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글쓰기 독서법 - 한 권으로 끝내는
김강윤 외 지음 / 와일드북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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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글쓰기 독서법'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김강윤 이은영 이소정 임려원 전준우

펴낸곳

와일드북

디자인

박형빈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5명이 책쓰기 글쓰기 독서법에 관해서 개개인의 고유한 견해를 담아내어 실천 가능한 정보를 제시하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굉장히 심플하다. 군더더기 없이 자신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배치시켜 놓았다. 뒷장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사람은 미래도 없다. 문구가 내 내면에 강한 진동을 준다.




내가 매일 하는 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다. 매일 필수적으로 하는 행위는 일어나기, 밥 먹기, 씻기, 운동, 공부, 잠자기 정도가 생각난다. 세월을 보내며 점점 추가된 게 분명 있기도 하다. 그러나 매일 한다는 건 어느새 일상이 되었다.처음부터 일상이 되지는 않았다. 여기서 중요한 점을 깨달았다. 매일 꾸준히 무엇을 한다는 건 크건 작건 점차 삶의 일부가 되어 일상이 된다는 점이다. 위 내용과 닮아있다. 몸으로 직접 느껴봤던지라 공감이 된다.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은 여러 감정을 전달받고 나의 감정을 글쓰기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으면 정보를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전달받고 작가의 감정을 보게 되는데, 이 상황을 통해 나의 뇌에는 수많은 감정과 기억들이 작가의 생각과 상호작용해 막대한 생각이 탄생된다.

시너지 효과가 있음을 느낀 적이 많다. 그래서 책 읽으면 좋은 점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위 생각이 떠오른다.

사람이 어떻게 혼자만 살아갈 수 있을까? 나와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어보고 반박하거나 공감하거나 이 모든 건 개인의 자유이기에 상대를 모욕하는 범죄 등의 행동과 관련되지 않는다면 이 소통의 과정에 참여한다는 건 중요한 것 같다.

책을 통해 소통을 한다는 건 서로 대화를 나누며 더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훌륭한 일인 것 같다.



수많은 성공을 이끈 사람들은 모두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는데 이들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실행을 했다는 점이다. 정말 간단하게 생각해 보면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 행위가 따라온다. 너무 자연스럽다. 일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이 시도해 보지 않은 일들을 시도하려고 할 때에는 자신의 내면에서 반대하는 음성이 들리곤 한다.

난 이러한 상황은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것을 하려 할 때 몸이 보내는 일종의 성장통이라고 생각한다. 성장하려면 사춘기를 지나야 하듯 현재보다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움직여야 한다 머물러 있으면 정말 노멀하게 말해서 멈춰있게 된다. 정말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알면서도 왜 실행이 되지 않을까? 나 또 한 그럴 때가 많다.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겁이 날 때가 있다. 실패할까 봐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나 와 우리 모두는 답을 알고 있다...

이 답을 해결하기 전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여기서 자신이 성취감을 느끼고 점점 성장하는 맛을 보며 자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 각자의 내면에는 자신이 원하는 꿈이 있을 것이다. 그 꿈을 향해 나아갈지는 본인이 움직여야 일말의 희망이라도 생기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난 이런 그를 쓰면서도 이 답을 알지만 시도하지 못한 적이 많았고 현재도 몇 가지가 그렇기에 자극을 받는다.

이번에는 정말 움직여 봐야겠다. 우선 메모부터 시작하자 머리에만 가지고 있으면 난 답답함을 자주 느낀다. 뭐든 꺼내어 시각화해야 뭘 해야 할지 보인다. 몸을 더욱더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저항 무게를 올려야겠다. 이 책은 어느 정도 잘 읽히는 책이다. 이해하기 쉽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1시간 56분 정도가 걸렸다.

근 미래 내 책이 반드시 서점에 나온다. 나는 움직이는 자를 선택할 것이다. 할 수 있다!

