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전쟁사 다이제스트 100 New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5
정토웅 지음 / 가람기획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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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세계전쟁사 다이제스트 100'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정토웅

펴낸곳

가람기획

디자인

이예슬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역사적 자료를 보여주며 세계적 전쟁 역사의 흔적들을 무려 100가지나 담아내어 역사 이해를 높여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전쟁이라면 자칫 무거울 수 있는데 일러스트를 활용해 그 무게를 덜어내는 작업을 한 것 같고 보라색 컬러를 잎혀 주며 깔끔한 마무리를 한 게 돋보인다. 뒤표지는 전투기가 하늘을 날아가고 있는데 이는 현대전까지 다룬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뒤 페이지는 정말 멋있다.


인간은 왜 서로 죽이며 땅을 차지하려 하고 자신이 우위에 우뚝 서려고 전쟁을 벌이는 것일까? 전쟁은 정말 잔인하다. 누군가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누군가는 살인자가 된다. 살인자가 된 사람은 승리를 쟁취한다. 참 아이러니하다. 전쟁은 원인이 있어야 발발하는데 대부분의 전쟁의 역사를 보면 자신들의 이익을 보호하거나 영토를 침략해 정복감을 누리려 한다. 이 모든 건 인간이 발생시킨 일들이다.

하지만 나 자신도 이 전쟁에 대해서는 절대 하면 안 된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자유를 침해하려는 세력들이 침략하면 방어를 해야 한다. 그 방어를 하지 못하면 우린 죽거나 자유를 말살당한다. 과거 우리나라도 자유를 많이 빼앗긴 적이 있었다. 이 아픔들이 아직까지 우리 무의식 속에 거주하고 있다. 아직도 진행형이다.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보면 레전드 인물임을 부정할 수 없다. 자신들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거북선을 만들어 짧은 순간 66척이나 되는 배를 박살 내 버렸다.




이 디자인을 보고 적들이 공포에 떨었을 것 같다. 갑자기 안갯속에서 이런 용의 형상을 한 거대한 배가 나타나면 심리적으로도 긴장감이 상당하고 공포심이 몰려올 것 같다. 당시 해전에 최적화된 배인 게 대포를 숨어서 쏘고 위쪽은 송곳을 설치해 건너오지 못하게 방어적으로 설계했다. 어떻게 이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인간의 한계는 어디일까.. 이 모든 것도 자유에 대한 승리를 위해 생각해냈을 것이다.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만들었다.



히틀러는 1939년 폴란드 침공을 시작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고 이를 총지휘하며 유대인들을 말살시키려 광인이 되어 세상을 집어삼키려고 했다. 누군가에게는 영웅일지 모르지만 상대에게는 아주 극악무도한 인간 취급을 받는다. 현대에도 독재, 전쟁광인을 대보라고 하면 히틀러를 떠올릴 것이다. 그 공포적인 인물의 최후는 어떠하였는가? 바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역사는 시간이 지났다고 해서 잊히지 않는다. 현대에 와서도 그 역사기록이 전이되며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평가받게 된다.


(나무위키)


전쟁을 대비 막기 위한 명분으로 핵무기도 개발된다. 오펜하이머는 핵무기 개발에 책임자로 있으며 수많은 갈등을 겪었는데 그 결과도 역시 허무함과 좨책감으로 가득했다. 결국 전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핵은 점점 개발되고 서로 보유하려고 미쳐갔다. 그 결과 지금 북쪽에서는 핵 개발에만 몰두하고 실험을 펼치며 세계 평화에 위협을 주고 있다. 이 전쟁의 긑이 있기는 한 것일까?

책을 읽으며 다양한 역사를 공부한 느낌을 받았다. 전쟁 역사 1가지마다 그리 길지 않으면 핵심 내용만 요약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이런 생각이 물든 든다. 역사를 모르면 그 역사에 있었던 일들을 반복하는 불상사가 생기게 될 것이며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유명한 말이 피부에 와닿았다.

전쟁은 안 하면 좋지마는 자유를 빼앗으려 하는 자들에게 맞서 싸우기 위해 누군가는 희생해야 한다. 전쟁의 역사를 보니 그 시대의 배경과 어떤 마인드를 지니고 살았는지를 엿볼 수 있었다.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은 궁금해서 오자마자 바로 보았고 2시간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역사를 잘 몰랐을때와 알았을때의 생각의 깊이,현재를 바라보는 지혜는 너무나 다르다. 추천!

