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실시 일상신비 사건집 허실시 사건집
범유진 외 지음 / 고블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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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허실시 일상신비 사건집'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범유진 그린레보 김영민 박하루 정마리

펴낸이

이정원

펴낸곳

고블

(도서출판 들녘)

편집인

이수연 김혜민

디자인

하민우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미스터리한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끌릴만한 소재를 가지고 있다.

허실시라는 뜻이 궁금할 텐데 허실시라는 가상의 지방 도시를 배경으로 삼았다.

평소 소설을 즐겨 읽거나 미스터리한 장르를 즐겨 읽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책표지에 주목할 만한 점은 건물과 간판이 특수 재질로 양각 처리되어 있어서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고 독특해 보였다.

픽셀 느낌의 디자인이 돋보이고 각 에피소드들의 특징을 암시하는

무언가가 보인다. 자연스러움을 의도한 디자인 인 것 같다.

이 책은 스토리를 너무 나열하면 스포에 해당하므로

최대한 느낀 점을 위주로 간략한 후기를 남기려고 한다.

중요한 이야기를 미리 봐버리면 소름도가 낮아지기에..^^




이 이야기의 시작은 허선당(베이커리)에서 일하는

안다정이 베이커리의 오너인

김명장이 어떠한 의혹을 받게 되는데 안다정이

그 진실을 파헤치는 스토리다.

이 이야기를 보고 느낀 점은

사람은 각자의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본다는 점과

역시 타인은 타인일 뿐이다.. 나는 나고..

너무 과한 생각은 오히려 나를 망치는 것 같다.

그렇다 그는 단맛 매니아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유능한 '언니'가 서울에서 허실시로

내려오게 되는데

갑자기 허실시 공중전화 부스에서 한 노인이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노인이 깨어난 후 유능한 '언니'에게 의뢰를 요청한다.

이 이야기를 보고 느낀 점은

내가 미리 제목만 보고 추측한 전개와 전혀 달라서 놀랐고

어쩌면 이 이야기는 현대를 어느 정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공감대 형성이 잘 되었다.

나와 언니의 관계를 잘 주목하면 재미가 극대화된다.




이 이야기는 육교서 추락사한 동아리 선배의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보고 느낀 점은

설마설마... 이 부분 왜 이렇게 여운이 남는지 모르겠네..

진짜 아니겠지?....

아 찝찝하다 뭔가.... 이 번 편은 좀 흥미진진했다.

뭔가 시공간을 초월해서 내가 여기에 와 있는 기분이 들었다.

그들의 대화를 엿듣는 느낌을 받아서 신선했다.

아마 내가 경험한 동아리 학교 육교 등의 친숙한 단어들이

자주 나와 이기도 한 것 같다.





이 이야기는 낯선 남자에 관한 루머에서 시작한다.

두 명의 중학생이 실마리를 캐기 위해서

취재를 해나간다.

이 이야기를 보고 느낀 점은

우리는 자신보다 남의 시선, 이야기에 더욱 자극을 받아

자기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멀리서 보면 미스터리하며 가까이서 보니 아무것도 아닌..

우린 왜 멀리서만 사물을 보려고 하는가..

가까이서 바라보면 전혀 다른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을..

인간의 심리를 잘 보여준다.



이 이야기는 피아노 학원에서 특정 물체인

신발이 사라지며 시작된다.

이 이야기를 보고 느낀 점은

우리는 왜 이렇게 소문에 동조하고 그것에 몰두하는가?

에 대한 물음을 제공받는 느낌이 들었다.

하나의 소문이 한 사람의 입을 타고 피아노 선율처럼 타인에게 흘러가며

자연스럽게 그들만의 생각에 의해서 연주는 이어져간다.

그 선율이 언제 멈출지는 모른다.

또한 어떤 굴곡을 지며 어떤 연주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누군가 소문 내기 연주를 할 때

누구는 자신들만의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이들의 연주에 의해서 소문은 막을 내린다..

이 야이기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스포를 피하고자 피아노 연주에 비유해서 표현하였다.

추천한다.

허실시 일상 신비 사건집을 읽으며

몰입이라는 것이 이렇게 훌륭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몰입되어서 그 상황에 직접 가있는 느낌을 계속 받았다.

이게 이 책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의 기억에 존재하는 수많은 단어, 상황들이

이 책의 이야기와 합쳐져 상호작용이 일어나는데


지구에 모든 사람은 개개인마다 각자의 기억이 다

다를 것인데 자신만의 기억을 가지고

이야기와 대화해 본다고 생각하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주위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공감이 잘 간다.

