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성공 - 부와 행복을 이끄는 끌어당김의 법칙
어니스트 홈즈 지음, 박찬준 외 옮김 / 판미동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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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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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페이지는 잘 안찍는 편이다

그런데 이 책은 택배를 받고 꺼내어서 들고 가던 중에 우연히 뒷페이지를 서서 읽었는데 

정말 뒤통수를 쎄게 얻어 맞은 기분이 들었다.

 

생각대로 이루어지길 원한다면 내가 바라지 않는 것들을 먼저 확실하게 놓아 버려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문구는 많은 사람이 알것이다.

 

하지만 저 문구는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시각이다. 

내가 바라지 않는 것 때문에 위 문구를 알면서도 생각의 힘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지금 리뷰를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저 문구는 어쩌면 시크릿 책에도 있는 내용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있든 없든 나는 시크릿을 정말 감명깊게 여러번 읽었지만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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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모든 부분이 다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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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이 생각을 했다가 그 다음 날 생각을 바꾼다면 바라는 결과를 얻으리아 기대할 수 없다.

우리는 매우 명료하게 생각하여, 우리 상황에서 현실로 나타나기를 바라는 생각들만 내보내야 한다.

 

 

책은 별로 안 두껍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250페이지로 페이지 수가 많았다.

 

하지만 위에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문단 사이 여백이 크고 좌우여백도 커서 내용자체는 많지 않다.

 

읽기 쉬워서 잘 읽혔지만 읽는 내내 독서를 멈추고 생각을 해야 할 문구들이 많아서 읽는데 약 8시간 정도로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생각없이 그냥 막 읽었으면 3~4시간이면 충분히 읽었을거 같다.

 

 

책 내용은 간단하다.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책이다.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끌어당김의 법칙'이 대충 뭔지는 알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사람 중 한명이다.

 

혹시 모를 사람을 위해 소개하자면 위에 말한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이다.

 

내가 마음속으로 강하게 내가 성공한다 라고 생각하고 살면 성공한다 뭐 그런 내용이다.

 

 

처음 앞부분엔 옮긴이의 말이 있는데, 거기서부터 정성이 많이 들어간 책임을 알수있었다.

 

물론 대부분의 번역하는 분들이 정성스레 글을 쓰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그 정성이라는 것을 겸손하게 티 낼 줄 아는 것 같았다.

 

 

 

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나는 그걸 왜 1,2부로 나눈건지 구분을 못할거 같았다.

 

나라면 모양새가 안나와도 앞 60페이지 정도를 1부, 그 후를 2부로 나누었을 것 같다.

 

1부 중에서 앞 60페이지는 진실탐구다.

 

 

간단히 말하면 

 

무는 유를 창조할 수 없다.

고로 인간은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

인간 역시 신과 같은 창조능력이 있다.

 

 

흔히 우리는 작가나 작곡가 등등 예술 분야에 일하는 사람들이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고통"이라는 문구를 쓰는 것을 들어봤을 것이다.

 

나 역시 가끔 무에서 유를 만드는 고통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문구가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잘 생각해보면 사람의 머리 속의 생각이 만들어낸것이고

입이나 손에 의해 현실이 된 것이다.

 

무에서 유가 창조될순 없는 것이고, 인간 역시 무에서 창조된 것은 아니다.

 

빅백이든 신이든 제3의 어떤 힘이든, 유에서 인간이 창조되었다는 의미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갔다.

 

하지만 이 책의 전제조건은 "신이 인간을 창조했으므로 인간도 생각으로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인데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인간 역시 신의 힘을 가진다는 전제는 이해가 안갔다.

 

인간이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고, 그 예술 작품이 다른 예술 작품을 만들지는 못한다.

 

지금 1회독 했고

초격차 독서법에 따라 3회독을 해 볼 생각이다

 

3회독하고 나서 나도 생각의 힘을 더 잘 쓸 수 있게 되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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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성공론 - 날마다 마음속에 성공을 그려라
데일 카네기 지음, 이현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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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성공론이다.

 

약 4년정도 전에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사서 읽었다.

