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 일본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
허근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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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작년에  일본을 천만명이 관람을 했다고 합니다. 전 인구의 1/5이 여행을 갔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죠.  매번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샷포르, 나고야 등만 갔다면  이런 숫자는 나오기 힘들었을것니다. 그 비밀은 바로  일본소도시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직항으로 갈수있는  소도시 직항이 정말 많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없는 관광지역이라는 사가현까지도  직항이 존재하는 실정입니다. <일본 소도시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은  오랜동안 가이드를 해오시면 전 일본 구석구석을 돌아보신 저자가 소개하는 일본 소도시의 행복여행을 도와주는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허근희 여행사소속 일본전문 인솔자라고 하십니다. 경력이 15년이나 하셨다고 합니다. 사람과 항상 만나는 일이라 쉬운 일이 아닌데, 일본학을 전공했고 관광통역안내사자격증도 있으신 전문직이십니다. 




일본의 소도시를 가지고 좋은 이유는  직항입니다. 말그대로 2-30곳 정도(시즌별 다름) 있기 때문이겠죠  중부의 설벽이 있는  토야마는 다테야마 알펜루트 관광의 관문이라고 합니다.  시즌이 시작되면  토야마공항 직항도 열리겠죠. 이곳을 가지는 교통편도 시처럼 매우 자연스러운 문체로 설명해주고 관광도 운이 따르니  저항하지 말고 흐름에 몸을 맡겨라는 글이 눈길을 잡습니다.   일반적인 여행가이드는 지도, 교통편, 숙소, 관광지 등을  지역민에게 물어볼 필요없을 정도로 정확하게  담아내지만  정서는 담지를 못하죠. 여행문학의 멋진 필력으로 가나자와, 나고야,나가노 등의 지역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여행 첫날 손님들과 만나면 자신의 나이를 정하라고 하고, 자신은 27살이라고 한답니다. 가장 행복한 나이겠죠. 이번여행도  가장 좋을 나이로  그 눈으로 여행을 담으라는 거겠죠. 그래야 심장을 뜨겁게 하고 사랑에 빠질수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소도시는 조용합니다. 물론 소도시치고 시끄러운 데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죠. 그런데 일본의 소도시는 정말 조용하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를 인식하고 다녀야 합니다. 조용하고 평화롭고, 저녁이 되면 사람구경이 힘든 곳들이죠.  돗토리현은 55만명뿐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위치가 어딘지 헛깔림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시마네현이 있으니, 위치가 대충그려지시죠. 이곳은 요나고공항으로 들엉와서 산과 온천과 미식까지 잘 갖추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휴양으로 딱 좋은 곳인듯합니다. 



중부,산인, 시코쿠, 도후쿠지방에  소도시들의 자연과 온천 등을 조용히 그리고 평화롭게 돌아보는 시각적 즐거움 뿐아니라 마음의 평화로움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자는 소도시 여행법에서 대도시의 활기와는 다른 공항에 내리면 한산한 모습에 낯섬을 느낀다고 합니다. 높은 건물도 없고, 지나가는 차량의 썬팅도 내부가 거의 다보여야 하는 일본의 일상도 알수있습니다. 그래서 클락숀소리가 덜나는가도 생각합니다.  자기긍정감. 나를 격렬히 응원하는 심정이면 소도시의 소박함에 감동을 받을 거라는 겁니다. 힐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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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횡단, 22000km
윤영선 지음 / 스타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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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24년 7월과 8월 두달간 40년 결혼생활 기념으로  유라시아 횡단여행을 담은 여행기입니다. <유라시아 횡단,22000km>는  표지의  '국경을 넘어,시대를 넘어'에서 느끼듯   아시아 대륙 한구석 한반도에 있던 우리의  웅대한 꿈을 느낄 수있게 해준 여행기였습니다. 동해항을 출발해서 블라디보스토크로 가서 한민족의 고대의 유적으로  느끼면서 시베리아, 내몽골, 중국의 실크로드, 중앙아시아, 남러시아, 그리고 튀르키에서 대장정을 마칩니다. 신라의 선조는 투르크족입니다. 그리고 튀르키에는  오스만투르크의 정수겠죠.  투르크로  아시아 동쪽끝에서  유럽의 관문  투르키에까지 유목민의 후손으로  끓는 피를 느낄 수있었습니다. 



