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GPT 시대 ESG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실무 - 챗GPT활용 ESG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법 수록
권오형.최재용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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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GPT시대 ESG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실무>는 매우 흥미로운 책입니다. 1타쌍피라고 하는데 이 책은 일타삼피를 합니다. 우선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ESG에 대한 학습그리고 보고서작성실무를 알려주고 그 도구로 챗GPT를 사용해서 기업에서 필수로 사용해야 할 그리고 경영개념에 담아서 기업활동을 해야 하는 ESG와 기업에서 자주 작성하는 보고서와 앞으로 3억명의 일자리를 없앤다는 AI의 첨병 챗GPT까지 익힐 수있는 매우 효율화가 최적화가 되 내용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공저자로 권요형 모리아타운 컨설팅대표십니다. 61년생이시고 건국대 경영공학박사시고 경영지도사시네요. ESG전문강사시고 더욱 눈에 띠는 부분은 세계3대 인명사전중 하나에도 등재되신 전문가십니다. 그리고 최재용 디지털융합교육원원장은 서울디지털재단 자문위원이시고 카나다 크리스찬대학 상담학박사십니다.

5년전만에도 2023년쯤이면 ESG가 시대정신이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세계를 3년간이나 덮친 코로나19로 인해서 잠시 ESG는 답보를 넘어 후퇴한 느낌까지도 듭니다. 더우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이런 경향을 악화시켰죠. 하지만 전염병과 전쟁도 소강상태로 들어가면서 E(환경),S(사회),G(지배구조)를 뜻하는 ESG에 대한 관심이 다시 치솓고 있습니다. 기업도 지속가능경영을 위해서는 경영에서 최우선으로 고려를 해야 하는 정책입니다. 이제 기업은 수익만 창출하는 곳이 아닙니다. 수익도 ESG를 증진하는 방향으로 창출해야 합니다.

그래서 비재무적인 부분까지도 공개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입니다. 기업과 관련된 이해관계자의 이슈를 살피고 경제,사회, 환경적 성과를 보고해야 합니다. 이제 ESG는 글로벌이슈이고 이를 평가하는 GRI, SASB, TCFD 지속가능경영에 관련된 단체들이 생겨나고 MSCI, DJSI,KCGS,서스틴베스트 등의 평가기관이 생겨나고 평가지수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논란이 있죠. 결국 평가지수가 높은 기업에게 자금이 몰리고 그들 기업들이 대부분 선진국 기업일 수밖에 없다는 논리죠.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보고서의 기획-보고서작성-제3자검증, 발간 등 일반 보고서의 절차와 크게 다른지 않습니다만 다른 보고서와 다른 점은 이해관계자에 대한 분석이 중요합니다. 책임, 영향력, 근접성, 의존도, 대표성 등으로 분류하여 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대성을 주요내용으로 포함해야 합니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이슈풀을 만들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유효성검증을 해서 검토의 단계를 거칩니다. 이러한 가이드는 앞에 소개된 단체의 예시를 따릅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국내보다 국외에서 더 많이 요구될 수있습니다. 이를 위한 템플릿예시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챗GPT를 통한 보고서작성은 뤼튼(wrtn)을 통한 작성방식을 소개합니다. 아무래도 챗GPT의 장점은 글을 잘쓴다는 것이고 뤼튼은 챗GPT의 API를 이용해서 보고서를 만드는 툴입니다. 이로인해 잡일을 확실하게 줄여주는 역할을 할겁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PPT도 만들어주는 툴이 나오고 있어서 계속적으로 관련 정보를 모을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챗GPT의 사용법은 필수죠.^^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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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브랜딩하다 -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나만의 브랜딩 비서로 활용하는 법
서지영.임승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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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브랜딩을 하다>는 AI중에서도 가장 핫한 거대언어모델이자 생성형 AI인 챗GPT를 활용하여 브랜딩을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브랜딩도 같이 설명을 하고 어떻게 기업에서 브랜딩을 제작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저자분들은 브랜딩을 몹시 중요시하는 분들입니다. 인간의 5감을 촉진하는 것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하네요. 고객의 오감과 기업의 브랜드가 만나서 무형의 감정적 존재가 된다고 합니다. 개발자들은 제품을 중시하고 하지만 마케터들은 제품으로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살까할때 바로 브랜딩이 그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AI(챗GPT)가 광고시장판도도 변하게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공저로 서지영 디자인모아르와 모아츄 대표십니다. 한양대에서 디자인전공을 하시고 다양한 기관에서 시각디자인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당연히 맨토도 하십니다. 임승철TELL YOUR WORLD 대표는 맨땅에 브렌딩 전문가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산전수전공중전까지 겪으신 분이라고 합니다. 스몰브랜딩 전문기업을 운영중이십니다.


