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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 - 혼돈의 시대, 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고전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4년 1월
평점 :





요즘 논어 내용을 많이 보게 된 것 같다.
맹자 얘기에서 과장 없는 말에 대해 알려줬다.
돈을 벌더라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다고 하였다.
사람은 눈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알려준다.
맞는 말인 것 같다.
눈을 막 이리저리 굴리는 사람은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들고 거부감이 있어서 다시는 얘기하고 싶지 않아지는 것 같다.
돈을 깨끗히 벌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공자가 말하길 이익에만 좇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높은 자리만 탐내는 것이 좋지 않다고 했다.
높은 자리를 감당할 능력이 있는지 되돌아봐야한다고 했다.
요즘 젊은 층은 힘든 일은 안하려고 하는 것 같다.
알바도 안하고 온라인으로 푼돈 적립금 모아서 간식이나 끼니 때우고 말지 실제 나가서 일하는 것은 기피하는 게 요즘 젊은 층이 많이 한다고 들었다.
예전에는 꼭 나가야만 돈을 벌었는데 인터넷이 있다보니 더욱 은둔형 청년이 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앱테크 라고 해서 몇십원,백원을 깨알같이 모아도 있어도 큰돈도 아니고, 자기가 원하는 게 있는 곳은 아무래도 밖일 것이다.
더 맛있는 걸 먹고,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인터넷 속에서는 전혀 없으니까 더욱 이상한 인터넷 속에 빠져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다.
유튜브나 블로그, SNS으로 돈 벌고 싶어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든다.
어려운 일은 안하고 그냥 간단히 일하고 벌고 싶어하는 것 같다.
그렇게 몇 십원, 몇백원이나 그렇게 버튼 누르고 번 돈은 생활비로 쓰기에는 말도 안되는 금액이니까 계속 도돌이표로 은둔하며 인터넷만 붙잡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