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는 필요한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고통으로 다가왔을 시간들이 한없이 원망스럽고 그저 슬플뿐이다 조용한 아이의 한마디 우,우리는 .....주,죽을 가,각오를 했었잖아요 이 한마디가 나의 뇌리에 오래 오래 남아서 지금도 한없이 떠도는 영혼들의 위로의 노래가 되었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