저자는 윤영선 전 관세청장이십니다. 성대 경제학과를 나오시고  행정고시를 통해 공무원생활을 하셨습니다.  미국 위스콘신대학 석사, 가천대 박사를 하셨습니다.  관세청장을 그만두신 후에는 민간에서  대기업 감사와  회계법인 부회장, 고문 등을 역임하셨습니다.  공무원 30년 민간 10년 도합 40년을 일하시고 현재 은퇴 도전생활을 누리고 계십니다. 




결혼 40주년과  저자나이 70세에  동양과 서양을 잊던  실크로드 여행에 도전을 합니다. 실크로드가 동서양을 잊던 유일한 육지길이었죠.  그 당시는  바닷길이 열리기 전이었습니다.  이곳에 우리 한민족의 흔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방문하자마자  독립운동유적지를 방문하면서 여행은 시작됩니다.  고생문의 시작이시죠. 여기서부터는 길고긴 자동차여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2달동안 말입니다.  자동차여행의 시작부터 고려인 강제이주와 마주칩니다.  저자일행 8명은 고단하고 힘들지만  100년도 안된 시기에 고려인들의 희생을...그리고 자유시참변..... 한민족에게 아픈이 서린 출발로 보입니다. 드넓은 평원이지만  SUV차량은  퍼질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러시아에서 바이칼호의 위엄을 보고나서  몽골로 넘어갑니다.  여행을 하면서 생긴일  그 당시 감정 등을 함께 읽으니 역사책을 읽는 것보다 훨씬 편하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지금 현재 그 곳에서 사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사진도 보니  직접본것은 아니지만 얼마나 넓은 곳인지를 알게 됩니다. 여행기지만 사실  관련사진을 계속 싣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거의 페이지 2장넘기면 최고 한장의 사진은 꼭 볼 수있는 재미도 솔솔했습니다. 러시아의 건물들 그리고 대 평원, 대호수 그리고 다시  중국으로  진시황의 병마총도 정말 대단한 규모도 확인하시고  드디어  실크로드로 들어섭니다. 실크로드로 가면  만리장성 최서쪽 관문을 마주칩니다. 만리장성하면 보통  북경쪽 만리장성을 보게 되는데  실크로드로 가니  최서쪽 만리장성의 시작점이라 생각하니 저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여기는  중국의 종심과는 거리가 있어서 더이상 장성을 쌓지 않았겠죠.  사막을 지나고 현대 최첨단 문명인 ESG 풍력발전 대단지도 보게 되고 곧곧에 석굴 보상살이 있고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는 중앙아시아를 통과하며 파미르고원도 오르고 다시 러시아를 통과해서  튀르키에로 들어갑니다 



저자의 사모님은  여행을 떠나기전에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합니다. 결혼 40주년 기념으로  유럽여행도 아니고  허허벌판 비포장도로도 많고  숙식도 좋지 못할  유라시아 횡단이라니뇨.  혼자가라고 거부도 하셨지만 사진에 사모님의  얼굴에 웃음이 있는 것은 끝에는  여행을 즐기셨으리가 믿습니다. 아무나 가지 못할,  용기가 있어야 떠날수있는 고생길로 인해  저는 편안히  한국의 과거를 잘 돌아본 듯합니다. 함께 여행다녀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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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트렌드 2026 - 당신이 놓쳤던 취업 & 채용 트렌드 국내 및 세계 전망
윤영돈 지음 / 경향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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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채용이 점점 줄고 있죠. 통계를 보면 20-30대 취업율은 떨어지고 60대이상 취업률이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경기가 좋지 않은 이유일겁니다. 이런 상황에  AI까지 채용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AI가 직업에 위협적이진 않습니다. 그보다는 경기가 더 큰 위협일겁니다. 이럴때 일수록  사람을 잘 뽑아야 회사가 성장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절대 회사는 혼자 움직이지 않습니다.  채용은 필수있고 현재 HR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는 의미에서 <채용 트렌드 2026>은 인사담당자나  사장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인적관리입니다.  시류에 밀리면 좋은 사람을 선발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윤영돈 지혜의탄생 대표시고 윤코치연구소 소장, 커리어코치협회 부회장, 등 사람과 조직의 가능성을 연구를 20년간 이어오고 있다고 하십니다. <자기소개서 작성법 특강><상대의 마음을 훔쳐라 기획서마스터>등 직무에 필요한 저서를 내셨습니다. 