우선 이 책의 장점은 브랜딩을 배우고 인공지능비서를 두는 방법(챗GPT사용법)을 익습니다. 우선 브랜딩의 핵심은 뭘까요. 4가지입니다. 주목성, 시인성, 지속성, 일관성입니다. 여기서 어려운 말이 시인성이죠. 눈에 잘 보이는 성질입니다. 이런 요소로 브랜딩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발견, 정의, 발전, 전달이라는 더블 다이아몬드모델을 사용합니다. 디자인씽킹에도 쓰죠. 확산-축소-확산-축소로 진행되는 매우 유익한 방식입니다. 저자는 브랜딩을 하는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은 챗GPT에게 질문하라고 하고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걸림돌은 질문하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려준 방식이 질문하기-생각하기-기록하기라는 습관을 가지라고 합니다. 결국 브랜드를 탄탄하게 하고 빅데이터라는 강력한 무기로 챗GPT를 이용해서 브랜드기획부터 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까지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브랜딩을 하려면 브랜드를 만들어야죠. 이름을 짖는 부분에는 챗GPT는 매우 큰 잇점이 있습니다. 이름과 그 뜻의 의미, 선정이유까지도 인간이 오랜동안 생각해야 할 부분까지를 감당해 줍니다. 키워드도 뽑아주고 그 이유도 함께 써줍니다.


eggstasy라는 센드위치판매점과 SUNARMOR라는 선크림브랜드도 모티브와 아이덴티티를 챗GPT를 통해 질문하는 법과 그것을 해석하는 것 등을 포함해서 브랜드 칼러까지도 조언을 받게 됩니다. 칼라코드까지도 알려주고 파이포그래피와 폰트까지도 정해줍니다. 그외에 AI로 실시간 데이터분석과 시장조사, 감성분석, 스토리텔링, 개인화된 마케팅 등을 할수있습니다. 툴도 있는데 썸트렌드, 판다랭크, 네이버데이터랩, 구글 트렌드 등이 있는데 최소한 이정도는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업무와 관련되어서 이 4가지는 사용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을 토해 챗GPT에 어떤 질문을 하고 그리고 질문을 하는 방식도 알게 되었습니다. a,b,c를 붙여가면서 질문을 하니까 답변도 이 순서대로 답변을 해주는 것을 보고 정말 아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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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의 생각들 - 무엇이 챗GPT, AI 중심의 거부할 수 없는 미래를 앞당기는가
스탠리 최 외 지음 / 여의도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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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은 85년생으로 올해 가장 핫한 인공지능 '챗GPT'를 제공하는 오픈AI CEO입니다. 미국 창업지원프로그렘 Y콤비네이터 사장이기도 하고 루프트 CEO이기도한 미국에서 가장 핫한 기업인이죠. <샘 올트먼의 생각들>은 바로 샘 올트먼의 경영활동을 다룹니다. 누구와 일하는지, 큰그림을 그리는 법, 미래에 대한 생각, 미래에 대한 투자를 보면서 자신감, 동기부여, 행동력, 긍정적인 영감(296p)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4인공저입니다. 스탠리 최는 블로미디어대표시고 중앙일보 블록체인 전문미디어 조인디 대표를 역임하신 분입니다. 앤디정은 블록미디어 블록체인전문기자시고 제임스 정은 블록미디어 기자시고 최동녘은 블록미디어 it담당기자십니다. 결국 블록미디어에서 펴낸책이네요. ㅎㅎ 블록미디어는 2017년에 시작한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입니다.


