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성장 - 한계를 넘어서서 타인을 추월하는 법
한성곤(곤팀장)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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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 때 위인전을 읽는 것은 그분들을 롤모델로 삼아서 성공의 동기를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성장해서는 위인도 중요하지만 주변이나 사회에 성공한 분들의 성공이야기나 그들의 과거를 듣는 것은 그들의 삶에서 좋은 습관이나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 입니다. <초고속 성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량진고시촌을 시작으로 월300만원을 벌고 그리고 월500만원, 그리고 억대연봉인 월1000만원을 수익을 올릴때까지의 성공이유를 독특한 이유가 아닌 좀더 합리적인 일반적 방법으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저자는 한성곤 네블스쿨과 클레시파이드 대표이사입니다. 네블스쿨은 마케팅교육업체이고 클레시파이드는 경영컨설팅업체입니다. 그의 나이는 95년생으로 20대중반이시죠. 유튜브는 '돈버는 공략집,곤팀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독자가 1.4천여명쯤되는 성공한 유튜버시기도 합니다. 방문판매영업사원으로 시작하여 세일즈,글쓰기, sns마케팅을 가르치고 컨설팅해서 요즘 MZ세대의 성공 상징인 포르쉐를 타는 위치까지 왔습니다.

저자는 경제적자유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에는 3가지 조건이 있는데 절대로 파산안될 소득수준,문제해결능력, 인적네크워크를 구축했다고 합니다. 그는 군대에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부의 추월차선>를 읽었는데 모두 사업과 투자를 하라고 조언했다고 합니다. 사업을 하는것은 직원을 하는 것보다 일의 성취도가 휠씬더 높다는 겁니다. 직원과 사장의 사업에 대한 책임감이 다르죠. 물론 그는 사업을 하다가 실패해서 노량진고시촌에서 생활하는 단계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옆집ceo에 출현해서 다시 성공의 고속도로에 올라갑니다. 그 밑바탕이 글쓰기교육입니다. 글쓰기는 초안을 만들고 브래인스토밍을 해서 내용을 정하고 내용으로 뼈대를 구축합니다. 그리고 뼈대에 살을 입히면 잘쓴 글짓기가 완성됩니다. 그는 글쓰기를 가리치면서 배움을 더욱 업그래이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쓰기를 sns통해 확산시켰습니다.

저자는 월300만원을 달성했을때 이것은 주변에 흔하게 벌수있는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사실입니다. 한국인의 수입이 월300만원정도이니까요. 여기서 500만원이면 중산층으로 도약을 하는거죠. 이것을 하기위해 0순위는 마음가짐이고 1순위는 실행이라고 합니다. 사실 2가지를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많죠. 1순위를 생각말고 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비완벽주의입니다. 이를 몇번반복하는 것이 완벽주의로 가는 길이라고 합니다.

이제 그는 월수입500만원의 벽을 넘습니다. 이정도면 숙련자라고 합니다. 이 단계에서 더높은 곳으로 가려면 집단지성이 필요합니다. 이는 곱하기2가 아니라 제곱근으로 발전하는 거라고 합니다. 나혼자하는 것은 한계가 분명합니다. 그리고 시간을 줄이는 방법으로 연결되어 연속되도록 구성합니다 브랜드블로그 글쓰기를 교육하면 그들의 블로그내용이 좋아지고 상위노출이 됩니다. 이 글들은 전자책형식으로 발간되고 블로그를 통해서 온라인마케팅통로로 사용합니다. 이보다 더 효율적인것이 있을까요.

