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 하우스
김영하 지음 / 마음산책 / 200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알라딘 중고서점에 책을 팔았다 책을 사기위해 서른권 가까이 그래 봐야 세권 값 밖에 안된다
살 때는 좋은데 팔 때는 늘 기분이 별로다 그래야 운영이 되겠지만 우리 작가 들의 책은 유명세나 이슈가 없으면 시간이 지나면 매입불가나 똥값이다 그나마 이름있는 작가들도 오래 가진 못한다
이 책을 쓴지가 십년이 지났는데 그당시 에도 작가는 이야기 하고있다 국내 소설이 안 팔린다고 내 외부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지만 지금도 바뀐것은 없다 오히려 더 상황이 나빠진것 같다
구조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것 투성이인데 글쎄다 갈수록 독서 인구는 줄고 책 값은 비싸고 하루빨리 우리 작가들 책이 내놓기 무섭게 팔리기를 기원해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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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장으로 - 제139회 나오키상 수상작
이노우에 아레노 지음, 권남희 옮김 / 시공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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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공기에도 맛이있다는말 하나 기억에남는 이루어 질수없는 연애이야기 얼음을 씹는 공기의 맛 이랄까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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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손가락 현대문학 가가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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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고령화 시대로 가고있는 나라들의 근본적인 문제 거창하지만 대힌민국도 쉽게봐서는 안되는 심각한 문제이다 부모와의 갈등 자식과의 갈등 생각하기 싫은 이야기 이지만 내주변에서 쉽게 볼수있다는 공감에 더욱 쓸쓸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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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 그림자 - 2010년 제43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민음 경장편 4
황정은 지음 / 민음사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은교 무재 평범하지않은 이름들의 이야기 그림자를 내세운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여러가지 속에 내포하고있는 심오한 내용의 긴 여운이 남는 책 다음에 다시 읽었을 때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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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네 고만물상
가와카미 히로미 지음, 오유리 옮김 / 은행나무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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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고만물상 에서 벌어지는 일상을 담담하게 이야기 하는 우습고 때론 슬프고 그냥 특별할것 없는 소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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