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PM 생활 -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50가지 지혜 프로젝트 관리 총서 1
김병호 지음 / 소동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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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프로젝트는 통상적으로 비용과 인력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1-2천만원짜리도 있지만 큰건 수십억짜리 프로젝트도 많습니다. 큰기업일수록 그런 프로젝트가 많죠. 이런 큰 프로젝트의 경우는 여러회사가 컨소시엄을 이루어서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PM의 역할을 더욱더 중요해지겠죠. 만일 프로젝트가 시간에 맞춰 완성되지 않거나  버그가 속출한다면 막대한 패널티가 물어줘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슬기로운 PM생활>은 30년 프로젝트경력의 현직자가  프로젝트는 지식보다 지혜가 중요한 것이며 프로젝트에 관한 50가지 질문에 지혜로운 PM은 무엇인가를  저자의 30년 경력을 이 책에 쏟았다고 합니다. 



저자는 김병호 삼성SDS PM이십니다. 학력은  고려대 경형학과, KAIST 경영학과 석사를 하셨습니다.  삼성SDS에서 30년간 근무했고 <거꾸로 읽는 69가지 프로젝트 이야기><PM+P>,<고객 중심의 상품기획과 프로젝트 관리> 등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큰기업일수록 꼭 좋은 프로젝트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인간이 하는 일이라서 그런것이 겠습니다만  잘못된 프로젝트를 권력형, 생존형, 멍부형, 관료형으로 매트릭스로 판단을 합니다. 은 경영층과으 관계속에서 결정이 됩니다. 이를 줄일수있는 방안이 있어야 겠죠. 그래야 진짜 프로젝트를 할수가 있습니다.  유행하는 기술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며 프로젝트로 인한 불편함을 느끼는 조직이 없어지게 됩니다.  역량있는 인력의 확보와 PM의 열정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만약 가짜프로젝트라고 해도 그곳에서 살아남는 법은 저자의 최대의 팁일겁니다. 




비효율적인 프로젝트의 낭비를 어떻게 줄일것인가. 항상 프로젝트팀은 고심하는 문제죠. 왜냐하면  기획낭비와 개발낭비를 줄여야 시간이나 비용을 줄일수가 있겠죠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향은 개발자들의 사기도 올려주는 요인이 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의 방법론을 결정할 때는 혁신성, 불확실성, 결과물 변경용이성, 결과물인도방식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프로젝트의 가동률을 올릴때는 대도록이면 업무규모를 적게 해서 변동의 크기를 줄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오랜 경험속에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혼동하는 용어들을 정리합니다. 추정과 약속의 차이가 중요하죠. 왜냐하면 잘못된 추정을 하면 약속에도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추정은 미래의 성과를 예측하는 거죠. 구체적으로는 추정은 공학이고 약속은 의사결정이라고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이 둘은 연결이 되어 있는거죠. 문제는 추정이 복잡한 과정이라는 거죠.  프로젝트에는 팀관리가 매우 중요하죠. 그래서 9개의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단계에 관한 것 리더십, 루틴 등 정리해야 할 논리들이 많습니다. 요구사항은 프로젝트의 시작과 끝입니다. 이를 위한 질문 5개를 던집니다.  질문갯수는 적지만 매우 굵직굵직한 정리입니다. 요구사항에는 평가모델로 MoSCoW모델, 가중치 평가모델, 가치비용매티릭스 등으로 설명합니다. 매우 중요한 모데들이겠죠. 



저자가 프로젝트관리를 할때 필요한 사항을 항목별로 50가지를 준비했는데, 30년의 내공이 넘쳐나는 질문과 답변이었습니다. 다른 PM책들이 저자 말대로 지식을 전달하는 수험서같은 느낌이라면  저자는 50개의 질문을 통해 과정별로 업무별로 지혜가 묻어나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실무자체의 평가와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과 종료까지 꼼꼼히 살펴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도록 신청을 썼습니다. 주니어PM에게는 정말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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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잃어버린 사회 - 시대를 앞서간 천재 버트런드 러셀의 비판적 세상 읽기 아포리아 5
버트런드 러셀 지음, 장석봉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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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했습니다. 