오픈AI의 챗GPT는 정말 인공지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우선 전문가들이 광분을 하고 있습니다. 뭔 미래에는 자신의 일자리를 잃게 될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만큼 챗GPT의 능력은 좋습니다. 특히나 글을 쓰는 능력은 탁월하더군요. 그리고 생각의 가짓수를 늘려주는데는 상상이상의 능력을 발휘합니다. 루프트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2012년에 엑시트하고도 본인이 계속 ceo로있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CTO에 그의 동성애인도 같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미래를 꿈꾸며 서비스를 개발했고 아이폰과 페이스북에도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Y콤비네이터는 스타트업의 요람이죠. 이곳에 선정되어 3개월 프로그램을 마치면 수많은 벤쳐캐피탈이 관심을 보입니다. 왜냐하면 날것DNA를 성공DNA로 바꿔버리기 때문이죠. 그러한 기업을 그레이엄 설립자가 그 토대를 만들고 샘올트먼에게 기업을 넘긴거죠. 그 목적은 성공을 업그레이드시킬 적임자 샘 올트먼을 발견했기때문이라는 겁니다. 너무 영웅적으로 표현하나요. ㅎㅎ 그 지표가 그의 한달 통화시간이 6000시간이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전화기가 불이 나지 않을까요. 그만큼 고객과의 대화를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실리콘벨리의 문법도 일부라도 볼수가 있습니다.


오픈AI는 샘올트만 혼자 만든 기업이 아니죠. 그 유명한 테슬라의 이론머스크가 공동창업자입니다. 비영리재단으로 설립을 해서 GPT1,2,3를 개발해갔고 인공지능의 너무 빠른 발전에 불안감을 느낀 일론머스크는 오픈AI를 떠났죠. 저도 GPT3 테스트는 써봤는데 매우 놀라운 능력이었는데 지난해 11월 GPT3.5를 발표하면서 챗GPT는 2달만에 1억명의 사용자를 모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반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지만 영리적 목표는 지분없는 이사단이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조심스러운 거죠. 이러한 인공지능이 특이점에 도달하면 인간은 무엇을 할까요. 그래서 샘올트먼은 기본소득 실험을 합니다. 왜냐하면 다양한 변화가 인간의 앞에 나설것이기 때문이죠. 새로운 정치적 흐름으로 생각되는 것이 기본소득이고 인간이 생존하는 방법일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샘올트먼은 매년 새해계획을 세우고 몇주마다 검점을 한다고 합니다. 비교적 간단한 자건거160Km타기도 있지만 놀라운 목표도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샘올트먼을 통해 미국의 실리콘벨리와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볼 수있었습니다. 월급쟁이로만 있기에는 챗GPT의 발전이 수년내에 기로에 설겁니다. AI의 잠재력이 무섭듯, 인간의 잠재력도 무섭다는걸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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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데이터 엔지니어링 -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와 구축의 핵심 원칙 O'reilly 오라일리 (한빛미디어)
조 라이스.맷 하우슬리 지음, 김인범 옮김 / 한빛미디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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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을 주로 하고 있지만 좀더 백앤드분석와의 연계를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이 매우 도움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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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브레인 해킹 - 디지털 시대, 산만한 뇌를 최적화하는 법
엘리자베스 리커 지음, 이영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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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얼마나 오랫동안 보세요?? 성적 우등생과 열등생을 비교하는 프로그램이 오래전 있었습니다. 우등생은 핸드폰으로 카톡이 와도 받지도 않았지만 열등생은 1분하고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집중을 못하고 몹시 산만했습니다. <최강의 브레인 해킹>은 바로 이 지금을 수정하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자신도 어릴적 산만해서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좋은 학교를 간것은 운이었고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위해, '어떻게 하면 내 두뇌를 업그레이드할 수있을까?"에 몰입해서 많은 연구끝에 탄생한 것이 바로' 브레인 해킹 훈련법 뉴로해킹'입니다. 이 방법을 통해 우수한 사람들과의 격차를 줄일 수있다고 확신합니다.


