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면 나도 생성 AI 전문가
장민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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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생성형 AI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저자들은 생성형AI로 인해 전산업에 대혁명이 시작되었다고 선언합니다. 그 시작은 챗GPT가 서비스를 시작한 2022년12월을 깃점으로 봐야겠죠. <일주일이면 나도 생성 AI전문가>는  생성AI의 설명부터 수익화 그리고 미드저니 전문가되기와 비즈니스까지 폭넓게 알려줍니다. 



저자는 4인공저입니다. 장민 뉴프라미스랩 대표입니다. 포스텍에서 학석박사를 하신분입니다. <누구든 시작하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등의 책도 출간하셨습니다. 최유미 디지털융합교육원 지도교수이며 서울대에서 알츠하이머병으로 석사를 받았고 아모레퍼시픽에서 20년간 마케터로 일하셨습니다. <챗GPT나도 해볼까?>의 공저자라고 하십니다. 김도종 위메이드소프트 대표십니다. 기획통이시며 <비트코인의 비법>의 저자십니다. 민진홍 숙대와 성대 강사시고 마케터로 근무하셨습니다. <유튜브 마케팅 혁명>이라는 책을 공저하셨고 이러한 책이 10여권이라고 합니다.  




생성형AI는 구글이 개발한 트랜스포머에 기반합니다.  2018년 GPT가 나오고 2021년 달리가 나왔고 바로 이어서 이 책의 핵심 미드저니가 출시됩니다. (지금은 유료화되었죠 ㅠㅠ)  지금 AI가 생성할것인지 분석할 것인지로 나눠집니다. 두가지는 반대죠. 생성형AI는 모델에서 데이터를 꺼내는 것이고 분석형 AI는 데이터에서 모델을 뽑는겁니다.  여기서는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이 주이기에 생성형AI를 배웁니다. 즉 덱스트로 프롬프트를 채우면 이미지가 나오는 방식입니다. 미드저니와 달리를 불러다 쓸수있게 한 제품은 파운데이션모델이라고 합니다. 미드저니로 비즈니스를 하려면 파운데이션모델로 불러와야 합니다. 




요즘 이미지 생성AI들이 유료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발은 무료로 하고 가장 좋은 이미지를 만들때 유료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은 미드저니입니다. 미드저니도 완벽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정말 고퀄리티의 이미지를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무료의 팁은 뤼튼이라는 사이트를 사용하면  달리를 무료로 사용할 수가 있죠.  AI전문 유튜버를 보면서 새로운 정보를 계속 얻는 것이 중요하겠죠.  프롬프트에 얼마나 섬세하게 텍스트를 넣느냐가 관건이기에 계속 텍스트를 넣으면서 어떻게 원하는 그림을 만들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생성형 AI사용하면 재미가 있죠 글만쓰면 글에 맞는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그런데 그것뿐이라면 참 재밉네하고 끝날겁니다만 이것이 수익화가 된다면 재미는 백배의 즐거움으로 되겠죠. 방법은 온라인 아트판매, 온라인 콘텐츠생성, 교육 및 튜토리얼, 마케팅자료 생성 등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여기에 관련된 아마존KDP, 레드버블 마플샵 등 다양한 판매툴을 알려줍니다. 



이미지 생성AI의 대표주자 미드저니는 벌써 버젼5까지 나와있습니다. 처음에는 25개까지 무료였는데 지금은 완전 유료화되었죠. 월10달러 ㅠㅠ 여기에는 공개모드와 스텔스모드가 있습니다. 공개모드는 누구나볼수있는 방식이고 스텔스모드를 하면 자신만이 볼수있습니다. 이것을 정확히 명령을 내려야 합니다. 여기에 이미지차원과 크기를 바꾸는 디스코드 명령어를 숙지해야 합니다   텍스트로 넣어줄수있는 요소는 주제, 매체, 환경, 조명, 색상, 분위기, 구도까지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글로 그림을 그리는 시대가 열린거죠. 다만 아직은 한글로 명령을 할수없기에 영어로 변환해서 프롬프트에 복북하면 됩니다.  마지막은 실제 따라해볼수있는 미드저니를 이용한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합니다. 미드저니는 계속 발전할 겁니다. 이 기능을 못따라잡는다면 경쟁사보다 뒤쳐질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누가 뒤쳐지지 않느냐의 경쟁으로 봐야 합니다. 공부합시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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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만난 경영지혜 - 리더는 나무에서 배운다
김종운 지음 / 예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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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컨설팅을 하는 저자가 퇴직한 경영자들을 만나보면  산과 나무에 관심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류도  지난 500만년을 나무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한때 목재산업은 한국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었다는거죠. <나무에서 만난 경영지혜>는  25종의 나무를 통해 나무와 경영을 연결해서 배우는 독특한 경험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저자는 김종운 포레스트힐링인스트럭터이시고 KMAC경영컨설턴트입니다.  경영지도사는 기본이시죠.그런데 학교는 조경학과를 나오신 듯합니다. 그래서 산림치유지도사자격도 있으십니다.  하지만 직업은 경영컨설팅이시니  고객만족경영, 고객경험혁신, 고객의 소리분야 등에서 경력을 쌓으신 전문가십니다.  삼성그룹, LG전자 등 유수한 대기업 대상으로 컨설팅도 하신 분입니다.  컨설팅을 하면 강의도 기본이죠. <VOC 3.0+> 공저도 있습니다. 