드디어 월1000만원 억대연봉자가 됩니다. 숙련자에서 전문가로 발돋음 하는 겁니다. 이때 찾아오는 기회가 진짜라고 강조합니다. 정말 빠르게 부를 늘릴수 있는 기회 즉 경제적자유로 가는 기회라는 겁니다. 물론 자칫 실수하면 큰 손해를 보고 맨탈이 무너질수도 있죠. 이것을 막아주는 것이 주체성입니다. 이것을 가지면 플라스알파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더큰 부를 얻는 엑시트(EXIT)를 논합니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꿈이죠 마지막부분은 초단기간 압도적 성장스토리를 가진 10인의 대표를 소개합니다. 부록같은 개념인데 독자 자신의 초고속 성장을 다짐할 수있는 부분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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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서비스 - 똑똑한 판매자 현명한 소비자
박의서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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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구독"은 낯선용어가 아니죠. 어릴때 학습지도 구독했었고, 신문, 잡지, 헬스클럽, 우유,야구르트 등도 매우 익숙한 구독서비스였습니다. 그런데 디지털이 본격화되면서 구독의 영역이 확장되기 시작했습니다. <구독 서비스>에서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온오프라인의 결합방식에도 적용되면서 구독개념의 확대와 새로운 영역의 개척까지 비즈니스모델은 다양화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오래전 비디오가게에서 하던 구독서비스를 OTT서비스로 끌고와서 월정액만 내면 모든 콘텐츠를 볼수있는 넥플릭스가 뜨고, 월 2900원만 내면 한달동안 무료배송을 해주는 쿠팡도 성공했습니다.(7월부터 월4900원이죠.ㅠㅠ) 현재 산업전반적으로 벌어지는 구독서비스의 현황을 알수있게 해줍니다.

저자는 신세계그룹에서 신사업기획업무를 수행하셨던 박의서입니다. PMP자격과 ISO14001심사원자격도 있으십니다. <생활을 변화시키는 블록체인>을 2019년도에 출간하실정도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한 판매방식을 연구하고 계십니다.

구독서비스의 장점은 비싼값을 한꺼번에 내지 않고 저가로 낼수있다는 겁니다. 유형에는 맴버십형,렌탈형,정기배송형이 있습니다. 맴버십형 구독은 일정주기로 소비자가 이용료를 지불하고 상품과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고 렌탈형 구독은 비싼제품을 싸게 대여해서 사용할수있는 것임과 동시에 비싼 물건을 할부로 쓰는 개념도 함께 합니다. 다만 해지개념이 있느냐 없느냐도 중요합니다. 정기배송형 구독은 상품을 주기적으로 받아보는 형식입니다. 익숙한 형식이죠. 과거부터 구독서비스는 있었지만 한정적 측면이 있었지만 디지털(ICT)세상이 열리면서 적용대상이 확대가 됩니다. 구독방식과 유사한 것이 공유방식입니다. 하지만 공유는 플랫폼형식이고 구독은 공급자가 존재한다는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독방식은 데이터기반으로 되면서 서비스를 차별화가 됩니다.

구독모델을 볼때 구매자는 사면 시작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고객의 욕구를 지속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런 니즈를 해결하면 윈-윈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결국 고객이탈율을 줄이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를 통해 얻는 것이 고객데이터이고 이것을 분석해서 마케팅의 질적변화를 가져올수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구독서비스를 블록체인과 연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한 만큼 암호화폐를 지급해서 포인트로사용할 수있게 합니다. 네이버웹툰도 구독서비스+ NFT로 하면 저작권보호까지 되어 한단계높아진 BM모델을 만들수있습니다.

구독모델은 플랫폼모델로 고용조직을 유연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배달의 민족이나 우버에서 일한 만큼 댓가를 가져는 방식으로 긱워커노동이 확대될거라고 합니다. 트렌드면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과 경험에 가치를 두면서 SNS활성화와 디지털콘텐츠가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넷플릭스와 쿠팡이 구독경제의 핵심으로 등장합니다. 기존에 무료 이용을 주로 하던 플렛폼들도 회원제서비스로 수익확대를 추구하게 됩니다.

