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혹의 죽음과 용도
모리 히로시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4월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전설 ‘S & M’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미스터리의 금자탑!

이런 문구를 보고 가슴 셀레지 않는 미스터리추리소설 팬 있을까요?

밀실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사이카와와 모에

두 사람의 활약이 너무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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