 

그뒤로도 틈틈이 생각날때마다 꺼내서 읽어본다.

 

못해도 5회독을 했다.

 

자기관리론도 사서 읽었다. 굉장히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그래서 성공론도 엄청 기대했다. 앞에 두 책은 그냥 책이었는데 국일미디어에서 나온 데일카네기의 성공론은 하드커버 양장에 금박으로 spot UV 까지 되어 있었다표지가 정말 너무 예쁘다. 책장에 꽂아두거나 전시하면 정말 예쁠거 같다

 

책을 받기 전에 목차를 보고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는 내내 제목이 잘못된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내용 중에 성공이라는 단어는 2~3번 밖에 안나온다.

 

대부분의 내용은 "걱정 안하는 방법"이다

 

이전에 나폴레온 힐의 [두려움을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차라리 제목을 이렇게 지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든다.

 

정작 책 내용 중에 중후반부에 보면 "두려움을 극복한 사례를 제보해주면 상금을 주겠다하고 하여 여러 제보를 받았다"라는 내용의 문구가 나온다

 

 

단점1은 책을 정독했음에도 이게 성공론인지, 걱정의 무쓸모, 걱정을 안하는 방법에 대해 쓴 것인지 알수가 없다는거고

단점2는 내용이 너무 중구난방이다.

파트마다 뭔가 핵심주장 내용이 없다.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알 수 없었다.

단점3은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 많았다는 점이다.

물론 이건 이 책만 그런게 아니라 외국의 유명한 책들을 봐도 아주 종종 이게 '무슨 말이지?' 하는 내용이 있긴 한데 이건 유독 많았다.

특히 "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파트는 소제목 보고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해서 실망했던게 기억이 난다.

문화권이 다른 탓같은데 사례를 읽었는데 무슨 상황인지, 등장인물이 한 대사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겠다

 

표지만 이쁨....

 

약간 실망이었음

 

책 내용엔 스토아 철학 등등 고대철학자들의 인용문구도 나오고, 성경의 내용을 일부 발췌한것도 있다. 이런 내용들은 좋았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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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 - 따라 하면 발음부터 설득력까지 확 달라지는 5단계 트레이닝
정흥수(흥버튼)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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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소원이 없겠다.

 

참신하지 않으면서도 사람의 관심을 끄는 책 제목이다.

 

책 제목처럼 말 잘하면 소원이 없겠다 라는 생각을 몇번 해본적이 있었다.

 

정말 내 속 마음을 제목으로 옮겨 놓은 거 같아서 제목부터 확 끌렸던 책이다.

 

유용해요 : 5/5

ㄴ 정말 유용함!

    읽고 나서는, "바이블"이라는 단어가 떠 오름.

    이 책만 제대로 마스터하면 "말 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이 넘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나운서, 배우 준비생이나 자신의 목소리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무조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음

 

잘 읽혀요 : 3/5

ㄴ 어려운 용어가 있고 그런건 아니지만 내용 자체가 쉽지는 않음. 

    설명이나 그림은 잘 되어 있는데 뭔가 책이 읽기 어려움. 세상에 쉬운 길은 없다

 

 

저자 소개

흥버튼
13년차 아나운서이자 10년차 스피치 인기 강사!
유튜브와 틱톡에서 채널 〈흥버튼〉을 운영하며 말하기의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학창시절에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에 9시간 이상 말하기 연습을 했다. 고음이었던 목소리가 안정적인 중저음으로 변했고, 발음이 분명해지면서 목소리에 힘이 생겼다.
뉴스 앵커 생활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노력했다. 잠을 자는 시간 외의 거의 모든 시간에 말하기 연습과 모니터링을 했다. 말 잘하는 수많은 사람을 만났고 그들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배웠다. 이렇게 익힌 말하기 기술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반드시 도움이 될 거란 생각에 스피치 강의를 시작했다.
LG그룹, 카카오뱅크, LIG넥스원 등 기업 리더들에게 효과적인 발표, 보고, 업무 지시를 위한 실무 스피치를 가르치고 있다. 오프라인과 SNS, 온라인 강의 플랫폼인 ‘클래스101’, ‘클래스유’, ‘탈잉’, ‘인프런’, ‘그로우’ 등에서는 기초 스피치부터 면접과 발표를 위한 스피치를 강의하고 있다.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10만 명을 훌쩍 넘는다. 수강생들의 말하기 고민에 공감하며, 쉽고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로 유명하다. 강의를 듣고 나서 면접에 합격하고, 회사에서 승진하고, 투자를 받고, 인간관계가 돈독해졌다는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말하기, 발음, 말투, 발표, 비언어 등 말하기 체질을 확 바꿀 수 있는 5단계 특급 트레이닝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말하기 고민이 있던 사람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말재주 없는 사람도 매력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홍버튼이라길래 유튜브에 검색해봤더니 엉뚱한 사람이 나오더라