앞으로 세계는 구독서비스가 더욱 확대될 거라고 합니다. 이는 사람들이 물건을 줄이는데 큰 관심이 늘었기때문입니다. 대도록이면 슬림하게 심플한 것을 선호하는 트렌드입니다. 명풍가방도 저렴한 가격에 랜트가 가능하고 집도 옮겨다니면서 기분에 따라 다양한 집에서 살수도 있는 서비스(일본의 아도레스) 실현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구독자판기라는 아이템도 생겼습니다. 일본이라 가능한 아이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구독의 범위는 점점더 확대될 겁니다. 아주 오래된 방식입니다만 한국은 집만은 전세로 했었는데 월세가 늘어나죠. 이는 맴버십형일겁니다. 한국에서는 일반적이지 않은 형태지만 점점 일상화가 되어 갑니다. OTT형이 가장 대표적이죠. 그리고 비데, 정수기, 공기청정기는 렌탈형이 이제 완전한 대세가 되었습니다. 요구르트,우유 등은 정기배송형형태인데 종목이 바뀌고 있죠. 반찬이라던지, 의류와 세탁도 이런 방식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10년후에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의 구독료가 월급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상당히 올라가지 않을까요. 쿠팡은 맴버식형과 정기배송형을 해왔는데 7월부터 구독료를 2000원이나 올렸는데요. 회원이면 무료로 볼수있는 OTT서비스인 쿠팡플레이를 좀더 확대한 정도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유튜브의 플레이엄가격도 그만 올렸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ㅎㅎ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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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바이블 - 인공지능에 대한 모든 것
조민호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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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보면 인공지능에 대한 소개책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두종류인데, 수식과 코딩을 전혀사용하지 않는 인공지능소개서와 수식과 코딩을 사용한 인공지능 소가 있습니다. <인공지능 바이블>은 인공지능에 대한 폭넓은 공부를 하면서 약간의 수식과 코딩도 경험할 수있게 구성했습니다. 인공지능의 역사, 핵심기술, 기계학습, 인공지능의 활용인 자연어처리와 이미지처리까지 다뤘습니다. 인공지능을 포함관계로 보면 인공지능>머신러닝>딥러닝 이라는 포함관계를 자주 보게 됩니다. 이 관계속에 연관된 기술들을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있도록 약간은 수준있게 구성한 중급정도의 입문서라고 보면 맞을 듯합니다.



저자는 조민호 중원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입니다. 인하대 산업공학, 숭실대 정보보안석사, 숭실대 박사를 하셨습니다. Hp코리아,Openwave Korea, SK C&C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데이터분석과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고 흥미로운 점은 타로와 관점으로 석사도 받으셨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1950년대이후 시작되었습니다. 상당히 빠르게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하는 이유는 '인간의 지능을 만들고 싶다'라는 욕구가 컸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 언어능력을 컴퓨터프로그램으로 구현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 부분은 저자도 4장에서 기술의 응용으로 이미지와 음성 패턴인식, 자연어처리 등으로 전문영역을 다뤄줍니다. 현재로는 인공지능 딥러닝의 꽃인 부분입니다.

인공지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규칙 프레임,논리, 의미망, 스크립트, 온톨로지 등을 설명하고 실제 실습도 간단하게 해볼 수있는 시간을 줍니다. 탐색도 매우 중요한 이슈죠. 그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본격적으로 기계학습은 통계, 강화학습, 딥러닝, 인공지능 모델의 평가등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통계학을 간단히 다룬다고 했지만 실제 모델링을 하기위해서는 통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베이지안추론도 다루고 통계적 입장에서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군집)까지 다룹니다. 이를 사용하여 식별, 분류, 예측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 외에 강화학습도 1997년도에 톰 미첼에 의해 알려졌는데 큰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알파고가 강화학습기법을 쓰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강화학습은 시행착오를 통해 미래가치를 극대화를 한다고 합니다.


인공지능 기술의 응용에서는 본격적으로 이미지와 음성패턴인식, 자연어처리을 짤막하게 다룹니다. 사실 자연어처리와 이미지인식과 음성패턴인식은 최근 인공지능의 기본패턴처럼 여겨집니다.

