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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이후에도 가뿐하게 걷습니다 - 고령자 의료 명의가 실천하고 추천하는 건강 안내서
아보 마사히로.나카야마 야스히데 지음, 이용택 옮김 / 이너북 / 2024년 1월
평점 :
절판




도쿄지케이카이의과대학 재활의학 강좌 교수직에 계신 분들이 쓰셨다.
걷는 것은 고령자에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70세 이후에도 건강하려면 먹는 것도 중요하고 운동도 다 중요한 것 같다.
어디에서 보면 건강하려면 빨리 젊었을 때부터 운동해야 한다고 들은 것 같다.
그런데 현대인인으로 직장생활하고, 학생들은 공부하고 해서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가 진짜 어려운 것 같다.
그래도 안 할 수 없는데 고령자는 걷는 운동이 간단하니까 좋은 것 같다.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가 많으면 고령자는 밖에 나가는 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이 든다.
실내에서 운동하는 방을 만들거나 아니면 실내 운동센터에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고령자는 너무 누워만 있으면 식욕도 없어지고 병도 하나씩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뭐라고 해야 하는데 과격하게 고령자가 운동 할 수는 없으니까 걷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렇다고 너무 운동을 신경쓰면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가 가서 오히려 병이 더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말고도 먹는 게 너무 중요한 것 같다.
라면이나 간식 같은 걸로 식사를 떼우면 젊은 사람도 골병 나는 것 같다.
고령자는 정말 식단을 잘 해서 먹어야 하는 것 같다.
먹는 거 때문에 고혈압이나 고혈당, 당뇨병 같은 병이 이미 가지고 있는 고령자도 많기 때문에 더욱 더 식단을 잘 해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고령자는 뼈 건강이 중요한 것 같다. 뼈에 필요한 영양소를 알려준다.
그리고 또 중요한게 뇌 건강이라고 생각이 든다.
젊은 사람도 혼자 고립되면 생각이 이상해지고 판단도 못하는 것 같다.
고령자는 더욱더 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대화하는 시간도 많이 갖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