비 오는 날 독서 등을 키고 커피 한 잔을 하면서 읽어보는 건 어떨까?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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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천천히 부자가 되기로 했다
이규환(투트랙)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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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나는 더 천천히 부자가 되기로 했다'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




지은이

이규환(투트랙)

펴낸이

유귀선

펴낸곳

(주)바이포엠 스튜디오

출판사-마인드셋

편집인

권민창

디자인

지완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사업을 하거나 언젠간 사업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저자의 16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사업에 도전하며 어떤 자세를 가지고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 지식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고 최대한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있을까?

나는 더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게 어떤 의미인지 한번 들여다보자



행복한 상상 속에 갇혀 있는 헛된 망상이라..

행복한 상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부자가 되어서 좋은 차를 타고 싶고

부자가 되면 좋은 집에 살 것이고

부자면 내 어깨가 살고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상상들

하지만 저자는 이 상상에만 그치면 망상으로 끝이 난다고 한다.

좀 과감하게 말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맞는 말이기도 하다.

저자는 실행을 근거로 말한 부분이라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부자가 목표라면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지를

상상해 보는 건 좋은 행위인 것 같다.





어커머스 시장?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를 뜻

타인이 꾸며놓은 거창한 꿈보다는

현실적으로 자신만의 꿈을 꾸라고 전한다.

자신만의 꿈을 찾는 것? 현대사회에 쉽지 않아 보인다.

우선 정보가 너무 많다 보니 욕심은 과대해지고

정작 기초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사업과 인생 모든 부분에 기초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우선 자신의 꿈을 찾으려면 자신의 꿈을 미리 맛본 사람의 스토리를

책, 영상으로 경험하는 게 도움이 되는데

이 책의 묘미도 위와 같은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16년간 다양한 경험을 하며 200억 매출까지 올린 사람이다.

저자의 경험을 들여다보면 득이 되는게 많을 것 같다.


느리더라도 1등이 되는 길을 만들어라

이 문구를 보니 바로 애플이 떠올랐다.

애플은 경쟁사가 이미 내놓은 기능을 한참 뒤에서야 선보이는데

이는 완벽하게 기능을 검증하고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함이라고 한다.

초보일수록 적은 시간 대비 큰 수익을 낼 수 없다.

아니.. 저자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한다.

초보일수록 조급함이 많을 것 같은데

조급함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큰 성공을 맛본 자들의 높이의

경지를 바로 따라 하려 들곤 금방 실패하고 나는 안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사업을 포기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 든다.

저자는 위 챕터에서 자신이 진행하려는 사업 시장에 제대로 된 기초지식과 판단이 없고

발 걸치듯이 시작하면 엄청난 손실이 발생함을 알려준다.



자신의 부족함을 기꺼이 인정하는 자세

나의 부족함을 받아들인 뒤 부족함을 충만함으로 채워 넣으려면

고통을 반드시 겪어야 한다.

고통을 겪지 않고 쉬운 길만 택하는 자세는 장기적인 마라톤인 인생에 있어서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다.

내가 보낸 과거 인생 경험에서 느껴지는 생각이다.

헬기 조종사가 되려면 조종기술을 바로 연마하러 비행학교에 가던지

항공을 운영하는 군에 입대를 위해 시험이라는 관문을 뚫고 군에 입대한 뒤

기초-중급-고급 등의 코스를 순서대로 마스터해 나가야 한다.

이처럼 성공을 맛보기 위해 반드시 순차적으로 정해진 단계를 거쳐야

온전히 성공한 사업가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전한다.

조급함에 못 이겨 빠른 쾌락을 찾기만 하다간

영양가 없는 사업가로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공을 위해선 조급할수록 기초와 필연과정를 생략하지

않아야 함을 잊지 말아야겠다.


실패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사업적 성공에 있어서나 자신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여정이야말로

가자 중요한 포인트라고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다.

우리가 무엇을 갈망하는지 본인이 가장 잘 안다.

생각이 복잡하게 섞여있어서 의식하지 못할 뿐이지 본인이

가장 잘 안다.

수많은 업적을 남긴 소크라테스, 니체, 칼 융은 모두 하나같이 자신이 되라고

강조했다.

16년 차 사업가도 실패의 길이 무섭다고 하는데

우리는 어떠할까?

실패를 맛보며 성공으로 가는 방법을 공유해 주고 싶어 책을 쓰신 것 같으니

자신이 지금 실패의 기로에 서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으니 추천하는 바이다.


꾸준함은 재능을 압도한다.

재능이 있는데 꾸준함까지 있으면..

각자 재능은 반드시 있다. 자신의 재능을 무시하지 말자

작은 것이라도 재능은 반드시 존재한다.

