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고 삶을 살아가는 일반적인 형태 먹고, 즐기고 ~고하는 삶의 형식에서 틀을 유지했던 마쓰이에 마사시의 연애 소설연애 이야기가 다 그렇고 그렇지만 일본의 연애 이야기는 우리네 감정 하고는 다른 맛이 있는 것 같다.도쿄중심지에서 사회생활을 하다가 훗카이도 의 작은 마을에서 우편배달을 시작한 게이코 그녀앞에 냐타난 가즈히코, 소리라는 음으로 만나 갑자기 빠져드는 둘의 관계는 소설에서나 나올듯한 전개로 거침없이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남녀 관계란 것이 원래 그렇듯 사소한것에 빠져드는건 일본도 매한가지 인것 같다.서로가서로에게 빠져들면서 알아가는 진실들이 결국은 독이되고 위기가 찾아오지만 자연 재해가 결국은 둘의 관계를 되돌린다는 어설픈 연애 이야기 인것 같다.연애라는 것이 갑자기 빠져들다보면 금방식상하는 것은 어딜가나 똑같은 것 같다.정신없는 도시를 벗어나 한적하고 여유로운 작은 마을에서 삶 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얻기 위해선 결국 돈 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참 아이러니하다.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면 가화만사성인데 그러지 못한다는 것이 대부분의 삶으로 다가온다.꼭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런 고난을 이기느냐, 지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결정 되기에 더욱 안타깝다.저자의 자전적 이야기라 그런지 주변인물들의 삶의 지난함이 실제 인듯 다가와 더욱 애처롭고 슬프기 까지 하다결과가 해피앤딩 이라면 고난의 시간은 값진 시간이었을 텐데 새드 앤딩이라면 고통과인내의 시간이 더더욱 한 이 될듯하다.다양한 인간군상의 세계에서 삶이란 힘들고 , 괴롭고, 고통럽지만 그 시기를 지나면 좋은 시간은 언제나 온다는 사실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것 같다!
일년 동안의 기다림!헛되지는 않았다.불의를 참지 못하는정의감에 사는남자 잭리처 남들은 오지랖이라고 하지만 책리처는 그렇게 생각 안한다.나쁜놈은 나쁜놈이라는 이야기식당에서 식사를하는 잭 리처에게 주인에게 보호비를 달라는 갱들의 협박은그냥 넘어 갈수 없는 상황이다.그 상황에 끼어든 잭 그로부터 사건은 시작된다.FBI가등장하고 전직 여군들이 하나,둘씩 살해된다.그런데 사건동기도 살해방법도 범인의 흔적도 전혀 감을집지 못한다.결국 군에서 제대한 잭에게 도움아닌 도움을 청히는 FBI 사건은 점점더 미궁에빠지는데!끝까지 긴장을 늦출수 없는 긴박한 상황속에서도 생각또생각하는 잭 자신도 똑똑하다고 생각 하는데 자신보다 더 똑똑 하다고 생각하는 범인은 과연 누굴지 끝까지 손에 땀을쥐면서 읽게 만든다.조디와의 해후 이후에 다른 여자는 관심 밖으로 밀려났는데 잭의 지조가 눈길을 끈다.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지는데 지루한 기다림 속에서 읽지 못한 지난 이야기나 읽어야 겠다.
아이를 필요로 하는 절박한 심정은 겪어본 사람많이 느끼는 감정이다.모정,모성애를 이용해 치밀한 계획을 세워 자신이 차지하려 했던 사이코패스, 그에맞서 남편과 아이를 지키려는 여인그러나 결과는 예측불허처음 부터 의심이 가던 그녀는 어떤 결과를 맞게될지!반전에 반전 승리는 절실함을 가진 누군가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