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MZ(엠지) 스피릿 - MZ세대 세대 교체의 선두를 점하는 마인드셋
손동민 지음 / 라온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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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는 끈기가 없다고 하기도 하고 어려운 일을 하지 못한다고도 하죠. 일부 증명이라도 하듯  어려운 일을 포기하고 아예 취업을 포기한 MZ가 수백만이라는 통계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그런건 아니죠.   저자처럼 주도적인 삶을 살면서 자기가 원하는 삶을 이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무언가를 성취하기위해 노력하고 어려움을 극복해서 성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삶을 'MZ스피릿'이라고 하고  이런 자세로 세상을 주도할 사람을 <에이스 MZ스피릿>이라고 합니다. 진짜 'MZ스피릿'의 자신의 예를 보여주고 이를 위한 마인드셋과 실천솔루션까지 설명합니다. 



저자는 송동민 N잡러라고 합니다.  실업팀까지 축구선수를 하다가 방출되고 세종대를 나와 스페인에서 축구피지컬코지자격증을 따고 <안산 그리니스 FC>피지컬코치를 하면서 세종대 석사를 했습니다. 포항스틸러스 피지컬코치(현), 다양한 브랜드도 운영합니다. 그리고   <피지컬 코치, 축구 시장의 판을 바꿔라>출간을 했습니다. 





저자는 언젠가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고 합니다. 저자가 MZ인데 무엇으로  로또로 비트코인으로 다른 요행수로 아닙니다. 저자는 '노력'과'고생'을 통해  그것을 이루려고 합니다. 소위 기성세대, 꼰대 들이 흔하게 하는  말하는 잔소리를 저자는 잔소리로 듣지 않고  인생은 공평하다고 합니다. 돈은 꽁으로 벌어지는게 아니죠. 성장은 정체되면 워라벨하면서 돈을 많이 벌수는 없죠. 국가나 욕하면서  있어봐야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노력을 해야 하고 기성세대중에 성공한 사람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걸 MZ스피릿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워라벨도 포기합니다. 오로지 치열하게 살아라라고 확신합니다. 





에이스 MZ이 되는 마인드셋은  과부하를 하라는 겁니다. 운동도 신체능력의 한계를 살짝 넘어주는 것이 자신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인간은 적응한다는 거죠. 그러면서 인간은 성장한다라고 합니다. 기성세대는 이런 생각을 말하면 요즘 청년같지 않네라고 할수도 있죠. 사실 진리는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머리에 몸에 칩을 심고 능력을 올리는 시대는 아닙니다.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고 해도 결국은 과거의 좋다는 방법이 바로 효과적임을 지금의 MZ도 인정합니다.  그리고 과부하를 시키는 방법은 점진성을 따라야 합니다. 천천히 올려야지 갑자기 올리면 탈이나죠. 개구리가 끓는 물에 넣고 서서히 온도를 올리면 아픔을 모르고 죽는다고 하죠. 그렇게 스며들듯이 조금씩 올려서 과부하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 반복을 하고  자신에 맞는 방법을 개발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실천솔루션은 체력관리를 1번으로 권합니다. 사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일이 하기가 싫죠. 주기화이론, 숙면, 번아웃방지등 유익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플래너도 쓰고 비출과 소비도 극단적으로 줄이라고 합니다. 소확행도 필요없다는 건 좀 아닙니다만. ㅠㅠ  베푸는 삶과 GIVE의 삶을 강조합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이 책을 되풀이해서 읽는 다면 긍정적인 마음이 배가되서 현재 하고 있는 일도 동기부여가 될 수있는 현실적인 에이스가 될수있는 방법을 저자 자신의 경험담을 이용해서 설명하는 멋진 독서였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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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경제에 투자하라 - ‘우주항공방산(SA&D)’을 통한 우주경제 비즈니스 전략
양현상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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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5일간 스페이스X를 통해 민간우주인이 우주로 올라갔습니다.  참여인원은 4명이며 그중 한명이 억만장자였습니다. 약 1500억정도 비용을 낸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진정한 민간우주여행시대를 연거죠. 이제 우주산업이 돈까지 된다면 우주산업에 관한 경쟁은 매우 치열해질겁니다.  미래의 부가 우주에 있다면 한국도 당연히 동참을 해야 합니다.  <우주경제에 투자하라>는 한국이 우주강국으로 도약하기위해 우주항공산업을 육성하고 본격적인 우주경제를 열어나가기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우주공간에 '경제'가 있을 수있다는 겁니다. 즉 우주에서 돈을 벌수있다는 겁니다.  이제는 우주산업투자소식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지난 10년간 우주산업에 글로벌로 410조원이 투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 돈도 매우 적은 돈으로 보일겁니다.  많은 투자가 몰릴 그리고 강대국이 나라의 국운을 걸고 도전할 우주산업에 큰 관심을 가져야 할때 적당한 도서가 나온듯합니다. 