소나무부터 소개합니다.  애국가2절에도 들어있는 한국의 소나무, 한국을 대표하는 나무죠.    절개의 상징이고 한없이 한자리에 서있을 이미지라 철갑을 두른듯이란 가사도 있습니다.  실제 척박한 땅에서도 잘크는 나무여서 우리 민족성을 잘 보여주는 나무입니다. 소나무는 솔나무라고도 하고 이때 '솔'은 우두머리를 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져온 특징이 '리더십'입니다.  소나무의 리더십은 솔손수범과 희생정신입니다.  그리고 후대를 양성하는 지혜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 곁에 늘 있는 느티나무는  신령스러운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한여름에   그늘을 제공하는 쉼터이고 정자나무라고 하죠.    그리고 마을사람들도 이 밑에서 모이게 됩니다. 사도세자를 죽게한 뒤주도 느티나무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나무는 '미션'과 연결이 됩니다. 경영에서 미션은 나침반이죠. 




'주목'은 천년을 가는 나무라고 합니다.  일본신사에서 신을 모시는 나무라고 합니다. 붉은 색이 나기에 신성시한듯합니다.  이 주목이 군락을 이룬 곳은 소백산 정상 비로봉이라고 합니다.  프랑스 베르사이유궁전에도 색다르게 생긴 주목이 있다고 하네요.  주목의 붉고 달콤한 열매가 열리는데 이것이 경영으로 보면 성장전략이라고 합니다.  기업이 성장을 멈추면 망한다고 하죠. 이는 내부에 충분한 역량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주목의 붉은 심재처럼 핵심역량이 꽉차야 성장하여 쭉쭉 발전이 가능하다는 거죠.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은행나무는 그 뜻이 '은빛나는 살구'라고 합니다. 중국에서도 은행나무가 오리발을 닮았다고도 합니다. 이나무는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친근함을 주는 것은 그만큼 오랜세월 견뎌왔다는 의미이기도 하답니다. 기업들이 30년을 넘기기 힘든데  기업이 은행나무같다면 지속가능경영을 뜻하겠죠.  놀라운 점은 은행나무의 장수의 비결은 '버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생명력도 우수합니다. 나뭇가지를 꺽어서 심어도 산다고 하네요. 불굴의 나무죠. 핵심에 집중해서 경쟁력을 강화하라고 합니다. 



산책을 나가면 많은 나무들과 마주칩니다. 은행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 대나무 등 그러나 저자가 소개한 나무중 상당수는 구별을 못할겁니다. 그렇듯 경영도 이 서적 저서적을 읽어서 리더십, 핵심가치, 소통, 스토리 등의 경영핵심용어들을 알기는 하지만 글쎄요. 실제 잘알고 쓰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나무에서 고로쇠물을 뽑아내듯 경영으로 배울수있는 가치를 설명하니 나무와 경영가치가 매칭되어 좀더 의미가 잘 산듯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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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지 않는다 -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어른의 독서
허필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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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검색하니, '독서광 허필우'라는 기사가 보이네요.  <한번 읽은 책은 절대 잊지 않는다>의 독서법을 특허로도 출원을 하신모양입니다. 아직 공개는 안된듯합니다만  GC카드라는 독서카드에  한권의 내용을 담아서 잊지 않도록하는 방법, 이를 어른의 독서라도 칭하시고 20년 독서노하우를 공개하십니다. 



저자는 허필우 부산시 홍보담당관이십니다. 4급공무원으로 고위공직자시네요. 더우기 9급에서 4급까지 고속승진가도를 달린 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술경영대학원에서 박사를 받으셨습니다. <엄마가 보고 싶은 날엔 코티분 뚜껑을 열었다>의 공저가 있습니다. 