5명의 작가들의 경험을 통해 책 쓰기, 글쓰기, 독서법 정보를 얻고 싶은 자

늘 책을 읽기만 하고 글쓰기는 하지 않는 자

책을 보고 나면 항상 그 내용의 기억이 오래가지 않는 자

책은 사놓고 읽지 못하는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은 뒤 책을 다시 보면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것 같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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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작아지는 나의 부모님 파스텔 그림책 5
지노 스워더 지음, 서남희 옮김 / 파스텔하우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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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자꾸만 작아지는 나의 부모님'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지노 스워더(그림)

번역

서남희

펴낸곳

파스텔하우스

디자인

박미경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우리 모두가 태어난 배경과 어떻게 자라왔는지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비현실적으로 부모님은 작아져있고 아이는 거인처럼 커져있다. 제목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림인 것 같다. 우표 같은 형상에 제목이 써져있는데 이는 우리 모두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해석된다.

그림체가 유니크하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이 책의 분량은 얼마 되지 않지만 수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림체는 신선하며 오묘한 감정을 전달한다. 다양한 주전자가 나오는데 고급 지게 생긴 것과 일반적이게 디자인된 주전자가 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이 세상에는 수많은 부모가 있는데 그들의 모습들을 상상해 형상화 시킨 것일까?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작아져있는 한 주전자의 그림을 보면 이 책의 내용을 주전자에 담아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민자인 나의 부모님께 시작하며 나오는 문구이다. 저자의 과거 이야기임을 추측할 수 있다. 이야기의 도입부에 이런 첫 문장을 배치시키니 뭔가 오묘한 감정이 든다.

부모는 어째서 자신의 육체를 희생하며 자식을 이끌어 가는 걸까? 어떠한 힘으로 힘들어도 힘든 티를 내지 않는 것일까? 육체의 건강함이 없을지언정 그들은 희생을 마다한다. 그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외부로 꺼내지 않는 혹은 못하는 온 갖 스트레스 더미들이 가득할 것 같다.

그렇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희생을 거리낌 없이 한다. 물론 아닌 가정도 있겠지만.. 부모는 이름이 아니다. 그들의 역할일 뿐.. 이들은 아이에게 유전자, 타고남, 삶을 선물한다. 하지만 선택권 없이 세상 밖으로 내던져진 아이에겐 다소 세상이 알 수 없는 거대한 공간으로 보이며 저항의 표시로 울음을 터뜨린다. 그들에게 행복을 선물할지 불행을 선물할지는 부모의 마인드와 책임성과 연관된다.



저자의 그림을 보면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진행된다. 저나 이때의 기억을 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나도 어릴 때 저랬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감정이 피어난다.



이 그림만을 본다면 2가지가 떠오른다. 희생을 하는 부모의 모습과 그 반대로 이혼을 하러 가는 모습

2가지 중 이 책에서는 전자의 개념을 뜻하게 된다. 저자의 부모님은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자식의 성공을 위해 이민을 갔다고 한다.

그저 걸어가는 모습이지만 어째서인지 그들의 시선은 앞이 아니라 땅을 향해 보고 있고 등은 점차 굽어지는 느낌을 준다. 희생의 무게일까?


점점 희생을 할수록 작아져만 가고 등이 굽어지는 현실 속 이야기.. 그와 반대로 커져만 가는 자식..

이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내며 저자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가 궁금하다. 자신의 지나온 과거를 떠올리며 부모님의 모습을 남기는 작업을 실행한 저자.. 그림 도 정말 잘 그린다... 그가 설정한 채도는 과거 회상 장면을 연상케하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지만 정말 많은 의미를 전달하는 잘 만든 작품 같다. 이 책은 예술 작품이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내 과거가 떠오르고 그들의 삶을 엿보면서 감동을 받는다. 극찬!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10분이 걸렸다. 짧지만 이 작품을 소장하며 틈틈이 들여다볼 것 같다.

부모님이 그리운 자

부모님의 희생을 간접 경험해 보고 싶은 자

부모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은 자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느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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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꿰뚫는 일상의 심리학 - 한 권으로 통달하는 심리의 세계
장원청 지음, 김혜림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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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마음을 꿰뚫는 일상의 심리학'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장원청

옮긴이

김혜림

펴낸곳

미디어숲

디자인

바이텍스트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독자가 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내가 한 행동의 원인을 찾을 수 있게 저자가 알려주는 다양한 심리적 견해를 대입해 '나'라는 인물을 알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 같은 책이다.

표지 디자인은 보다 더 자세히 보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 '망원경'을 배치하며 '꿰뚫는'이라는 단어와 매치가 된다. 책상에 앉아서 고뇌에 빠진 사람의 일러스트도 눈에 띈다. 전체적인 컬러는 심플하다. 뒷면에 세로로 찍힌 바코드는 신선함을 준다. 이런 색다름은 나에게 늘 임팩트로 작용된다.