친절하게 알려주는 전쟁 역사책을 찾고 있는 자

전쟁 역사가 궁금한데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는 자

역사 지식을 쌓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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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이젠 나답게 살아볼게요
소보성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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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스트레스를 조율하는 리더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직원'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소보성

펴낸곳

드두림미디어

디자인

얼앤똘비악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30대에 겪은 상황과 시련을 풀어내며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작성해 서른이 된 사람들에게 위안과 긍정의 희망을 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눈이 편안한 색채를 사용하여 긍정적인 느낌을 받는다. 살짝 미소를 띠는 사람이 긍정적이라서 눈에 띈다. 저자를 형상화한 것 동시에 독자를 뜻하기도 하는 것 같다.

책 첫 페이지에는 소보성님이 나의 이름을 적은 뒤 코멘트를 남겼는데 굉장히 신선하고 감동이다. 상당히 의미 있는 책이다.



서른 과연 늦은 나이일까? 앞으로 120세 이상까지 살 수도 있는 젊은이들이 30살을 맞이하면 왜 그렇게나 어깨가 말리고 힘겨워 하고 주위 눈치를 살필까? 본인을 늙은이라고 지칭하기도 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을 낮추려 할까?

사회가 만들어 놓은 심리 현상 같다. 몇 살 때는 어떤 일을 하며 어느 정도까지 자산이 모여 있어야 하는 등의 생각은 내가 만든 게 아닌 집단 사회가 만들어 놓은 생각들이다. 그 생각들이 전이되며 특정 나이를 맞이하는 순간 현실에 충족하지 못하면 자신을 죄인인 양 취급하게 된다.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30살에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면 안 되는가? 30살에 패션을 어떻게 입어야 하고 어떤 것을 하면 어린 취급을 받고 세상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왜 남들의 생각 시선에 사로잡혀 자신을 코너로 몰아넣으려고 애를 쓰는가.. 이 정도로 30살은 굉장히 예민해질 나이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며 뇌는 분명 성장했을 것이다. 하지만 남의 눈치 보지 않는 것은 성장했는가?를 한번 생각해 본다. 수많은 인간관계 갈등을 겪으며 자라온 자들 중 몇몇은 나이가 들었어도 타인의 시선에 사로잡혀 있을 수 있다.

부모님, 선생님, 친구, 친척들 이 모든 존재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이다. 이들의 눈치를 살피고 이들이 받들어 주는 직업을 가지려고 자신과의 대화는 방치한 게 아닌지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진정 자신이 어릴 적부터 원하던 꿈이 무엇인지를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남이 가보지 않은 길을 가려고 할 때에는 주위 사람들의 조롱을 받을 수 있다. 남이 하찮다고 느끼는 일들이 나의 꿈이라면 과감히 그 주위 사람들의 생각을 무시하고 도전하길 바란다. 나 또 한 그러고 있다.

인생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고 자신의 길은 오직 자신의 생각의 판단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그게 틀렸을지언정 자신을 믿고 가보는 도전성도 중요하다.

남의 눈치만 보다가 세월만 흐를 바엔 밤 자신의 책상 앞에 앉아 스탠드를 켜놓은 뒤 공책에 적으면서 자신과 대화해 보는 걸 자주 하려고 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자신과의 대화를 잘 하지 못한 채 주위 사람의 눈치만 보고 자라왔다. 특정 나이가 되면 뭐가 준비 안 되어 있으면 바보 취급 하기도 했다.

나와의 대화를 지금에서야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남이 뭐라 하던 나를 잘 아는 건 나 자신이기에 나를 믿는다. 내가 선택한 길을 가는 것 자체는 자신을 주인공으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서사를 써 내려가는 행위이다. 진정한 나 자신이 되기 위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도전하는 중이다. 이 나이는 아니지만 이 책은 나에게 힘을 내라고 응원해 준다. 좋은 내용들이 많다.