저자는 지금가지 천권의 독서카드를 써왔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독서내용을 기억할까를 고심하다가 나온것이 GC카드입니다.  책의 내용을 옮겨쓰고, 핵심을 정리하고   감명받은것도쓰고 그래서 내게 일어난 변화를 적어서완성하는 방식입니다. 저자는 독서를 통해 위로를 받고 그것도 저명한 저자로부터 받은 위로는 현실에서 화를 내는 행위를 지워버렸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업무능력도 인정을 받아서 승진가도를 달렸다는 겁니다. 




저자의 독서카드법은 김정운교수의 <에디톨로지>덕분이라고 합니다. 독일학생들은 작은 카드에 독서나 공부내용을 항상 정리한다고 합니다. 이때가 2015년이라고 합니다.  GC카드의 GC는 Game Changer의 앞자라고 합니다. 게임체인저는 어떤 일의 대변화를 뜻하죠. 이 GC카드를 이용하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거죠. 카드는 순서를 마음대로 바꿀수가 있고 휴대하기도 편합니다. 그리고 GC카드는 다이소에도 파는 단어장카드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카드에 스는 구성은 4가지입니다. 핵심문장발췌, 책의 내용요약, 책으로부터 획득한 내용, 변화에 대한것 뿐입니다. 이렇게 수십권의 책을 읽고 GC카드를 쓰면 그것을 분류가 가능합니다. 단어장카드는 링이 있죠.  즉 편집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GC카드의 활용법으로  책을 읽어서 1독, GC카드를 적으면서 2독, GC카드를 뒤적이면서 3독이 된다는 논리입니다. 주기적으로 GC카드를 본다면 10독도 가능할겁니다. 여기다 책에서 문장발췌를 하고 독후감을 쓰고 GC카드를 만든다면 1독후 3가지 활동까지 가능한겁니다. 이를 SNS에 올린다면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겠죠 그리고 독후활동도 재미가 있습니다. 나혼자생각키우기, 독서토론하기, 사이버공간에서 생각키우기 등의 방법을 제시하면서 독후활동이 없는 독서는 시간낭비라고까지 강조합니다. 이외에 다양한 독서활동이 소개되고 직장에서 GC카드 활용법까지 알뜰하게 독서에 대한 알찬 생각과 활동을 모아두셨고  실제 사례를 통해 쉽게 따라할 수있게 독자를 배려하셨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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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마케팅과 프로젝트관리 - 한권으로 끝내는 B2B 마케팅 총정리
최덕재 지음 / 북아지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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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비즈니스는 B2C, B2B, B2G로 나눠지죠. 이중에서 가장 큰 비즈니스는 B2B라고 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연구는 많이 되어 있지가 안다고 합니다. <비즈니스 마케팅과 프로젝트관리>는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고객을 확보하기위한 마케팅법으로  기업에 맞는 고객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서  영업맨들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포커싱했습니다. 



저자는 최덕재 국립경상대 겸임교수십니다. 학력은 경영학 박사이시네요.  삼성그룹의 삼성항공에서 근무하셨고 해외B2B마케팅업무를 했고 이 후로 36년을 연속하신 분입니다.  저서로는 <실전 비즈니스 마케팅강의> 등이 있습니다. 





