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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
김준성 지음 / 좋은땅 / 2026년 1월
평점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하고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요즘 대기업 입사가 하늘에 별따기 느낌이죠. 대학생들의 취업길이 정말 바늘구멍입니다. 이럴때, 창업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듯합니다. <대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캡스톤 디자인>에서는 대학생 창업만큼이나 리스크가 적은 시기인 동시에 기회와 가치를 창출할 때라서 창업실험과 프레임워크를 통해 단계를 밟다보면 어느새 유망한 스타트업 경영자가 될거라는 겁니다.
저자는 김준성 리부트커먼즈 대표십니다. 고령친화산업학과 경영학 석사를 전공하셨습니다. 창업가를 돕는 컨설팅업무를 주로 하십니다. 교육컨텐츠를 디자인하고 예비창업자의 성공을 돕는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키가이 창업발견 프레임워크를 통해 자신의 세계관을 찾게 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을 배웁니다. 그리고 PPS툴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찾아가는 나침반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사실 문제를 확인하는것이 창업에서는 처음이자 끝이라는 말이 정확하죠. 책의 앞부분에는 고객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고객없이 제품을 만들면 실패할 이유가 너무 많아지겠죠. 고객정의와 시장세분이 이루어졌다면 본격적으로 가설을 수립해야 합니다. 여기서 들어본 MVP나 TPM가 소개됩니다.

사업모델 윤곽이 들어나면 비즈니스모델디자인중에 ''린 캔버스를 통해 전체적인 모습의 사업성을 평가하고 고객인터뷰를 진행하라고 합니다. 여기서도 구체적으로 인터뷰 순서를 제시해 줍니다. 그리고 영업을 위한 콜드콜과 도어투도어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방법으로 제시합니다. 스타트업은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결국 자금조달이 중요하죠. 이를 위해 IR을 준비해야 하고 이를 위한 피치텍과 PSST도 준비해야합니다.

대학생이 취업을 우선 미루고 창업을 진행한다는 것 물론 용기가 필요하죠. 하지만 청년정신으로 충분히 도전할 수있게 툴킷을 만들어두었으니 좋은 경험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