다시 보니 홍이 아니라 흥이었다. 흥버튼으로 검색해보니 다양한 영상들이 많았다. 책 내용도 좋았지만 유튜브 내용도 정말 좋았음.

몇십만원 돈 내고 듣는 인강같은 느낌이었음. 구성이 알차게 꽉 차있었고 설명이 자세함. 무료로 강의 들을 수 있는게 미안할 정도로 훌륭한 영상들이었음.

 

 

책의 구성

1장. 목소리 (주로 복식호흡 설명)

2장. 발음 

3장. 말투 (말의 내용인줄 알았는데, 말그대로 말투다. 말을 할때 억양(혹은 악센트)을 어떻게 해야할지 소개함)

4장. 발표

5장. 비언어

 

제목에서 살짝 헷갈릴 수 있는데 말의 내용은 어떻게 해라는게 거의 없다.

발성, 목소리, 발음. 억양 이런 것에 초점이 맞춰진 책이다.

아무래도 저자가 아나운서 출신이다 보니 이쪽으로 자신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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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다섯 파트의 체크리스트가 있다

특히 1,2단계에서 나는 거의 다 체크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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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부분에 나온 내용이다. 사실 책을 읽기 전에도 이 생각은 했다.

 

책 학권 읽는다고 내 목소리가 바뀔까?

절대 아니다.

그렇다면 모두가 선인이고, 똑똑한 사람이고, 부자가 될 것이다.

 

특히 목소리나 자세는 더욱 더 클거다.

그래서 헬스장이 있음에도 비싼 돈 주고 1:1PT를 받고 그러는게 아닐까?

 

매일 9시간을 연습했다는 건 일반인에겐 좀 오바같다.

아나운서 준비할때 매일 9시간이겠지.

나도 수험생일땐 하루 순공 12시간을 찍긴 했다.

 

저자는 바쁘다면 하루에 출근하기전 거울에 서서 1분만이라도 연습을 해보라고 한다. 나는 이 부분도 참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고 단번에 목소리, 말투가 바뀌길 기대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을 하자. 그러면 언젠가는 좋은 목소리를 가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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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다고 생각한다.

그림, 예시 등등 설명이 세세하고 정말 좋고

무엇보다 곳곳에 있는 QR코드가 좋았다.

들어가면 1분 가량의 영상이 나오는데 책을 읽고 영상을 보면 이해와 암기에 큰 도움이 된다.

대부분 1분 30초정도로 짧은 영상이라 집중이 잘됐음. 간혹 5분짜리 영상도 있었는데 크게 지루하진 않았음

 

책도 좋았지만 유튜브도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영상이 많아서 자주 볼 예정.

 

복식호흡, 발음, 억양, 비언어에 관한 책으로 정말 실용적이고, 자세하고,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자세하게 표현할 수 없는게 아쉬울 뿐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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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 - 바쁜 비즈니스 퍼슨의 배움을 돕기 위한 경영학 교양 입문서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 지음, 김정환 옮김, 나카가와 고이치 감수 / 미래와사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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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

 

30일만에 배우는 시리즈 4번째 책이다.

 

1권은 철학 - 빨간색이다

2권은 심리학 - 주황색

3권은 경제 - 노랑이 아닌 파란색이다

4권은 경영학 - 초록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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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초록색이 아니라 검정, 초록의 2도 인쇄다.