저자는 엘리자베스 리커 뇌과학 컨설턴트이며 리커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MIT에서 뇌인지과학을 공부했고 하버드교육대학원에서 마음, 뇌, 교육학 융합학문으로 석사를 했습니다. 고급 컨설턴트들이 주로 하는 포춘500대기업에서 상담과 강연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어린시절 책을 읽지를 못했서 특수학급으로 편성된 기억이 있지만 특수지도교사 랙토선생님을 만나서 난독을 하는 이유를 찾아서 다른 학생들보다 더 우수한 성적을 내게 됩니다. 이런 기억이 바로 뇌과학에 관심을 가지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브레인해킹학습을 할 방법을 소개하고 이것을 하루 15분만 투자하면 누구나 할 수있게 했습니다. 물론 누구나 방법들이 맞지는 않을 겁니다. 수많은 자기개발서가 나왔고 매우 우수한 방법이지만 그 방법은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지 검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기간은 12주입니다. 이 방법을 습관화하기위해 전용노트를 사용하고 협력한 동료가 있으면 더욱 효과가 나겠죠. 환경요인도 중요합니다. 잠, 공기의 질, 온도, 영양 등도 뉴로해킹습관을 형성하는데 중요요소죠. 잠이 부족하면 문제가 생기고 공기가 탁해도 뇌가 잘 활용을 못하죠. 배가 너무 부르거나 영양상태가 나빠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위약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계피가 창의력에 좋다거나 비강스프레이가 감정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소리도 평가향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는 기분이 나빠도 기분좋다기분좋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전환되는 효과와 유사한 것이겠죠. 그리고 운동도 인지성과를 낸다고 하고 강도높은 운동이 인지성과가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운동을 많이 하면 잠이 깊어져서 수면부족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빛과 두뇌향상의 연관도 재미있습니다. 청색광은 카페인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각성효과죠. 낮에 졸음도 줄인다고 하네요. 시간도 자그마치 40분정도 유지됩니다. 물론 평균이죠. 사람마다 다르기에 셀프테스트는 기본입니다.


전문적인 방법으로 뇌에 전기적 자극을 주어서 뇌를 각성시키는 위험해보이는 방법도 소개됩니다. 생각보다는 위험하지 않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다만 섬광이 보이거나 화상이나 두통이 생길수도 있다고 합니다. 뇌에 관련된 복용약도 소개를 하고 신경기술등 도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줍니다. 이는 저자가 얼마나 뇌기능을 향상하기위해 많은 전문가를 만나서 브레인해킹을 위해 노력했는가를 알수있게 해줍니다. 여기에 소개된 방법도 분명한 것은 자가실험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자가실험은 15정도 소개하고 갯수는 20개정도입니다. 구체적으로 할 수있도록 준비물, 비용, 복잡성, 개인화방법까지 친절히 설명해놓았는데 다만 한국인이 모두 행하기에는 뜨악~한 점이 있습니다. 리더가 있고 실험교실을 열어서 행하면 좋은데 스스로 준비해서 테스트를 하기에는 종류와 방식이 좀 어렵다는 난제가 있습니다만 전문가가 나서서 브레인해킹실험을 해준다면 매우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그리고 저자가 이 실험들의 당위성을 높이기위해 주석을 400여개를 달았다고 합니다. 그것은 이 실험들이 과학적 바탕위에서 소개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여기에 소개된 실험을 모두다 한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만 많은 자기개발방법이 모두에게 통용되지 않기에 자가실험이 무조건 필요하고 그것이증명이 되면 자신의 뇌에 '개입'을 통해 습관화하는 노력이 분명 좋은 결과가 될 거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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