저자는 양현상 교수십니다. 광운대에서 박사를 하셨고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도 수료하셨습니다.  한화시스템과 방위산업청 경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주항공방산관련 대학강의, 전남 우주발사체 특화지구 추진단 운영위원도 하십니다. 




물론 우주산업을 우주경제라고 부르는 것이 좀 이르지 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스페이스X처럼 1인당 400억씩내고 대기권에 올라 우주유영을 할 사람이 많을까하는 생각이죠. 즉 우주산업은 현재 낙관적이지만 현재가 아니라 미래산업이라는 생각이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우주산업이 방위산업만의 영역이나 연구목적으로 연구되고 실험되는 것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과학은 계속 발전을 하고  달이나 소행성에서 지구에 필요한 광물을 가져오는 길이 열린다면 직접적으로 우주산업이 돈만 쓰는 산업이 아님을 증명할 겁니다. 




우주산업의 시작은  미국과 소련간의 대결에서 발전하기 시작해서 현재는 달, 화성 등에  유럽, 인도, 중국, 일본, 미국 등이 탐사선을 보내는 수준에 올라왔습니다.  일본 우주스타트업은 2040년에 달에 1000명을 정착시키고 연간 약 만명이상을 방문할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달을 베이스캠프로 해서 화성으로 진출할 준비를 하는데  적극적으로 우주개발에 민간도 중요하지만 정부차원에서 투자를 해야 할때라고 봅니다.  저자는 우주공간을 경제공간으로 사용하자고 합니다. 이 경제는 위성, 발사체, 방송, 이미지, 데이터 전송서비스,국방,로봇, 우주탐사, 우주비행, 관측 등 매우 광범위합니다.  매우 긍적적인 점은 우주경제발전을 위해서 우주비용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주개발이 가속화되면 일상기술에도 우주개발에 적용된 기술이 도입된다는 공식이 있죠. 카메라폰,운동화, 집단열재 등 다양한 기술이 일상기술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더욱 강화된다고 봐도 되겠죠. 그 만큼 우주기술이 수준이 높고 고도화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우주산업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은 방산산업입니다.  왜냐하면 우주산업은 항공산업과 방위산업을 통합한 비즈니스모델이 된다는 겁니다. 



한국도 우주항공청을 개청했죠. 그만큼 정부도 우주산업의 중요성을 신경쓰는 겁니다. 미국 나사도 발사체부분을 스페이스X에서 넘겨주었습니다. 이제 우주산업을 비용과 효율화가 중요해셨습니다.  한국도 우주항공의 벨류체인에 민간기업에 많은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주에서 할 수있는 산업이 많습니다. 우주쓰레기제거, 위성산업, 엣지컴퓨팅,우주의학 등 다양한 영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은 우주경제의 과제들까지 꼼꼼히 우주산업이 우주경제가 되는데 걸림돌까지 점검합니다. 정말 멋진 목표로   일론머스크는 화성을 간다고 합니다. 가는데 4개월 돌아오려면 2년이상이 걸립니다. 그럼 가면 오기힘들다는거죠. 그날을 보고 싶네요. 저도 가보고 싶고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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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생각하고 똑똑하게 말하라 - 스탠퍼드대 최고의 말하기 강의
맷 에이브러햄스 지음, 진정성 옮김 / 웨일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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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앞에서 말을 잘하는 것' 왠만한 사람들은 원하는 상황이죠. 하지만 제대로 그 일을 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왜냐하면 즉흥적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거죠.  미국의 TED나 한국의 세바시(세상을바꾸는 시간,15)에 출연하는 강사들은 매우 말을 잘하죠. 그런데 그곳에 출연하는 강사중에 아무 준비없이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분이 몇명일까요. 아마 대부분 수없이 강연원고를 수정하고 수없이 반복해서 연습한 후에 무대에 서는 걸겁니다. 문제는 많은 준비를 하고도 무대에 서면 머리가 하해지는 경우가 문제겠죠. 이를 극복하기위해 <빠르게 생각하고 똑똑하게 말하라>는  저자가 제시하는 6개의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실전연습, 요약, 실전 시나리오을 통해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걷어냅니다.  남들 앞에서 즉흥적으로 말을 잘하고 싶다면 집중해서 목적의식을 가지고 깊이 공부해볼 만 합니다. 




