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의 작품을 지금 읽는다면 시대간의 차이에 의해 문제점이 많을것 같다유명세 에 뒤지지 않는 구성을 보면 그시대에 맞게 잘 짜여진것같다약간의 헛점이 보이지만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감안 해서 본다면 재미를 느낄수도있을것 같다아내와 싸우고 난 후 만난 여인과보낸 몇시간이 자신을 사형수로 만들고 증인과 증거가 없는 현실에서 누군가 의지할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인생을 살면서 나 를 위해 발벗고 나설 사람이 과연 있을까 생각해 본다호의든 적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