내년을 대표할 HR 키워드는 팀핏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채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팀을 이끄는 리더를 발굴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저자는 채용의 의미를 단순히 국내에 한정하지 않고 글로벌의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2025년 모티베이션핏을 중심으로 한 키워드들을 살펴보고 채용트렌드 2026 키워드 힐을 통해  10개 키워드 외에  주요 언급된 키워드를 볼수 있습니다.  우선 팀핏이 저도 궁금해서  살펴보았습니다만  이는  작은 단위의 팀의 시너지를 얻을수있는 인재를 뽑는것에 관심이 크다는 겁니다. 2024년은 채용에서 컬쳐핏이라고  팀에 어울리는 정합성을 중시했는데 내년에는  팀핏은 접합성을 보는 것이라 합니다.  이는 협업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라 합니다. 어쩌면  지난 코로나시절에 재택근무에  젖은 직원은 이제 사양한다는 걸겁니다. 이는 국제적으로는 이미 활성화되었고 국내에서도 LG전자, 대한항공등에서 도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킬기반채용은  스팩좋은 신입보다  경력채용쪽을 뜻할 수도 있는데 이는 크게 MBA같은 경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스킬이나 하드스킬 등 구체적이고 직무중심적 역량을 보겠다는 의미입니다. 면접피드백도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과거에는 면접에서 낙방을 하면  그 이유를 거의 알수가 없었습니다. 일부 헤드헌터를 통한 면접정도는 그 이유를 알수있었지만 일반 신입채용에서는 알수있는 부분이 아니었죠. 그런데  이제는 면접에서 낙방이유를 피드백해주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AI리터러시는  이젠  당연시 되는  능력이라고 할수있고  '컬처애드'는 차별화된 인재를 선발해서 조직을 보완하는 면을 이야기합니다.  풀스택인재는  모든 것을 다하는 인재죠.  AI가  밑바닥의 전문성을 보완할 수있기에 가능한 것인데, 얕은지식을 뽑으라는 건 아닙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일겁니다. 