저자는 맷 에이브러햄스작가이자 TFTS 커뮤니케이션 LLC대표이사입니다. 그리고 스텐포드대에서 조직행동 강의를 2011년부터 하고 있고 스텐포드대 평생교육원에서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2006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학력은  스텐포드대 심리학과를 나와서 uc데이비스에서 커뮤니케이션석사를 했습니다.  팔로알토대에서 경영심리학교수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 스텐포드대 학생들은 대부분 고등학교에서  학생대표로 졸업식사를 하거나 회사에서 다양한 PT를 한 우수한 학생들이 대부분이죠. 그런데 교수들이 강의실에서 이름을 불러서 무작위질문을 하면 매우 당황하고 자신이 불릴 시기가 되면 결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우수한 학생으로 성장한 학생들 조차도 남들앞에서 발표는 긴장감이 크다는 거죠.  이러니 우수하지 않는 학생들의 경우는 그 압박감이 더 크고 더우기 내성적인 사람들이 받는 발표의 압박감은 도망가기 직전일겁니다. 이를 극복하는 6가지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침착, 마음열기, 재정의, 경청, 구조화, 촛점 등으로 소개합니다. 이를 스탠퍼드식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고 했습니다.  


첫번째  '침착'인데 제목도 멋지게 '불안한 짐승을 길들여라'라는 소제목을 달았습니다. 발표를 하려면 가슴이 터질것처럼 뛰고 머리도 하해진다는걸 완화를 못한다면 발표는 망치고 잠잘때 이불을 찰일일겁니다.  날뛰는 짐승을 통상 긴장이라고 하죠 여기에는 감정적 증상, 생리적 증상, 인지적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를 잠재우려면 내 감정도 파악하고 머리를 식히고  시간적 여유를 가지는 것을 권합니다.  문제를 제시하고 바로 실전연습박스를 간단하게 제시합니다. 마지막은 다시 요약까지 제시합니다. 개인적으로 장을 정리해주는 요약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실전편에서는 상황별 즉석대화법의 연습을 제시합니다. 잡담, 출사, 건배사, 설득, 질의응답, 조언, 사과 등  각 상황마다 '어떻게 말할까'를 제시하고  실전응용은 시나리오를 제시해서 모르고 당하는 것보다 대부분 알고 대처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상황을 알려줍니다 사실 아는 것이 모르고 당하는것보다 분명 효과가 있고 한번이라도 연습한 상황을 현실에서 마추치면 실수할 확률도 뚝욱 떨어뜨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연습의 힘일겁니다.  실전편도 이론편으로 생각하고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양한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고 우선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해 현실에서 마주할 충격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모르고 당하는 것과 알고 당하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습니다. 분명한건 학교강의여서 커리큘럼의 느낌이 강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이 책을 완벽하게 숙지했다고 해서 돌발상황에도 말을 잘한다는 보장을 할수는 없겠죠. 말을 잘하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여기서 확실히 할 부분은  저자도 불안한지  이 책을 달달외운다고  모든 상황에 완벽하게 행동한다는 생각은 버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민첩, 유연, 창의성이 모두 함께 해야 완성도를 더 높이겠지만 인간은 모든 상황에서 완벽할 수없죠.  그저 운동처럼 몸에 근육을 만드는 것처럼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원리를 계속 숙지하고 실전상황을 응용하는 길 뿐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즉석에서 말을 할 기회가 많습니다.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위해 최소한의 실천과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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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자 -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 심리의 열쇠
김원우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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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들은 안녕하세요. ㅎㅎ 제 멘탈은 뭐 무사하지 못합니다. 요즘 세월이 그렇잖아요.  멘탈이 깨지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정신건강의학과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멘탈이 완전히 바스라지기전에 무언가 대책이 필요합니다. <해방자>는 바로 이 멘탈이 깨지는 걸방지하고 더욱 단단하게 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멘탈과 자존감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을 27가지 키워드로 제시합니다. 




자존감, 회복탄력성, 해방자, 삶의의미 긍정심리학, 의식하기, 선택, 목표, 행복, 방어기제, 완벽주의, 불확실함, 내면의 비판자 등 키워드를 멘탈강화와 자존심  상승에 사용합니다.  두요소의 연결을 통해 독자를 설득하고 위로 하고  응원하는 잘하는 것이 저자 김원작가님 힘이겠죠. 자존심은 '할수있다는 자기확신의 중요한 엔진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자존감'이 높다, 낮다 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면, 쉽게 상처받고 자존감이 높으면 자신이 남들보다 못하다고 해도 큰 멘탈에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 자존감을 높이는 8가지 다짐을 알려줍니다. 매일 읽어볼, 아니 암기의 필요도 있겠죠. 