엉덩방아 효과:결점이 전혀 없는 사람이 반드시 호감을 사는 것은 아니며, 호감이 가는 사람은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이지만 작은 결점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묘미는 다양한 심리적 효과를 알려주며 관련된 실험 사례를 근거를 제시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현실적인 사례는 궁금증을 유발하면서도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기에 딱 좋은 방식이다.

하나의 실수조차 없어 보이고 완벽함이 느껴지는 사람 곁에는 늘 그를 시기 질투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몇몇 사람들 중

자신과 비슷하거나 못나 보이는 존재와 있을 때 편함을 느끼곤 그들과 어울리려 한다.

자신이 어떤 가치관을 지닌지는 주변의 지인들을 둘러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어떤 이들에게 호감을 느끼는지 어떤 이들을 시기 질투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면 자신을 이해하는데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A라는 사람은 자기 할 말만 하고 B라는 사람은 남의 말을 들어주기를 잘한다 이 두 명의 대화 패턴을 지닌 상대가 있다고 가정해 보면 끌리는 쪽은 B 쪽이다. 어느 누가 자기 할 말만 주야장천 하는 걸 좋아할까? 들어주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

특히 남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는 말 자르는 사람은 더더욱 곁에 뒀다간 스트레스만 받는다.

그런데 또 한편으론 자기 할 말을 하는 것 자체는 의사 표현 감정 전달적인 면에서 보면 중요하다. A와 B를 적절히 섞은 것이 굿맨 효과다. 할 말은 하고 들어줄 때는 들어주며 적절히 컨트롤하는 사람을 말한다. 상대방의 이야기만을 계속해서 들어줄 수도 없고 나의 말만을 계속해서 하려고 하면 상대방은 지치고 본인도 지친다. 정상적으로 대화하고 싶으면 자신이 A의 패턴의 스타일이라면 B를 적절히 섞어보는 보면 좋을 것 같다.

대화는 결국 서로 오가는 게 있어야 한다. 일방통행은 답답함을 유발한다. 내 지난 경험을 통해 의견을 표출해 보자면 말이 많은 사람들은 어쩌면 내면에 감추어진 흠도 그만큼 존재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말이 많아지면 그만큼 상대에게 약점 잡힐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끔은 말을 아끼자^^



과거 어떠한 고민 때문에 컴퓨터에 앉아서 그 고민에 빠진 적이 있는데 전혀 해결되지 않았었다.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하던 걸 멈추고 잠시 누워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해결책이 떠올랐다. 참 신기하게도 그 생각을 잠시 멈추고 편안함을 취하니 그제야 안 나던 생각이 밀려왔다. 책에 나오는 상황을 직접 겪어봤는지라 공감이 잘 되었다.

인생의 모든 부분에서 개인 성장의 지표는 문제를 잘 해결하는가? 이 한 물음에 끝이 난다고 본다. 문제를 회피하는 게 아니라 해결하려는 사람이야말로 책임감 있는 성인이며 성공의 길로 가는 여행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문제 해결 과정을 겪어본 자라면 쉽지 않음을 안다.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이 유연하게 흘러가지 않을 때는 우선 멈추고 밖에 나가 산책을 하거나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어보길 추천한다. 신기하게도 그전과 다른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스마트폰이 뜨거워져 과부하가 걸렸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는가? 이 점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갈 것이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2시간 24분이 걸렸다. 새벽에 읽은지라 잠이 몰려 오기도 했지만 10분 휴식 후 다시 회복하며 읽을 수 있었다. 휴식 정말 중요하다!

실제 사례를 근거로 심리적 효과를 매치시켜 풀어낸 책을 원하는 자

현재 자신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 안 가는 자

기분이 왔다 갔다 자주 하는 자

나 자신을 심리적 관점에서 알아보고자 하는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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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곁에 있어 더 불행하다면 - 끊임없이 부모에게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셀프 심리학
산린 사토시 지음, 황혜숙 옮김 / 센시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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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부모가 곁에 있어 더 불행하다면'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산린 사토시

옮긴이

황혜숙

펴낸곳

(주)센시오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자신의 부모님과 함께 지내며 다양한 고층을 겪는 중이거나 겪었었던 자들에게 속에 강력한 쓰나미를 일으킬 만한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가족들이 타원형 꽃 안에 배치되어 있는데 어딘가 속박되어 있는 느낌을 준다. 색상도 붉은색을 사용하며 행복해야 할 가족의 이미지와 반대되는 느낌을 나타내는 듯 보인다. 거대한 날개를 가진 한 사람이 팔을 벌리며 날아가는 행위로 보이는데 이는 해방감을 뜻하는 걸까? 기괴하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색상을 활용해 불행이라는 키워드와 연결 지으려는 게 의도가 보인다. 굿!