현재 청년 백수가 굉장히 많다고 한다. 이참 조심스럽게 몇 마디 해보면 진정 자신과의 대화를 못한 채 어느 나이 때는 대학을 가야 하고 어떤 걸 준비해야 하고라는 기준을 따르며 살아간 게 이 원인의 출발점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정말 자신과 있는 힘껏 계속해서 자신과 대화하려 노력하고 남이 설계한 인생을 살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존중하며 따라가 도전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는 이제서야 그렇게 살고 있지만 과거는 나 역시 남들이 만들어 놓은 패턴 안에서 머물고 있었다.

어쩌면 이렇게 된 것도 자꾸 누굴 탓하기보다는 이 시련을 무기 삼아 자신과 진정으로 대화를 펼친다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자신과 만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나이가 많이 먹었다고 해서 위축되지 말자

자신의 꿈을 40세에 50세에도 못 찾은 사람도 있다. 자신과 대화하려고 노력하자 있는 힘껐!

돌파구는 반드시 있다. 내가 진정으로 꿈꾸는 일에 도전함에 있어서 남들의 시선이 따갑다면 그들을 만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난 생각한다. 그럴 바엔 차라리 고독이 현명하게 느낀다.

오늘도 모든 곳에서 시련을 겪으며 자신의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있을 모든 이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모든 사람은 반드시 때가 되면 죽는다. 그들이 잘났고 나를 조롱할지라도 그들도 다 연약한 인간일 뿐이다. 그러니 나만의 길을 가보자!~ 파이팅!

이 책은 저자의 경험들이 많이 녹아있어 술술 읽혔다. 공감이 잘 되는 말들이 많았다. 이 책을 다 읽는데 인 2시간이 걸렸다.

현재 30살이지만 자꾸만 주눅이 드는 자신 때문에 고통을 받는 자

주위 시선 때문에 자신의 길을 가지 못하고 남들이 원하는 꿈을 좇는 중인 자

정말 양심 있게 자신과 대화를 많이 나눠보지 못한 자

30살을 보다 더 유연하게 살아보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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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조율하는 리더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직원
최환규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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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스트레스를 조율하는 리더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직원'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최환규

펴낸곳

두드림미디어

디자인

얼앤똘비악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원인과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지극히 현대인에게 어울리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현대인이 명상을 하는 모습인 것 같다. 어떻게 스트레스를 관리할 것 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듯한 모습이 눈에 띈다.



모든 직장인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가 없다면 거짓말이다. 이 책에는 스트레스를 겪으며 사람이 어떤 증세를 겪는지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이 체크리스트를 한번 살펴보면 다양한 증상이 나오는데 이 모든 건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되는 것이기에 그대로 방치하면 안 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말할 정도로 인간에게는 치명적이다. 스트레스에 장기적으로 노출되었을 때에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 정도로 어려움이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회사에서 그들을 진정으로 도와줄까? 결국 혼자 끙끙 앓다가 병을 키우거나 퇴사를 하는 선택을 할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업무 과부하로 인한 스트레스.. 이 업무가 너무 많이 몰려올 때에는 사람이 제정신으로 버틸 수 없게 만든다. 커피, 술 등을 먹어야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착각하곤 건강을 망치는 길로 빠지기 쉽게 만든다.

번아웃을 경험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도저히 출근하는 것 자체가 숨통이 막히고 그 사람들과 일을 또 해야 하는 점.. 오늘은 어떻게 버틸까를 생각하게 되는 하루의 시작..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희망..

우리는 왜 이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아가야 할까? 왜 선택권 없이 태어나서 노동을 해야 살아갈 수 있고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된 채 정신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야 할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스트레스는 뉴로트로핀이라는 뇌 화학물질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물질이 뇌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강화하여 두뇌 기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사람을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들뿐더러 집중력 향상까지 된다. 스트레스는 마냥 나쁜 것은 아니란 것이다.

그럼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



정말 싫은 상사가 계속해서 머리에 맴돌 때는 잊어버려야지라는 부정적인 결심보다는 다른 사람을 만나거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즐거운 장면이나 기억을 의식적으로 떠올리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 방법을 실천해도 부정적인 생각이 쉽게 지워지지는 않는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뭐니 뭐니 해도 누군가에게 고민을 말하고 털어놓는 것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것도 적당히 해야 한다 들어주는 사람도 지칠 수 있다. 본인이 자꾸만 회사일을 가지고 와서 누군가에게 주야장천 털어놓기만 하지는 않는지? 아니면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할 일을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다. 결국 인간은 다 죽을 존재고 상황은 다 지나간다. 오늘 하루 나에게 과한 채찍질을 하지 말자..

