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의 기술 - 말 한마디 안 해도 원하는 것을 얻는 듣기의 힘
야마다 하루 지음, 정지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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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경청' 쉽게는 '듣기'죠.  이게  쉽지는 않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끝없이 말을 끊고 들어오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듣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일까요. 그런데 긴 세월을 놓고 보면  경청을 잘하는 사람이  승리자라는 이야기가 많죠. <경청의 기술>은 양쪽 귀로 듣는 14가지 마음을 사용하여 듣기의 범위도 확장하고  소중한 사람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야마다 하루 작가십니다. 조지타운대 박사를 받으셨고  전공은 사회언어학이십니다.   <다른 게임, 다른 규칙>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14개 마음의 첫번째는  음색이라고 합니다. 음색은  사람을 구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엄마소리, 아빠소리, 동생소리, 모두 다릅니다.  마음에는 증폭기도 있는데, 이를 성조가 이 역할이라고 합니다. 변환기라는 마음은 톤이라고 하는데,   엄마가 밥먹어라 했을때, 게으름을 피우면 사나와지는 엄마 목소리도 이에 해당될듯합니다. ㅎㅎ 음량과 음조도 또 다른 듣기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듣기에 대한 디테일한 구분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활용법까지도 구분해서 설명해줍니다. 



저자가 경청의 전문가라고 생각되는것이  듣기의 종류를 설명한후에 바로 정보성듣기를 설명합니다. 사실  공부라는 걸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정보를 듣는 겁니다. 이를 빠르게 듣기와 느리게 듣기도 구별해서 설명을 합니다. 정보성듣기를 잘하기위한 적절한 조건도 큰 도움이 됩니다. 경청에 부드러운 방법과 신뢰성 경청, 비언어적 경청으로  경청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듣기도 이렇게 구분이 된다는 걸 일깨워줍니다. 신뢰성듣기는  참과 거짓을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설명방법으로  이야기에는 3가지가 있는데, 너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 그리고 그 가운데 참과 거짓이 있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서 미디어로 연습을 하라고 합니다. 주제에 벗어나는 말을 할때 주의를 더 기울이라고 합니다.  비언어적 경첨은  언어적 경첨만큼이나  중요한걸 알게 됩니다. 



사회적 경첨은  우리사회가  여러 상황에서 갈등이 심하기에 해결책으로서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상호작용에 주로 집중하게 된다고 합니다. 업무적으로 사용되는 경청도 따져볼만했습니다. 조직에서 이야기하는 말들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는  현실이죠. 우리는 대부분 돈을 벌기위해서 조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호존중, 신뢰, 혁신, 인정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문화적 경첨, 세대적 경청등 다양한 측면으로 경청이라는 행위를 분석합니다. 우리가하는 듣는다라는 행위에 좀더 관심을 높여야  사회적이나 개인적인 성취도 높일 수있는 좋을 방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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