나는 인생의 주인이어야 한다. 그런데 그게 쉽게 되지는 않는 걸 삶에서 경험하게 된다. 부모와 함께 살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무엇이든 닮게 된다. 긍정적인 부분만 닮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대부분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고 나 자신도 모르게 부모와 같이 행동하게 되고 부모의 영향으로 좌절감까지 겪는 사람도 많이 존재한다.

우리는 왜 선택권 없이 태어나야 하는 건지 의문이 생길 수 있다. 나 또 한 과거에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왜 세상 밖으로 내 던져져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었다. 자라면서 부모가 누구인지 알게 되고 어떤 성향과 가치관, 습관을 가진 인물인지 서서히 알게 된다.

만약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를 할 수 있다면 현재 부모님을 선택할 사람도 있겠고 그렇지 않을 사람도 있겠다. 어느 쪽이 더 많을까? 이처럼 부모는 자신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들이다.




이 책의 장점은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안해 주는 점이다.

부모로부터 자립하는 첫걸음은 나에게 어떤 부모님의 장벽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데 있다고 한다.

저자는 그저 이렇게 해야 한다가 아닌 독자가 자신의 삶을 파고들어 분석하며 현재의 삶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똑똑히 해내고 있다. 이 부분은 다른 책들과 많은 차별성을 가져다주는 것 같다. 이 장에만 체크리스트가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장에도 체크리스트가 나온다. 현실을 알기 위해서 사용해 보길 추천한다.



나 또한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려는 마음의 울림을 경험한 적이 있다. 뭔가를 이루려고 하면 부모님이 어떻게 보실지를 무의식적으로 생각하였다. 바로 그게 부모 장벽이라는 것이다.

부모 탈출 워크를 마치면 원망에서 감사로 바뀌며 자유를 찾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안타깝지만 현실을 부정하기보단 용기 내 마주하는 자세는 미래를 위해서라도 중요한 작업인 것 같다. 현실을 있는 힘껏 받아들이고 다가가보면 문제점들이 선명하게 보인다.

부모를 만난 건 어쩔 수 없는 운명이다. 하지만 그 운명을 개선하는 자는 남이 아니라 나 자신이어야 한다.


부모를 원망하지만 말고 이번 기회에 이 책에 나오는 체크리스트를 적어보고 자신의 상황을 분석해 보면 술에 취해 기분 좋은 상황보다 더 시원하고 통쾌한 자극을 느끼게 해줄 것 같다.

영화에 나온 영웅들의 모습을 보면 늘 전투에 나가기 전 부모와 아내를 떠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그들이 전투에 나갈 때는 부모와 같이 나가지 않는다. 그들로부터 떨어져 자립된 상태에서 전투를 펼친다. 성장하려면 고통을 겪어야 한다. 그리고 헤어져야 한다. 몇 안 되는 진실한 인생의 법칙인 것 같다.

부모의 우리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부모와 정신이 연결된 상태로 지내게 된다. 그러면 오직 자신으로서의 삶을 살아가지 못하게 될 확률 이 증가한다고 생각한다. 슬픈 일이지만 부모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유로워지려거든... 이 책은 분량이 많지 않은 점도 있지만 읽힘성이 좋다. 그만 큼 공감대 형성이 잘 된다는 뜻이다. 총 다 읽는 데엔 1시간 30분가량 걸렸다.

부모님과 갈등으로 인해서 고통을 겪고 있는 자

자신의 현실을 부정하고 싶고 부모님을 원망만 하고 있는 자

부모님을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겠는 자

부모 장벽을 살펴보고 깨트려 보고 싶은 자

자신의 현 상태에 과감하게 마주해보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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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
다니엘 킴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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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다니엘 킴

펴낸곳

(주)두드림미디어

디자인

얼랜똘비악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부자들이 어떤 자세와 삶을 살았는지를 소개하며 초경쟁 사회 어떤 노력을 해야 하며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자본주의의 본질을 잘 말해주는 듯해 보인다. 돈 표시가 나오며 깔끔하고 신뢰가 가는 색인 네이비 색상을 사용해서 깔끔함을 선사한다.