한국은 이제   반도체에만 모든 것이 몰빵된  모습입니다.  그외에 다른 분야는 활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채용과 조직관리, 인재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제는 경쟁에서 밀리면 기업도 도움을 받을 수없는 구조조정에 시달리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국외사례와 국내사례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기는 것은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 확실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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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 - 일상에서 답을 찾는 브랜딩 인사이트
프리퍼드(PRFD) 지음 / 유엑스리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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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올해도 여지없이  '트렌드코리2026'을 시작으로 다양한 트렌드서적의 홍수가 났습니다. 정말 트렌드를 잘알면 마케팅과 브렌딩이 잘될까요. 물론 트렌드로 성공하는 브랜드도 존재할 겁니다. <브랜드 코드:베타라이프>는 현재 많은 마케터들이 주목하는 무엇이 유행하는냐보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살아가는지에 집중해서, 사람들이 어떤 욕구와 해결하고 싶은 것이 있는지를 알아내는 '맥락'에 집중하는 방법을 프리퍼드 기업의 독자적  브랜드 리서치방법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브렌드 컨설팅 기업 '프리퍼드'입니다. 요즘 트렌드를 많이 추구하는데  그보다는 사람을 중심으로 브랜딩하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말그대로 트랜드의 시대는 맞습니다. 그런데 저자들이 보기에 트랜드로 브랜드를 만드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트랜드는 단편적인 스냅샷이라는 용어가 인상적입니다. 이를 커버하는 것이 일상속 맥락이라는 겁니다. 이를 시행하는 방법으로 배타라이프의 삶이 필요한데, 이는 불확실성을 살면서 계속 적인 실험을 하고 결과를 업데이트하는 삶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익숙한 방법은 아니지만  트랜드의 노예에서 벗어날 때가 된 것같기는 합니다. 솔직히 매년 발표되는 트렌드 키워드들이 실제 브랜드와 연관을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상의 브랜드를 위해 꾸준한 기록을 하고 이곳에서 흔적이 남게 되는데,  이를  효용성을 가지게 하는 방법이 5가지인데 그렇게 어렵지가 않습니다.  일상을 지속적으로 기록하면서 그곳에서 흔적들에게  일상의 의미를 찾아갑니다. 이를 사용하는 실제 기기나 서비스를 통해  실제 실행이 가능하다는 걸 알려줍니다. 스트레이트, 토글 트랙등에서 활동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데이터를 통하면 개인화된 최적화를 이루는 구도로 소개합니다. 인스턴트네트워킹은 말그대로 가벼운 관계를 뜻합니다. 미숙함이라는 코드를 통해서도  맥락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실패를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얼마전 연애프로그램(연프)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라는 미숙함속에서 차별화를 가져오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요즘 공간에 대한 논의가 많죠. '디지털 노마드시스템'을 많이 활용합니다. 이외에 모듈가구 브랜드 몬타나를 소개합니다. 이 브랜드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엄청난 변화속도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의미를 얻기 위해  베타라이프는  과정에 집중을 합니다. 대부분 불완전입니다. 이속에서 성장, 최적화, 기회, 해방, 창조등의 의미를 찾습니다. 이를 위해 실험을 강조하고 유연한 관계를 살피고  지켜보는 위성으로써의 삶을 통해 계속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완성을 쫒다가 정말 시대에 뒤쳐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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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 만들기 - 회의·PT·수업에서 모두 통하는 그림 자료 전략
가토 다쿠미 지음, 김진아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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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텍스트만 가득하다면 아마 읽기 싫어지거나 심하면 짜증이 날수도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이 도표, 그래프, 그림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합니다. 이해도가 올라가고 보기도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하는 건 다른 문제죠. <실무에서 바로 쓰는 도해만들기>에서는  논리적 도해방법을 배웁니다. 대충 감으로 도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Why, What, How를 사용해서 논리적 도해의 방법을 심도있게 배울수있습니다. 



저자는 가토 다쿠미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입니다. 도교공업대 정보공학과를  나와 동대학원 경영공학 석사를 하셨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도해를 이용해서 재학중 창업을 하셨고 꾸준히 시각화 코치일도 하셨습니다. 






도와 도해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저자의 가장큰 목적입니다. 도는  심하게 말하면 생각없이  도식을 사용하는 것이고 '도해'는  정확한 이해를 위해 그림, 도형 등을 이용해서 분해의 문법에 따라 만든 도라고 정의합니다. 이 정의만으로도  도와 도해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문제는 이를 어떻게  도하나하나 명확한 의미를 주느냐겠죠.  여기에는 글자, 도형, 그림이 사용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도해란 좋은 분해라고 합니다. 이는 나눠서 알기 쉽게 하라는 겁니다  내용이 좀 복잡한 부분은  안다와 이해하다의 차이는 개인적으로는 개념을 좀더 생각해볼 분이었습니다. (제 능력부족 ㅠㅠ)






도해는  정리, 정돈,도화 순입니다. 이를 눈을 따르고 뇌를 따른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눈이 편하게 되면 뇌가 편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정리와 정돈을 하면서 분해를 하고 이는 눈을 따르는 부분입니다. 도화에서 뇌를 따르다는 시선유도라는 부분으로 이해를 하니 내용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설명들이 추상적인 면이 많아 보이기는 하지만  논리적인 구조임을 분명하기에 명확한 도해의 이해를 추구합니다. 




마지막은  도해의 모든 방식을 통합한  프레임워크입니다.  정리, 정돈, 도화를 논리적으로 이해를 한후, 9가지 프레임워크를 보면 좀더 사용처가 명확해 집니다.  분명한건  9개의 프레임워크는 우리가 늘사용하는 도식입니다. 메트릭스, 맵핑, 그래프, 오일러, 트리 피라미드, 코릴레이션, 플로우, 사이클 등을 어떻게 사용할지 명확해집니다. 사실 이 유용한 9개의 우리가 잘알고 있는 프레임워크를 솔직히  '도'의 의미로 사용해 온것을 느끼게 될겁니다. 결국  우리의 목표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도식을 기본부터 분해해서 제대로 사용할 수있는 기초를 닦았다는 점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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