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지혜 없는 용기는 무모하고 용기 없는지혜는 무기력하다ㅡ
눈에 띄게 뛰어난 사람은 어느 시대건 존재하게 마련이다
그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은?
다름 아닌 지혜와 용기다
몸에 비유하자면 지혜는 눈과 같고,용기는 손과 같다
지혜가 없으면 캄캄한 어둠속에 사는 것과 마찬가지고,용기가 없으면 무언가 형체 있는 것으로 만들어 내기가 굉장히 어렵다
허나 용기가 있어도 지혜가 없다면 실속 없이 쓸데없는 시도만 반복하는 셈일 테고,지혜가 있어도 용기가 없다면 힘없이 제자리에 머무를 뿐이다
지혜와 용기를 동시에 갖추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