수익을 창출하려면 판매를 해야 한다. 과거의 판매 방식과 현대의 판매 방식은 비슷한 듯하면서도 달라진 게 많이 보이기도 하다. 유튜브에 광고를 스킵 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와 선별해서 영상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서비스.. 이런 서비스(판매 방식)들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다.

소비자가 어떠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느냐는 사업자 입장에서는 수익으로 연결 지을 수 있는 핵심 가치이다.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 주면 소비자는 알아서 찾아간다. 현재는 무수히 많은 판매(세일즈)가 존재한다.

어찌 보면 선물도 세일즈가 아닐까?


옷 가게에 가면 옆에 계속 붙어서 이것저것 다 입어보라고 입는 것마다 잘 어울린다고 말하는 판매원이 있는가 하면, 손님에게 간단한 인사만 한 후 한발 빠져있는 판매원도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물건을 보는 걸 선호한다. 옆에 누가 와서 재촉하는 듯 물건을 판매하려 하면 그 매장에서는 옷을 잘 사지 못한다. 왜일까? 너무 간단하다. 부담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편하게 옷을 둘러볼 수 있는 스파 브랜드를 찾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유통까지 직접 하다 보니 가격이 일반 매장보다 저렴하다는 장점도 한몫을 하는 것 같다. 현대 소비자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즉시 가격을 비교하며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걸 바로바로 알 안 낸다. 소비자는 판매원만큼이나 똑도 하다.


나폴레옹 힐은 성공 자기 계발서 책에서 만나본 적이 있다. 내가 책에서 만난 그는 남들과 다른 삶을 살려고 노력한 인물인 건 확실해 보였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한다는 건 무시당할지언정 돌파구를 찾으려 애쓰는 행위이다. 남들과 똑같으면 나의 색이 보일까? 난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다.

남들과 똑같이 살면 내 마음에 뭔가 모를 거부 반응이 저절로 올라온다. 물론 내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난 아직도 내 삶에 여행을 하는 중인 탐구하는 자세를 지닌 방랑자이기 때문이다. 남들과 다르다는 건 나만의 가치가 있음을 증명하는 행위이다. 여기서 재능이 더해진다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본다.



장거리 마라톤으로 성공한 케냐 안 들을 떠올려보면 위 질문의 해답을 바로 알 수 있다. 그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는 어린이 시절부터 시작된다. 맨발로 뛰어다니며 달리기를 잘하기 위해 매일 훈련에 임하는 등 그들의 흘려낸 작은 땀의 가치가 미래의 자신과 연결되어 현재를 성공시킨 인물들이다.

위 내용은 사실 특별한 게 아니다. 가장 기본을 말하는 것 같다. 우리 모두 기본은 알고 있다. 근데 저자는 왜 기본적인 저 마인드를 강조하는 것일까? 기본을 지키지 않는 세일즈가 상당히 많다는 증거다. 자신의 성과에 눈이 멀어 상대의 생각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 그저 재고 처리용으로 만 취급하며 그 제품을 어떻게 저 사람에게 팔아 리스크를 없앨지 만을 생각하는 판매원들은 실제 세일 많이 한다는 어떤 곳에 가면 수도 없이 만날 수 있다.

서론에도 말했 듯 소비자의 문제를 알 고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기본적인 이야기지만 가장 현명한 판매원이다. 그 기본이 지켜지기가 어렵다. 사람은 감정이 있기 때문이다. 그날그날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할 때 감정적으로 변한다. 판매원이 주식에 막대한 손실을 내고 직장에 나와서 판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감정을 통제하고 소비자가 어떤 걸 원하는지 파악하는 능력은 쉽게 길러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어느 정도 해답은 보인다. 그래서 이 책을 이들에게 추천하고자 한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3시간이 걸렸다. 이해를 하기 위해 돌아가 읽기도 했다.

현재 판매직 일을 하는 자

소비자에게 판매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고 싶은 자

판매의 기본적 마인드를 배우고 싶은 자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고 배움을 택하려는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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