현재 한국은 대통령이 부제한 상황입니다. 그로인한 국민들의 갈등이 매우 첨예화되어 있습니다. 이럴때 마음을 다스릴 필요가 있습니다. 제목도 <생각을 잃어버린 사회>로 아마 출판사에서 한국 현실을 반영해서 제목을 결정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이죠 이책은 1950년도에 출간되었는데, 노벨문학상수상 직후 기획되어 출간되   저자의 논문모임(발표하지않은 논문8편+새로쓴 논문4편)집입니다. 저자의 12편의 사유적 주제를 통해  한국사회의 철학적 함유를 생각볼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저자는 버트런드 러셀 20세기 최고의 지성중 한분이시죠. 영국의 철학자로 분석철학의 태두시고 1950년 노벨문학상도 받으셨습니다.  이분은 작가시기도 하지만 논리학자, 철학자, 역사학자, 수학자 등 다양한 업적을 남기셨죠. <서양철학자>,<행복의 정복>,<게으름에 대한 찬양><의미와 진리에 관한 탐구><수학원리>,<결혼과 도덕> 등의 수많은 역사적 저작을 남기시고 1970년에 작고사셨습니다. 



러셸은 12편의 논문에는 '평화롭고 창의적인 새로운 세계를 세우기 위한 정치원칙과 문화가치를 설명'에 중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이는 간단하게 말하면 자유주의라고 합니다. 그는 열정적으로 끈질기게 자유주의를 평생추구했습니다.  영국은 철학을 경멸하는 경향이 짙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향도 철학이라고 저자는 합리화를 합니다.  이러한 영국의 경향속에 철학과 정치에 대한 관계를 설피는데  헤겔철학과 로크의 경험주의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구절들이 많이 도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류미래에 대한 철학적 조언'이 마음이 아팠는데 그는 국제정부같은 모습이 인류의 미래에 부합한다고 했는데 UN조차도 헤체가능성이 높아져서  앞으로 미래는 어떤 철학적 기반위에 인간이 서야하는지가 오리무중에 빠지는듯해서 아쉽습니다.  인간은 오류를 저지르는 동물임을 지적하는 논문에서 인간은 말만 이성적인 동물이라고 하고 많은 부분에서 무지몽매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근거에 기반한 신념을 이야기하는데,  이부분에 대한 공교육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글쎄요. 점점 짐승이 되는듯해서 무섭기 까지 합니다. 



'진보의 역사'에서는 인간이 현생을 사는데 매우 중요한 단계를 점검합니다.  과거 동물의 가축화가 인간의 진보에 큰 영향을 주었고 그리스인들은 수학과 천문학에 큰 공을 세웠으며 중세시대 종교에 매몰된후에도 르네상스로 인간은 그 울타리에서 벋어납니다. 신학적 자유, 민주주의 등 기술보다는 인간의 정신발전에 영향을 미친 부분들을 집어주면서 앞으로 행복과 안전과 번영을 가늠해봅니다. 다만 당연히 인간은 큰 재앙에 빠질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이 그때가 아닌가하니 암울한 느낌도 줍니다만 희망을 가지라고 합니다. 그것이 앞날을 펼쳐서 희망을 가지는 자유주의 신념이 아닌가합니다. 그것이 1970년에 서거하신 버트런드 러셸의 꿈이란 생각이 듭니다. 철학이 숨죽인 세상 다시 철학을 써야 인간을 정리할 수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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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성공시키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비밀 - 기본 개념부터 협업의 기술까지, 선배 PM이 알려주는 실무 노하우
곽나래 지음 / 길벗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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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할때 프로덕트매니저(PM)이 필요합니다. PM은 고개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팀과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이런 PM이 그렇지 쉽게 되지는 않겠죠 <제품을 성공시키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비밀>에서는 실무에서 실제 사용하는 PM업무를 중심으로 다양한 도구와 의사결정 그리고 PRD까지 주니어PM들이 갖춰야 할 지식을 꼼꼼히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곽나래 패스트캠퍼스 강사십니다. 서강대 경영학과를 나와서 쿠팡과 SSG닷컴에서 PM으로 경력을 쌓았습니다. 쿠팡과 SSG닷컴은 수천만명이 사용하는 곳이죠. 이곳에서 PM경력을 쌓은 저자의 실력은 의심할 바가 없을 것입니다. 