 

시작은 항상 OO학이란 무엇일까? 로 

학문의 소개를 한다

 

4권 모두 일반인이 알기 쉽게 잘 풀어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2권인 심리학 day1의 심리학이란 무엇일까를 읽고 참 참신하면서도 

책 첫부분으로써 매우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고

뒤에 경제학, 경영학 역시 day1 내용이 개인적으로 참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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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마음에 드는 페이지라서 사진을 잘 찍어보려고 했는데 뭔가 잘 안찍힌다 ㅠㅠ

 

처음에 읽기 전에도 경영학이라서 신청을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

 

일반 개인에게 경영학이란 것이 읽을 필요가 있을까 고민을 했고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30일만에 배우는 OO학 수첩 시리즈 4개를 다 모으고 싶어서 마지막 경영학도 신청해봤다.

 

확실히 앞에 3권에 비해서는 얻은게 없는거 같다.

 

아무래도 아직은 내가 경영을 하지 않다 보니 와닿지 않았다.

 

사실 경제학도 실용적인건 많이 없다.

 

그래도 계획된 우발성 이론이라던가, 몇몇은 읽을만한 글이었다.

 

철학과 심리학은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고 도움이 되는거 같았고

 

경제학과 경영학은 돈, 부 이런쪽으로 도움이 되는거 같았다.

 

4권 모두 사이즈가 아담한게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용도 너무 깊지 않으면서 딱 필요한 만큼 있어서 넓고 얇은 지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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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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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원래 표지는 꽃이 UV코팅이 되어 있어서 이쁘다. 빛이 반사가 되어서 사진은 최대한 코팅된게 티가 안나도록 찍었는데

실물은 표지가 정말 이쁘다.

 

잘 읽혀요 : 5/5 

ㄴ 여백이 많고 어려운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술술 읽힘. 

유용해요 : 4/5

ㄴ 770개의 명언 중에 난 100개 정도 형광펜 칠함. 이 정도면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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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디자인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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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탈무드 잠언집 등 탈무드 책이 많다.

벌써 15~1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고등학교 시절 공부하기 싫어서 읽었던 탈무드가 정말 재밌었던게 기억이 난다.

그 외에도 가끔씩 라디오나 텔레비전에서 탈무드가 많이 언급되고

광고도 많이 보인다. 

그럴때면 신기하게도 낚여서 사 본다. 재미도 있고 유익한 글도 많다.

그래서 원래는 이 책 서평을 할 생각이 없었는데, 책 소개에 1번부터 5번부터 명언들을 보고는 너무 마음에 들었다.

 

1번도 멋진 문구지만

2번이 더 마음에 들었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하다.

 

이 문구를 보고는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모든 사람은 장점 하나는 있다는 점이다.

또 하나는 사람이든 사물이든 볼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등등 저 문구는 이상하게 생각할 게 많은 문구였다.

 

저 문구를 보자 며칠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새 부서로 전입받아 근무를 하게 된 사람이 자기보다 4살 어린 고참에게 일을 물어보기가 부끄럽다는 거였다.

계급이 높은 게 아니라, 그저 부서 경력이 많은터라 자존심이 상할 필요도 없는 상황인데, 단순히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질문을 한다는게 어렵다는 내용이었다.

 

그 당시에는 내 기준으로는 그 말이 너무 이해가 안갔다.

 

군대에 들어가기 전에 논어를 사서 읽었는데

"불치하문"이라는 단어를 배웠다.

 

자신보다 못한 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는 한자성어이다.

 

여기서 못하다는 건, 어리거나, 여자 등등도 포함이다.

 

공자님의 말씀을 따라 15년동안 열심히 질문을 했다. 질문을 하면서 부끄럽다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나는 항상 사람이 모이면 질문을 하고, 뭔가 배우려고 한다.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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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파트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렇게 필사를 할 수 있는 여백이 있다.

글씨에 자신감이 없어서 안쓰려고 하다가 용기내어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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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

앞에 명언들도 마음에 드는게 많았지만,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은 이 말인거 같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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