나도 성공의 갈망이 있는데

어떻게 뭘 해야 할지를 아직 찾지 못했다.

다만

찾아가는 여정을 보내고 있는 건 확실하다.

나 자신을 무시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기본기를 다지며 꾸준히 나아가자!

실패가 두려워 가능성이 어마 무시한 자신을 멈추지 말길 바란다.

이미 실패해 본 저자의 경험을 들여다 보니

얻어 갈게 정말 많은 것 같다.

조급함이 많고 실패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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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빛나는 리더는 없다
박정조 지음 / 문학세계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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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홀로 빛나는 리더는 없다'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박정조

펴낸이

김종해

펴낸곳

문학세계사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리더가 되어있는 자 혹은 리더를 갈망하는 자에게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리더십 매뉴얼을 만들어 매뉴얼을

제시해 주는 책인 것 같다.

책표지는 육군 정복색과 비슷하게 녹색 계열로 디자인되어있는데

표지를 열자마자 저자가 정복을 입고 있다.

저자는 30년 동안 군이라는 특수한 곳의 리더로서 겪어본 경험을 토대로

분석하고 연구하며 지혜를 기록했다.

글이 대다수를 이루는 책이라서 내가 읽으면서

괜찮았던 부분들을 간추려 보았다.


리더란 어떤 사람을 리더라고 하는 것일까?


지도자, 좌장, 대표, 수장, 부서장, 고관대작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자세한 내용은 지도자 및 리더십 문서로. 보스와는 의미의 차이가 있다. 보스는 '실권을 쥐고 있는 책임자'이고, 리더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나무위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의

임무 수행능력을 직접적으로 경험하였을 것이다.

상하관계가 그 어떤 곳보다 뚜렷한 곳 군대..

과거 군대에서 남 탓만 하기 바쁜 상관들을 많이 경험해 본지라

45p가 무척이나 공감 되었다.

책에는 실제 사례가 나오는데

음주 운전자가 잘못했지 병사가 잘못한 건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그 조급함? 자신의 상관에게 질타 받을 우려? 조바심?

진급에 영향이 가는 점들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책임회피하는 상관이 나도 안쓰럽게 생각한다.

리더는 자신의 위치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

높이 올라갈수록 겸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겸손함을 잃어버릴 때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된다고 본다.



일단 걸어보세요

분노라는 감정의 진원지=> 뇌=> 편도체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밀려 때가 있다.

그중 분노라는 감정은

타인에 대해 증오심을 느낄 수도 있고

자신을 자책할 수도 있고

복수심을 가질 수도 있다.

이처럼 사람을 무시무시하게 만들어버리는 게

분노라는 감정이다.

이 분노감이 찾아올 때 필자는 걸어보라고 한다.

뇌사진을 찍어보면

발뒤꿈치가 땅에 닫을수록 편도체는

진정되었다고 한다.

그럼 발이 불편한 장애인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생각이 문득 든다.

나도 평소 러닝을 실천 중인데 마음이 공허하거나

각종 스트레스가 많을 때는 빨리 실내를 벗어나 야외로 나가고 싶고

걷거나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그만큼 걷거나 달리기를 할 때 생각은 잠시 줄어들고

걷거나 달리는 행위 자체에 몰입할 수 있기에

편도체가 진정이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평소에 자주 느껴본 상황이라서 공감이 많이 되는 페이지다.

리더는 감정 컨트롤을 유연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분노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는 자신의 조직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어있다.

걷기 명심하자!



화를 내기전에 4가지 질문을 던져보는 행위 자체가 신기하게 다가왔다.

어떻게 화를 내기전에 질문을 먼저 해보고 화를 낼지 말지를 정한다는 거지?

읽어보니 어느 정도 납득이 갔다.

1. 이것이 나에게 중요한 일인가?

2.이 일에 대해 내가 느끼는 분노가 적절한가?

3. 화를 내서 지금 상황을 변화 시킬 수 있는가?

4. 이 상황에서 화를 낼 가치가 있는가?

우선 사람이 화가 나면 자기통제력이 흐려지게 되는데

위 4가지 질문을 해보는 훈련도 좋은 것 같다.

어렵겠지만 아까 배운 밖에 나가 걸으며 이 4가지를 응용해 본다면

어느 정도 생각 정리가 될 것 같다.

분노.. 참 묘하다.. 표출하지 않으면 내 속에서 썩어들어가고

표출하면 누군가는 또 분노심을 느낄 수 있고

분노가 안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분노를 참고 다니면 병이 되는 세상...