마케팅에는 피터드러커의 명언이 있죠. 마케팅의 목적은 판매를 불필요하게 하는거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그 방법은 고객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어떻게 고객을 창출하느냐는 거죠.   결국 중요한 것은 B2B고객에 대한 마케팅을 어떻게 하느냐일겁니다.  이는 소비자마케팅과는 분명 절차가 달라야 하는것이 사실이죠.  이를 구분하기위해 통상 비즈니스마케팅이라고 부릅니다.  이 마케팅의 대상이 비즈니스고객이라고 하고 이들의 특성을 자세히 다룹니다. 결국 고객의 특징이 소비자마케팅의 고객과는 많이 다르므로  그 특징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이 고객은 구매전문가이고 대량구매와 고가의 구매를 하는대상이므로  고객의 업무프로세스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일반 마케팅과 비즈니스마케팅의 방법이 무한정 다르지는 않습니다. 시장세부화를 하고 KPI도 정하고 이를 이용한 우선순위도 정합니다. 이를 통한 3C와 SWOT도 전략방향을 짜는데 중요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비즈니스마케팅에서 고려해야 하는 요소는 중간유통입니다. 중간상을 거치지 않는 직접유통과 중간상을 거치는 중간유통이있습니다. 이를 고려하는것은 공급선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하고 대기업도 모든 제품을 직접구매하지는 않습니다.  물량과 기간에 따라 직접유통과 중간유통을 적절히 혼합한다고 합니다.  물론 전자상거래가 발전하면서 중간상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로 납기라는것이 항상 존재합니다. 이를 위해 PM제도가 있고 프로젝트관리가 중요해집니다.  이를 전체로 소통되는 핵심문서는 프로젝트헌장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비즈니스마케팅을 위한 마케팅방법과  수주후의 프로젝트관리를 설명합니다. 이를 위해 비즈니스고객의 특성을 설명하고 그들의 공략법으로 시장세분화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수주후에 납품을 위해 프로젝트관리로 어떻게 프로젝트를 수행할지를 설명합니다.  시장에서 프로젝트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수주사가 원청에 많은 손해배상을 하는 경우도 많죠. 이를 성취하기 위한 체크리스트는 꼭 살펴봐야 할 항목들입니다.  저자가 오랜동안 경험한 B2B마케팅의 전과정을 살펴봄으로도 실전에 많이 유용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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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은 결과로 말한다
김수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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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은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기분 좋은 경험이 많지않죠.  하지만  입장을 바꿔서 사업주라면 TM에 대한 생각은 달라지겠죠. 전문TM하는 곳을 가보면 독서실처럼  줄지어 자리가 만들어져있고 이어셋을 쓰고 상담원들이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TM은 결과로 말한다>는 16년째 보험 텔레마케팅을 하고 있는 저자의 성공담과 성공법을 담았습니다. 



저자 김수경은 고창에서 초중학교를 나오고 전주에서 여상을 나와서 삼성증권에 입사후 4년근무후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했고 붙기힘들다는 영양사자격을 취득했지만 포기하고 서울에 와서  25살에 보험사에 입사를 하자마자 TM영업1등을 한 능력자입니다. 그후 16년을 텔레마케팅관리사로 달려왔다고 합니다. 




저자는 보험사에 입사한후 콜뜨기를 배웠다고 합니다. 콜뜨기는 잘하는 상담원이 보험계약을 성공한 콜을 받아적는거라고 합니다. 모방이죠. 이를 매일반복을 하면 실력이 부쩍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용도 직접만나서하는 것이 아니기에 명확하게 핵심만 집어서 전하려고 노력했고 그것이 성공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물론 전화상담이라는 것이 매우 힘든일입니다.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게 많은 직업입니다. 하지만 상담자는 고객의 마음을 얻어야 합니다. 여기에다  고객에게 호기심을 주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홈쇼핑에서 늘 등장하는 매진임박, 주문폭주같은 왜건효과를 TM에도 줄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잘하는 상담원은 고객에게 구매욕구를 올려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의 머리속을 항상 상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목표점에 도달하면 고객스스로 결론을 내리게 해야 합니다. 말로도 쉽지 않아보이죠.  하지만 저자는 '질문의 힘'을 이용합니다. 고객에게 결정적 순간마다 질문을 하는거죠.  우리는 지난 몇년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TM업계는 대 호황을 보낸듯합니다. 다만 경제적 이유로 보험을 유지못한 경우도 많았지만  새로운 기회였던건 확실해보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TM업계는 은퇴나이가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겠죠. 말할 힘만 있어도 할수있는 측면이 있죠. 더우기 TM은요.  나이든 얼굴을 고객에게 보일 필요도 없기때문입니다. 



가끔씩 TM전화를 받고 상품설명을 듣다보면 싸우려고 하는 상담원을 만납니다.  설득하려는 거죠. 그러다 스스로 화를 못이기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를 방지하기위해 고객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상품이 있으면 설명하는 방식이 좋다는 거죠. 고객을 이기려들어서는 답이 없다는 겁니다. 여기에 유머감각까지 있다면 좀더 고객과 친근해지겠죠.  TM이라도 보험영업은 계약이 중요하죠. 그것을 전문용어로 클로징이라고 하죠.  상품설명은 이상형을 소개하듯하고 클로징은  이성적으로 하라는 말이 참 마음에 듭니다.  인생에 있어 싫어도 해두면 도움이 되는것 3종이, 공부, 운동, 보험이라고 합니다. 사실 보험은 제대로 들어놓으면 큰 도움이 되죠. 이런 생각을 고객보다는 상담원이 먼저가져야 하는 일이 즐거울 겁니다.  그리고 공감하고 경청하는 능력을 키우라고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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