모든 사람은 공평하게 살다가 죽는다. 그러니 이왕이면 웃자 그냥... 자신을 괴롭히는 상사도 다 코찔지리 시절이 있었고 다 평범한 존재다. 그렇게 생각하고 나의 인생이 더 중요하니 나를 돌보자~

이 책은 읽으면서 이입되는 감정들이 많아서 좀 디테일하게 읽으려 노력했더니 3시간 30분이 걸렸다.

현재 직장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퇴사를 생각 중인 자

직장 상사가 너무 싫어서 하루하루가 고통인 자

직원들을 관리하는 게 어려워 고민이 많은 CEO or 상사

하급자와 원활한 소통을 하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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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글쓰기 독서법 - 한 권으로 끝내는
김강윤 외 지음 / 와일드북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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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글쓰기 독서법'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김강윤 이은영 이소정 임려원 전준우

펴낸곳

와일드북

디자인

박형빈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5명이 책쓰기 글쓰기 독서법에 관해서 개개인의 고유한 견해를 담아내어 실천 가능한 정보를 제시하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굉장히 심플하다. 군더더기 없이 자신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배치시켜 놓았다. 뒷장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사람은 미래도 없다. 문구가 내 내면에 강한 진동을 준다.




내가 매일 하는 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다. 매일 필수적으로 하는 행위는 일어나기, 밥 먹기, 씻기, 운동, 공부, 잠자기 정도가 생각난다. 세월을 보내며 점점 추가된 게 분명 있기도 하다. 그러나 매일 한다는 건 어느새 일상이 되었다.처음부터 일상이 되지는 않았다. 여기서 중요한 점을 깨달았다. 매일 꾸준히 무엇을 한다는 건 크건 작건 점차 삶의 일부가 되어 일상이 된다는 점이다. 위 내용과 닮아있다. 몸으로 직접 느껴봤던지라 공감이 된다.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은 여러 감정을 전달받고 나의 감정을 글쓰기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으면 정보를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전달받고 작가의 감정을 보게 되는데, 이 상황을 통해 나의 뇌에는 수많은 감정과 기억들이 작가의 생각과 상호작용해 막대한 생각이 탄생된다.

시너지 효과가 있음을 느낀 적이 많다. 그래서 책 읽으면 좋은 점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위 생각이 떠오른다.

사람이 어떻게 혼자만 살아갈 수 있을까? 나와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어보고 반박하거나 공감하거나 이 모든 건 개인의 자유이기에 상대를 모욕하는 범죄 등의 행동과 관련되지 않는다면 이 소통의 과정에 참여한다는 건 중요한 것 같다.

책을 통해 소통을 한다는 건 서로 대화를 나누며 더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훌륭한 일인 것 같다.



수많은 성공을 이끈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는데 이들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실행을 했다는 점이다. 정말 간단하게 생각해 보면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 행위가 따라온다. 너무 자연스럽다. 일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이 시도해 보지 않은 일들을 시도하려고 할 때에는 자신의 내면에서 반대하는 음성이 들리곤 한다.

난 이러한 상황은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것을 하려 할 때 몸이 보내는 일종의 성장통이라고 생각한다. 성장하려면 사춘기를 지나야 하듯 현재보다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움직여야 한다 머물러 있으면 정말 노멀하게 말해서 멈춰있게 된다. 정말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알면서도 왜 실행이 되지 않을까? 나 또 한 그럴 때가 많다.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겁이 날 때가 있다. 실패할까 봐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나 와 우리 모두는 답을 알고 있다...

이 답을 해결하기 전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여기서 자신이 성취감을 느끼고 점점 성장하는 맛을 보며 자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 각자의 내면에는 자신이 원하는 꿈이 있을 것이다. 그 꿈을 향해 나아갈지는 본인이 움직여야 일말의 희망이라도 생기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난 이런 그를 쓰면서도 이 답을 알지만 시도하지 못한 적이 많았고 현재도 몇 가지가 그렇기에 자극을 받는다.

이번에는 정말 움직여 봐야겠다. 우선 메모부터 시작하자 머리에만 가지고 있으면 난 답답함을 자주 느낀다. 뭐든 꺼내어 시각화해야 뭘 해야 할지 보인다. 몸을 더욱더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저항 무게를 올려야겠다. 이 책은 어느 정도 잘 읽히는 책이다. 이해하기 쉽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1시간 56분 정도가 걸렸다.