우선 걸으며 위 4가지를 실행해 보도록 하자


​리더의 이기적인 심리

공감의 본질

상대방에게도 독립적인 감정이 존재한다는 거을 인정하는 것이

공감의 본질이다.


수많은 인간이 어떻게 같은 생각을 하며 같은 취향을 가질까?

경우의 수가 너무나 많다.

인간관계에서 너와 나가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실제로는 어려울 것이다.

대부분 실수하는 게 자신의 생각을 이해 못 하는 자들에게

비난을 하거나 무시할 것이다.

리더가

내가 리더니까 무조건 내 말이 맞아~

너의 생각은 틀렸어!

너는 왜 날 이해 못 하냐?

라고만 한다면...

글 적으면서도 끔찍하다....

당장 그 집단을 피하고 싶어진다.

리더가 되려면 이기적인 심리를 조심하도록 하자.

리더...

한편으로는

머리가 정말 아프겠다는 생각이 든다.

집단의 리더라는 책임감에서 나오는

자신의 품위, 인격, 언행, 질서 등

대처해야 할게 너무나

하지만

선택은 자신이 한 것이다.

선택에는 언제나 책임이 동반된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으니

계속해서 배우고자 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리더들이 실수하는 게 무엇인지

리더의 위치에서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꼭 리더가 아니라도 자신의 인생길의 리더로서

이 책을 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모두 각자 자신의 인생의 리더로서

자신을 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켜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홀로 빛나는 리더는 없다

이상 나는멋쟁이의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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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잼 쉬운 여행 영어 - 아주 쉽게 따라하는 여행 영어의 모든 것 잼잼 쉬운 영어
서지위.장현애 지음 / 반석출판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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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잼잼 쉬운 여행 영어'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서지위

장현애

발행인

고본화

발행

반석출판사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여행지에서 자주 사용되는 어휘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여러 상황들을 그림과 함께 배치해 독자들에게 이해력을 증가시켜주며

각 단어마다 원어민의 발음에 가깝게 한글 발음이 적혀있어 쉽게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책인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으로 포스트잇을 사용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챕터를 바로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색깔별로 구분이 되어있어서 편리하다.

이런 섬세함의 진심은 언제나 옳다.



12p

독자가 학습을 하기 전 어떤 장점이 있는지 친절하게 소개해 준다.

일러스트와+타이포가 연결되니 확실히 눈이 편하고 쉽게 느껴진다.



13p

한 단위마다 QR코드가 배치되어 있는데

실제로 들어보니 한국 성우+원어민 성우가 적절하게 녹음되어 있어

들을 때 시원시원하게 들렸고 이해하기 쉬운 템포로 말해서 따라가기 편리했다.



폰 카메라로 QR코드에 갖다 대면 바로 인식되어 사이트로

연동된다. 다운로드도 가능해서 학습에 굉장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문장에서 학습할 부분이 명확하게 흰색으로 디자인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영어를 잘 모르겠으면 한글을 보고 따라 읽어도 암기에 도움이 되는 것 을 느꼈다.



해외여행 가서 어떠한 장소에서 발생되는 대화들이 있을 텐데

영알 못이 직접 그 순간을 맞이하면 얼음이 되기 쉽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소지하고 학습한다면

즉각적으로도 대화로 응용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만약 해외에서 사용한다면

입국 심사전 미리 출발, 도착 부분의 큰 챕터를 기내 안에서 미리 찾아

어느 정도 익힌 후 입국심사관과 대화할 것 같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원어민 발음이 잘 구사된 것 같아서

따라 읽을 때 내가 알던 발음이 아닌데?라는 재미난 상황을 겪었다.

그만큼 이 책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한국인 대부분의 발음:피자 헛~

원어민 발음:핏짜 헛~~~키야 ㅋㅋ

각 단어들과 배치되어 있는 그림체는 글을 상당히 잘 꾸며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브랜드들의 로고가 나와 친근함도 준다.

이 책 정말 쉽게 따라갈 수 있어서

금방금방 습득할 수 있다.


바꿔 말하기 부분도 독자들에게 자연스레 다양한 단어를

습득할 수 있게 안내한다.

이 책의 반은 그림이 제 역할을 해내는 것 같다.

그림 없이 글자만... 있었으면 굉장히 지루한 책으로 남았을 것 같다.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1. 영어가 재미가 없어서 포기했던 분들

2.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분들

3. 여행 갈 때 낮은 영어실력에 자신이 없는 분들

4. 학생에게 영어에 관한 책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

영어를 알면 정말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고 시야를 넓힐 수 있기에

영어 학습은 무조건 추천하고 싶다.