<인공지능바이블>은 타 인공지능입문서에 비해 매우 체계적으로 편집을 했습니다. 정보문화사라는 전문 컴퓨터관련 출판사여서 그런지 체터구분이 명확합니다. 대도록이면 한 문장을 길게 쓰지 않고 짧게 소제목으로 분리해서 머리속 정리가 쉬웠고 다수의 표로 인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인공지능중에 이미지처리와 자연어처리까지 공부를 하고 있지만 도식과 그래프를 잘 혼합하면 정리와 이해를 같이 잡고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워지는 인공지능학습의 탄탄한 토대를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은 최근에 전공자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소개되는 논문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새로운 기법에 대한 정리가 쉽지 않습니다. 처음시작할 때부분 용어 정리와 지식의 연결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인공지능에 익숙한 수준의 학습자도 용어확인을 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본도서는 네이버카페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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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바이블 - 인공지능에 대한 모든 것
조민호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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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개론으로 좀더 전문적 학습서입니다. 수식과 코딩도 첨부해서 인공지능 기법에 대한 이해를 좀더 충실히하였습니다. 응용으로 이미지,음성,자연어처리까지 다룹니다. 좀더 깊게 인공지능기초를 공부하기 좋은 교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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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 - 기획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10가지 습관
박신영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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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이 특별판이자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2013년 초판이 나온후 횟수로 10년만에 20만권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기획책중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기획이라고 하면 일종의 방법이고 '아이디어'일겁니다. 사업기획이라고 하면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와 프로세스죠. 공연기획이라고 하면 무대에 공연을 올리는 프로세스를 뜻합니다. 저자는 기획을 '상대방의 두려움을 줄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두려움을 안심으로 바꾸는 방법이 10가지 습관을 배움으로써 기획을 매우 잘하게 되는 것이라 합니다.

저자는 박신영은 기획스쿨이사십니다. 제일기획 광고기획자,폴앤마크이사,대통령직속 청년위원도 역임하셨습니다. 기획스쿨에서는 12년째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학생들은 대기업직원부터 스타트업직원까지 분포되어 어쩌면 답이 있을 수없는 기획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해주는 일을 해오고 계십니다. 그리고 대학생때는 공모전을 거의 휩쓸대시피한 것도 저자의 광고에서의 위상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10가지 습관은 Brain,Focus,3WR,Key message,5Why,Whom,Flow,Dividing,Binding,Expectation effect입니다. 모두 영어내요.ㅎㅎ Brain(뇌)는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하기 싫다고 해도 미친듯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미친듯이'생각한다는 것이 뇌라고 합니다. Focus(핵심)은 상대방의 뇌에 중요한 핵심만 남기는 겁니다. 상대방의 뇌리에 강하게 남아야 합니다. 3WR은 Why,Why So, What을 묻는 훈련입니다. 생각을 정리하거나 떠오릴때 이러한 방법을 쓰는것이 매우 논리적 정리가 되죠. Key message는 한마디로 정리하는 겁니다.__를 위한__제안으로 정리하거나 숫자로 정리하기,비교,비유방법이 소개됩니다. 5Why는 계속 질문해서 상대방의 입장을 정리합니다.

Whom(고객)은 Tom-Sam-Som으로 이해합니다. 문제를 가진 집단을 찾는 것입니다.Flow는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서 설명하는 방법으로 왜?-뭐?-어쩌라고?-꼭해야하나?에 맞쳐 답을 적어서 내용을 정리하는 겁니다. Dividing(쪼개기)은 문제를 분리해서 점검하는 형태입니다. Binding(묶기)는 말그대로 쪼개진걸 묶어서 의미를 찾는 겁니다. Expectation Effect는 가성비를 점검하는 겁니다 기획은 시간,비용, 사람이 들어갑니다. 이 모든것이 돈이죠. 그래서 상대방은 항상 묻는 다고 합니다. 꼭해야 하냐고요. 그래서 돈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꼭 따져봐야하는 부분입니다.

지금도 많은 직장인들이 상사로부터 매출증대방안, 홍보방안, 신사업기획 등을 요구받을 겁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다운받아 가져다 주면 욕이란 욕을 다 먹을 겁니다. 남들과는 다른 고객들을 만족시킨 기획이 필요합니다. 그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언가 다른 능력이 필요하고 저자가 이야기하는 습관도 매우 중요해보입니다. 고객의 고통을 덜어주고 새로운 비타민을 안겨줄 방법을 아는 방법을 찾기위해 기획마인드의 굳건함을 세워 봐야 할듯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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