프로덕트 매니저는  고객, 데이터,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목표를 세울때 OKR로 잡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프록덕트 테스트를 할때 많이 쓰는 AB테스트가 있는데 이를 사용하면 기본적인 방법과 적용법도 중요합니다. 특히나 쿠팡이나 웹이나 앱에서 많이 사용하는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그리고 저자가 계속 강조하는건 명확한 비젼과 고객입니다. 그리고 스케줄에서 우선순위에 대한 확실성이 있어야  진행률이 당연히 올라갈 겁니다. 




이책이 좋은 점은 PM이 해야 하는 일과 프로덕트를 하는 방법을  고객조사를 하는 방법으로  실제 설문조사예시를 보여주고  실제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있는 방법으로 유도적인 질문도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항상 고객조사로 얻는 목적과 데이터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프로덕트를 하면서 기획안을 만들려면  프로젝트제안 프레임워크를 작성해야 합니다.  주의할 점과 방법들을 확인해야 PRD를 제대로 작성할수있습니다. 



자주쓰는 지표와 용어도 장의 끝에 따로 모아서 반복해서 암기를 할수있게 하고 '마치며'로 정리와 핵심포인트를 모아두었습니다. 한번더 정리할 수있는 시간이 됩니다.  끝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현직 디자이너, 개발자, 데이터분석가, 마케터와 QNA를 통해 현장감을 느낄 수있게 해두었습니다. PM이 얼마나 방대한 영역을 다루며 프로세스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를 알수있었고,  주니어 PM도 자신들이 반영하지 않은 방식도 확인할 수있게 고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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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와인 공부 - 개정판
신규영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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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본 도서는 출판서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이마트의 주류코너를 가보면 와인이 엄청나게 전시되고 있는 걸볼수있습니다. 이 많은 와인속에서 어떤 와인을 선택해야하는지 혼동속에 빠지게 되어서 세일하는 와인이나 한병사와서  유리잔에 조금부어서 챙하고 건배하고 좀 씁쓸한 맛을 느끼면서 왜 먹나하면서 고상한 척하는게 다죠. ㅠㅠ 이런 걸 반복하다보면 와인을 배워보고 싶어지죠. <나의 첫 와인공부>는 와인종류부터 가격, 등급을알아보고 와인동우회를 만드는 방법까지 친교까지 신경쓴 책입니다. 




저자는 신규영 와인아카데미원장이십니다.  32년간 금융맨의 생활을 접고 제2의 인생을 와인전도사로 살고 계십ㄴ다. 한양대 MBA,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명리미래예측 박사수료를 하셨고, 조흥은행과 신하카드에서 근무하셨습니다. 현재가지 2000여회의 와인강의를 하셨습니다. 



와인은 일반적으로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으로 나눠지죠.  그리고 한 80%이상은 레드와인을 구매를 합니다. 실제 색상은 화이트와인, 로제와인, 레드와인으로 구분됩니다.  저도 한번도 로제와인을 신경쓴적은 없는데. 이런것이 지식이겠죠. 술을 담구는 방법도 달라서 맛을 보고 싶어집니다. 맛은 드라이와인과 스위트와인이 대표적인데, 스위트와인의 종류가 더 많습니다. 아이스와인, 귀부와인, 레이트 하비스트등이라고 합니다. 마셨을때 바디감까지 고려한다면 1차 와인교육은 제대로 된거 아닌가싶죠. 




