는 것이 쉽지를 않죠. 그런데 2022년11월 챗GPT가 나오면서 사업계획서를 쓰는데 대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AI사업계획서 프롬프트 공식>에서는 창업가의 역할 10% AI와의 협업 80% 다시 결과를 확인하는 창업가의 역할 10%로 진행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AI가 누구에게나 똑같은 결과를 내주지는 않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의 품질의 차는 천차만별이라는 거죠. AI를 통하면 분명히 시간은 절약됩니다. 하지만 프롬프트를 제대로 사용해야 품질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기에 AI를 사용해서 사업계획을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저자는 염현덕 한림대 AI융합학과 겸임교수십니다. 기술경영, 과학기술학 박사이기도 하십니다. 가장 최일선 현장에서 신기술기반 핵심사업계획을 수행하고 계십니다. <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 등의 저서를 내셨습니다.
사업계획서는 보는 대상이 있죠 평가위원, 투자자, 임원 등입니다. 여기에는 수익성, 실현가능성과 위험성, 당위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사업아이템입니다. 그것을 찾는 방법으로 고객의 고통을 살펴보라고 합니다. 저자는 마지막에 이를 확인할 수있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휠씬 이해가 편합니다. 본격적으로 프롬프트를 설명하는데, 7가지 질문으로 정리를 합니다. 페르소나설정, 핵심목표정의, 대상과 상황설명, 내용의 빼대설정, 스타일, 신뢰성확보, 분량 등을 가질수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핵심위치에 페르소나를 위치시키고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훈련을 유도합니다. 마케팅에서 많이 사용하는 경쟁분석과 마케팅전략은 기본이겠죠. 꼭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도 페르소나프롬프트를 사용합니다. 구체적으로 작업의 톤엔매너를 제시하고 검증을 위해 생각의 사슬, 사고의 나무, 스탭백기법을 소개합니다. 이또한 프롬프트를 만들어서 실제 해볼 수있도록 합니다. 마지막에는 창업지원사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PSST를 실제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과거같으면 비슷한 양식을 가지고 일일히 표준양식에 맞춰서 써야 하는건데, AI 프롬프트를 이용하면 확실히 시간을 줄이고 실수도 줄일 수있을 겁니다.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이제 많은 사람이 필요가 없고, 컨설팅도 최소한으로 받고 여러개의 사업계획서도 써볼수았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지금이 창업지원사업이 가장 많을 때입니다. 실천을 해봐야 할때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