근 미래 내 책이 반드시 서점에 나온다. 나는 움직이는 자를 선택할 것이다. 할 수 있다!

5명의 작가들의 경험을 통해 책 쓰기, 글쓰기, 독서법 정보를 얻고 싶은 자

늘 책을 읽기만 하고 글쓰기는 하지 않는 자

책을 보고 나면 항상 그 내용의 기억이 오래가지 않는 자

책은 사놓고 읽지 못하는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은 뒤 책을 다시 보면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것 같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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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작아지는 나의 부모님 파스텔 그림책 5
지노 스워더 지음, 서남희 옮김 / 파스텔하우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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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자꾸만 작아지는 나의 부모님'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지노 스워더(그림)

번역

서남희

펴낸곳

파스텔하우스

디자인

박미경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우리 모두가 태어난 배경과 어떻게 자라왔는지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비현실적으로 부모님은 작아져있고 아이는 거인처럼 커져있다. 제목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인 것 같다. 우표 같은 형상에 제목이 써져있는데 이는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해석된다.

그림체가 유니크하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이 책의 분량은 얼마 되지 않지만 수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림체는 신선하며 오묘한 감정을 전달한다. 다양한 주전자가 나오는데 고급 지게 생긴 것과 일반적이게 디자인된 주전자가 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이 세상에는 수많은 부모가 있는데 그들의 모습들을 상상해 형상화 시킨 것일까?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작아져있는 한 주전자의 그림을 보면 이 책의 내용을 주전자에 담아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민자인 나의 부모님께 시작하며 나오는 문구이다. 저자의 과거 이야기임을 추측할 수 있다. 이야기의 도입부에 이런 첫 문장을 배치시키니 뭔가 오묘한 감정이 든다.

부모는 어째서 자신의 육체를 희생하며 자식을 이끌어 가는 걸까? 어떠한 힘으로 힘들어도 힘든 티를 내지 않는 것일까? 육체의 건강함이 없을지언정 그들은 희생을 마다한다. 그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외부로 꺼내지 않는 혹은 못하는 온 갖 스트레스 더미들이 가득할 것 같다.

그렇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희생을 거리낌 없이 한다. 물론 아닌 가정도 있겠지만.. 부모는 이름이 아니다. 그들의 역할일 뿐.. 이들은 아이에게 유전자, 타고남, 삶을 선물한다. 하지만 선택권 없이 세상 밖으로 내던져진 아이에겐 다소 세상이 알 수 없는 거대한 공간으로 보이며 저항의 표시로 울음을 터뜨린다. 그들에게 행복을 선물할지 불행을 선물할지는 부모의 마인드와 책임성과 연관된다.



저자의 그림을 보면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진행된다. 저나 이때의 기억을 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나도 어릴 때 저랬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감정이 피어난다.



이 그림만을 본다면 2가지가 떠오른다. 희생을 하는 부모의 모습과 그 반대로 이혼을 하러 가는 모습

2가지 중 이 책에서는 전자의 개념을 뜻하게 된다. 저자의 부모님은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자식의 성공을 위해 이민을 갔다고 한다.

그저 걸어가는 모습이지만 어째서인지 그들의 시선은 앞이 아니라 땅을 향해 보고 있고 등은 점차 굽어지는 느낌을 준다. 희생의 무게일까?


점점 희생을 할수록 작아져만 가고 등이 굽어지는 현실 속 이야기.. 그와 반대로 커져만 가는 자식..

이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내며 저자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가 궁금하다. 자신의 지나온 과거를 떠올리며 부모님의 모습을 남기는 작업을 실행한 저자.. 그림 도 정말 잘 그린다... 그가 설정한 채도는 과거 회상 장면을 연상케하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지만 정말 많은 의미를 전달하는 잘 만든 작품 같다. 이 책은 예술 작품이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내 과거가 떠오르고 그들의 삶을 엿보면서 감동을 받는다. 극찬!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10분이 걸렸다. 짧지만 이 작품을 소장하며 틈틈이 들여다볼 것 같다.

부모님이 그리운 자

부모님의 희생을 간접 경험해 보고 싶은 자

부모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은 자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느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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