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여인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윌리엄 아이리시 지음, 이은선 옮김 / 엘릭시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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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의 작품을 지금 읽는다면 시대간의 차이에 의해 문제점이 많을것 같다
유명세 에 뒤지지 않는 구성을 보면 그시대에 맞게 잘 짜여진것같다
약간의 헛점이 보이지만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감안 해서 본다면 재미를 느낄수도있을것 같다

아내와 싸우고 난 후 만난 여인과보낸 몇시간이 자신을 사형수로 만들고
증인과 증거가 없는 현실에서 누군가 의지할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인생을 살면서 나 를 위해 발벗고 나설 사람이 과연 있을까 생각해 본다
호의든 적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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