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재도 ㅣ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5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어가고...

​

사이카와 교수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

모에의 사건에 대한 집중력은 대단하다.

온통 머릿속에는 사건에 대한 것들뿐....

아마도 사건이 쉽게 풀리지 않기 때문에

더욱 집착하고 있는 것이겠지.....

​

모에가 쓰러진다.

모에가 병이 있었구나.

삼촌과 집사만 알고 있는....

사이카와까지 알게 되었는데...

사이카와는 앞으로 어떻게 모에를 대할지..

좀더 가까운 사이로 될 수 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