와인을 종류가 많게 한건, 품종이죠. 레드와인은 까베르네쇼비뇽(까뇽)정도만알고 화이트와인은 샤르도네정도였는데 10개정도의 지식을 넓히는건 와인을 공부하는 예의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향까지도 신경써야 함을 지식으로 알려줍니다. 와인가격이 어디서 마시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이유도 꿀팁이죠. 콜키지는 아무래도 외워둬야 와인바에 가서 있어보이겠죠. 와인과 건강에서 레드와인이 항산화작용이 있고 심혈관계에도 좋다고 하는데, 그건 논란이 많아서 통과하지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겠죠. 



와인공부할때 꼭 알아야 할 부분이 라벨읽기입니다. 사실 라벨을 제대로 읽지 못한다면 영어를 배우고 글씨를 못읽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 되죠. 와인에 대한 용어나 와인보관방법과 와인을 마실때의 에티켓까지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와인은 종류가 많아서 어렵다는 생각보다 우선 시간이 될때마다 책에 나와있는 품종이나 국가마다의 특성을 따라 마시며 느껴보면 삶이 좀더 안정화되지 않을까합니다. 잔잔한 취미 그것이 삶을 만족스럽게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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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훈련의 모든 것 -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시노하라 키쿠노리 지음, 김은서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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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뇌를 장기라고 합니다. 장기는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는 구조이기때문입니다. 그런데 다른 장기에 비해 뇌는 매우 유연하다고 합니다. 다만 흐물거린다는게 다른 장기와 차이점이겠죠. 뇌는 수많은 뇌세포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런데 이 뇌가 나이가 들수룩 뇌세포가 죽는 다는 속설이 있죠. <나이가 몇 살이든 늦지 않은 뇌 훈련의 모든것>에서는 노인의 뇌라도 충분히 뇌를 발전시키는 뇌 단련법과 훈련법을 소개하고 생활속에서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시노하라 키쿠노리 뇌과학자이자 건강교육하자시고 공립 스와도쿄 이과대학 정보응용학과 교수이며 인곤시스템연구소장, 치노시 조몬 후루사토 대사이시네요. 학력은 일본최고의 명문 도교대학 교육학부, 도쿄대학원 교육학을 수료하셨고 전공은 으용건강과학과 뇌과학이십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데 대머리수염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항상 걱정하는 것이 '치매'입니다. 그런데 뇌는 나이와 상관없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다고 합니다. 우선 이를 믿어야 합니다. 자꾸 나이들면 뇌가 망가진다는 생각부터 버리라고 합니다. 이는 인간에게 유동성지능, 총괄성 지능, 결정성 지능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중 결정성지능은 나이가 들수룩 좋아집니다. 



뇌를 훈련시키는 방법은 작은 작업기억을 통해 다중작업을 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운동과 식사, 수면, 대사증후근예방과 치료도 병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인기지능 저하를 예방하면서 뇌를 발전시킬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머리르 쓰려고 애를 쓰면 전전두엽영역이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퍼즐을 푸는 것도 뇌단련에 좋고, 반복을 시키면 효과는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파라미드계산, 초성단어맞추기, 속담찾기, 100칸 뺄셈 등 뇌단련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직접 따라해보면 매우 좋겠죠. 유사한 것으로 확대해서 반복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이유는 연결망인 기억 엔그램이 약화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억을 반복적 학습을 통해 엔그램해야 하는데 그것을 언제부터인가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반복해서 기억나지 않는 걸, 그러한 노력을 하지 않아서 기억나지 않는걸 나이탓을 하고 있는 겁니다. 즉 재학습의 필요성을 말하는 겁니다. 



생활속에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걷기를 할때 인터벌걷기도 뇌단결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좌절하지 말고 자신에게 용기를 주면서 칭찬을 하라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의욕을 끌어 올리게 됩니다. 식사도 균형식으로 하고 운동도 꾸준히 한다면 뇌단력의 근육을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인간은 죽겠죠. 뇌도 다른 요인으로 즉 병적으로 나빠질수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60살은 아니라는 겁니다. 명심하면서 우선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나이가 뇌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언제부터인가 어릴때처럼 학습에 신경을 쓰지 않는 나때문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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