회복탈력성이라는 키워드는 스스로 일어설수있는 내면의 힘이라고 합니다. 회복탈력성이 강한 사람은 어려운 시련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는 사람이죠. 이 키워드도 2가지 조언을 해줍니다. '긍정심리학'에서는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스트레스'키워드도 꼭 잘 관리해야할 요소죠. 인간의 사회생할은 항상 스트레스를 안고 살고 있습니다. 사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사실 일정한 스트레스도 인간에게는 자극으로 도움이 되죠.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인간을 죽일수도 있습니다. 이를 단계를 나눠서 경고, 저항, 탈진 순으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물론 멘탈이 단단해지고 자존감이 쉽게 올릴수는 없죠. <해방자>는 좀 신선합니다.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다양한 접근을 통해 멘탈,자존감 강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심리학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고 인간이 키워드들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관한 다양한 생각을 할 수있었다는 것이 새로운 세계를 맛본 느낌입니다. 분명 다른 영역에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할 겁니다. 세상은 복잡한듯 단순합니다. 우리 집중해봅시다. 멘탈이든  친구든 배려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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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 - 고객 경험 가치를 창출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
인큐데이터 외 지음, 김모세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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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공지능의 분위기는 생성형AI입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짓기도 하고 서류도 꾸미고 대단히 흥미로운 작업이 간단히 할수있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업의 기본은 빅데이터였습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빅데이터를 잊은 듯한 산업분위기 있죠.  경쟁자들이 LLM과 생성형AI에 관심을 가질때 '데이터분석'에 깊이파보는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즉 데이터분석을 활용하는 것은 비즈니스모델의 근간이 된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물론 데이터 자체가 수익이 되는 분야는 한정적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데이터분석을 통해 어떻게 인사이트를 활용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하며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이 데이터의 실상(데이터수입에서의 문제점)과 데이터를 통한 고객경험 그리고  기업의 고객경험플랫폼를 어떻게 할 것이며 실제 활용사례까지 알뜰하게 기업이 데이터활용을  구체적으로 할수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자들은 일본 인큐데이터 소속으로  이이즈카 타카유키 솔루션본부 본부장, 카와이 켄노스케 디자인부 부장, 오카나가 타쿠야 비즈니스 컨설팅 부장이십니다. 인큐데이터는 데이터활용 전략수립, 데이터 분석 인프라 구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셔늘 지원한는 기업입니다. 




'데이터는 21세기의 석유'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대부분 데이터분석을 해도 마케팅부서에서나 쓰이는 것이 사실이죠. 즉 비즈니스성과로는 잘 이어지지 못합니다. 이런 현실에도 데이터분석을 해서 기업에서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모든걸 경험에만 의존할 수없기 때문입니다. 의사결정에 사용하는데는 객관적인 근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주로 데이터분석을 하는 분야는 고객경험을 모으는데서 출발합니다.  초기에 고객과제를 조사하고 이를 가치제안캔버스로 구상화해서 프로토타이핑을 하고 검증을 합니다. 




모아진 데이터는 고객데이터 플랫폼을 만들어 관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플랫폼을 만들어도  조직원이 따르지 않으면 돈낭비죠. 이를 방지하기위해 조직원들이 움직일 KGI.KPI를 만듭니다. 이러한 목표를 만들어서 고객데이터를 사업부분에서 직접 다룰 수있게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은 실제 사례로 SBI증권과 유카이리조트건을 다룹니다. 



고객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면 주로 마케팅에서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데이터분석은 디지털화의 일환이고 이를 통해 마케팅뿐아니라, 상품, 서비스 기획, 공급망 최적화, 경영관리 등에서 사용할 수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고객경험을 어떻게 사업에 활용하는 가는 매우 중요하다는 거죠.  물론  데이터분석에 이렇게 신경을 써야할 요소가 많은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저자는 그림과 도표를 통해 필요한 부분을 확실히 집고 있어서 기업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팀이 자사에 필요한 부족한 부분을 집어내는데 매우 편하게 확인할 수있도록 한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장마다 확인리스트를 만들어서 어디가 부족한지 확인하고 재복습까지 할 수있도록 했습니다. 이러니 책 전체가 컨설팅보고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정제된 제목과 짧게 분리된 소챕처등에서 기업이  데이터분석을 디지털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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