이 책 정말 잘 만들었다.

[ 인정!! ]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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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이 해리 포터를 고민했다 - Emma Watson Pondered Harry Potter
박찬준 지음 / 바른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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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박찬준

​삽화

박영목

펴낸이

김병호

펴낸곳

바른북스

편집진행

김재영

디자인

최유리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세계적으로 자신의 커리어에서 성공을 쟁취한 5명의 사람을 구성으로 하여

이들의 걸어온 삶을 소개하며 비록 그들의 성공을 맛보기 전

시련들 속에서 다듬어졌다는 사실을 독자에게 전하며 삶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얻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다.




5명을 잘 알지는 못해도 한 번쯤은 영화로 만난 분들이다.

성장 배경 같은 디테일한 부분들은 자세히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며 확실히 내가 겉모습만 알고 있었고

이들이 어떤 고통 속에서 성장했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되었다.



목차를 건너 책장을 넘기면

위 와 같은 문구로 독자와 소통한다.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만의 고유한 인생이 주어진다.

하지만 그 인생길에서 시련과 성장은 늘 반복되며 찾아오는 것 같다.

우리의 삶도 중요하듯이 타인의 삶도 중요하다.




우선 삽화가 박영목이 그리신 그림이 와인색 컬러와 잘 매치되는 것 같다.

뭔가 실제 사진이었으면 조금 딱딱하게 나왔을 느낌인데 연필로 드로잉 한 느낌이라 왠지 삶을 탐색해 본다는 키워드와 매치가 되는 것 같다.



엠마 왓슨이 캐스팅이 오디션에 선발되기 전부터

이미 헤르미온느 캐릭터를 영웅으로 삼고

있었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자신이 영웅으로 생각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느낌이란?

어떤 기분일까? 짜릿할까?

이점을 토대로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하자면 자신이 관심이 있고

그것을 갈망할 때 점점 필연적으로 그 관심사와 가까워지게 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노력은 필수이고 재능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우선 내가 이 책을 읽기 전의 엠마 왓슨은 재능이 압도적으로

높은 사람이라고만 보였다.

하지만 팬들이 환호를 할 때 뒤에선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이었다.

그도 사람이다..결국은

미디어에 비춰진 모습만 바라보는 1차원적인 생각만 한 나자신이

부끄러워 지기도 하는 순간이다. 미디어는 보는이로 하여금 프레임에

잠시 빠지게 만드는 것 같다.

그리고 1년간 39권의 책을 읽고 추천까지 해주는 프로 독서러인 사실도

처음 알았는데 엠마 왓슨...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이분은 내 기억으론 아주 오래전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에 나왔던 것 같다 이분의 삶도 살펴본 적은 없었다.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것마저 타인의 시선(기자)에는 거식증으로 의심되고 작품을 소화하기 위해서 염색을 많이 하다 보니 탈모증을 겪었다는 사례가 나오는데..

연예인..배우..의 삶 화려함 속에 감춰진 시련도 만만치 않은 듯해 보였다.




왕좌의 게임 132cm 왜소증 배우로 유명한 분이다.

이분도 대단한 게...작은 키를 탓하지 않고 그것마저..장점으로 소화해 내며 작은 거인으로 거듭났다.

이분 정말 ..알파메일 그 자체인 것 같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나오신 분인데 노숙자 출신...이라는 점도 놀랍다.

타고난 피지컬과 잘 가꿔진 몸매만을 보며 멋진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다.

노숙자 출신이 할리우드 배우가 된다는 것?

끊임없이 자신의 길에서 노력하면 뭐든 된다는 교훈을 알려주는 부분이다.


이분은 과거 청소년기 때 해리포터 소설책 제일 앞에 작가 소개 페이지 부분에서 슬쩍 본 분이다.

그저 성공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굉장히 놀라운 점은...

자신의 딸을 위해서 임산부들을 위한 탈의실에서 무료 기저귀를 훔치는 스토리를 보면서 얼마나 힘들었으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분도 자신의 고통 길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도전하며 성공에 가까워지신 분이다.

이 책을 읽으며 드러나는 사실들에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성공에 가까워지려면 고통과 시련은 반드시 거쳐야 함을 배웠다.

고통을 회피하는 게 아니라 리스크를 짊어지고 앞으로 나가야겠다는 그 다짐.. 한 발자국..현실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엠마 왓슨이 해리 포터를 고민했다 책을 통해

스타들의 시련 길을 살펴보며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을 찾게 된게

이 책의 가장 좋은 효과이자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5명의 팬분들과 이들의 삶을 통해 무언가 하나라도 배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이상 나는멋쟁이의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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