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A3 홀로그램 포스터 #2 : 마일스와 그웬 마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A3 포스터 2
MARVEL 지음 / 아르누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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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소장해본 포스터 '마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A3 홀로그램 포스터 #2-마일스와 그웬'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디자인

MARVEL

펴낸곳

아르누보

디자인 만족도

★★★★★


이 그림의 특징을 살펴보면 건물이 거꾸로 되어있는 걸 볼 수 있다. 지금 두 사람은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이다. 처음에 육교나 기찻길 같은 곳에서 강을 바라보는 장면인 줄 알았는데 조금만 유심히 살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스파이더맨의 복장은 참 매번 볼 때마다 멋지게 디자인되어 있는데 저 슈트를 입으면 뭔가 강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멋진 복장을 영웅이 입었을 때 시너지 효과는 극대화되는 것 같다. 참 오묘하게 아름답다.





홀로그램 포스터답게 제품을 움직일 때마다 혹은 빛의 양에 따라 정말 다양한 느낌을 준다. 이런 아이템은 하나쯤 소장해두면 집안 느낌을 보다 더 센스 있게 꾸밀 수 있을 것 같다. 무게도 가벼워서 이동 시키기에 큰 어려움이 없다.



어두운 곳에서 한번 가져가 봤다. 뭔가 노을이 지는 듯한 감성을 자아내고 입체감이 살아 숨 쉰다.

이 아이템 집안 어디에 배치할 것이냐에 따라 정말 다양한 느낌을 주니 소장가가 추천할 만한 것 같다.



책장 위에 배치시켰다. 벽에 걸어놔도 무방하지만 가구와 함께 배치하면 느낌이 색다르다. 홀로그램 포스터는 처음 집에 들여봤는데 정말 괜찮은 제품이다. 내가 느끼는 가장 큰 장점은 배치 시킬 때마다 다른 느낌을 준다는 점이다.

스파이더맨 옛날부터 봐오며 자란 1人이다. 스파이더맨은 친근하며 영웅으로 남을 도와주는 일을 즐기며 악당을 물리치는 역할을 맡는다. 그런 영웅의 포스터를 하나쯤 가지는 건 큰 기쁨이다^^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모두에게 이 포스터를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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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중 50% 이성 친구
꼬마곰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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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내 친구 중 50% 이성 친구'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꼬마곰

펴낸곳

올드스테어즈

디자인

꼬마곰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만화 형식으로 보여주며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도와주는 도움 가득한 친구와도 같은 역할의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만화적 표현을 활용했고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서로 웃으며 마음의 표현을 하는 듯해 보인다. 이성친구가 자연스레 연상되게 만드는 것 같다. 색감도 부드러워 인상이 좋아 보이는 표지이다.



이 책의 장점은 그림체가 상당히 재미있다. 글과 그림이 함께 있으니 시너지 효과는 어마어마하다.

이런 게 바로 어린이들을 배려한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 한편으론 이런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의 수고가 느껴지기에 그걸 생각하며 읽었다.

어린이라고 이성친구를 좋아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자연스레 이성에게 호감이 생기고 그 호감이 어떤 심정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마음에 사랑이 피어나는 건 확실해 보인다. 어린이들이 이러한 상황에 느끼는 건 과연 어떤 심정일까? 괜히 옆에 지나가면 부끄러워 눈을 못 마주치는 아이 일 수도 있고 같이 놀면서 은근히 떨리는 마음을 숨기려고 하는 아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위와 같은 상황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 게 내가 어린 이이 시절에 조금만 붙어 다니거나 이야기를 자주 나누는 것만으로도 그 둘을 놀리고 싶어 안달 난 아이들을 많이 봤다.

책 속에는 정말 어린이들이 겪는 일들이 나오는 것 같다.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현실을 살아가며 많은 상황들을 마주할 때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는 이런 대표 키워드를 가지고 와 어린이들에게 친절히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게 보이는 게 그림의 퀄리티와 키워드 도출 능력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른들도 겪는 콩깍지.. 이러한 콩깍지 심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나 또한 재밌게 읽었다.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것 같아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아이의 표정을 유심히 보자 심상치가 않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나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통보받은 아이의 심리.. 세상이 무너지고 나 자신이 무너지는 마음일 것 같다.

이럴 때 주위의 아무 소리도 듣기 지 않는다. 그저 세상에 혼자 남은 느낌이 들 것이고 우울한 기분이 지속될 것 같다. 이런 상황들을 미리 책을 통해 경험하면 얼떨할까? 실제로 겪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미리 그 상황을 한번 떠올려보는 것도 좋은 심리교육이 될 수 있겠다고 느낀다.





나 또한 램프 증후군이라는 건 처음 들어봤다.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모두 해당될 증후군이다.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시도가 보인다. 어린이들이 느끼는 공포심은 어른이 느끼는 공포심과는 아주 다르다. 어린이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공포심은 온 세상이 날 위협하려는 느낌이 들 수도 있고 누군가 나를 공격할 것 같은 마음이 들 수이도 있다. 엄마가 걱정이 돼서 임팩트 있게 크고 굵게 말한 부분을 내가 싫어 화를 내며 나를 혼내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그게 바로 어린이의 심리이다.

일어나지 않을 불안을 미리 생각해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에 대한 해답을 역시나 책에도 일어나지 않을 일보다는 현재에 집중하라고 권한다. 물론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진행된다. 아이들을 이해시키기란 사실 도통 쉬운 게 아닌데 상황들을 엮어서 이해를 돕다 보니 어린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상당히 많다. 이 책은 읽는 데 30분이 걸렸고 읽힘성이 상당히 좋았다.

어린이 수준에 맞는 심리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싶은 자

어린이에게 심리 관련 책을 선물해 주고 싶은 자

자녀의 이성 심리에 관해 교육하고 싶은 자

현재 이성친구 때문에 고민이 있어 보이는 어린이를 아는 자

나와 같은 동심으로 잠깐 여행을 떠나 보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명뭉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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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의 자기 신뢰 메이트북스 클래식 13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황선영 옮김 / 메이트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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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에머슨의 자기 신뢰'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랠프 월도 에머슨

옮긴이

황선영

펴낸곳

(주)원앤온콘텐츠그룹 펴낸곳

메이트북스 출판

디자인

최선희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자신이 인생의 주인으로 삼는 자세와 도전 심을 자극하며 인생의 여정에서 장애물들을 많이 만날 것인데 그 순간에도 자존감을 지킬 수 있게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운 에머슨의 강의와도 같은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그가 누구인지 어떠한 메시지를 독자에게 전달하고 싶은지 심플하면서 명확하게 전달하는 듯하다. 타이포는 마치 그의 위상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니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그냥 힘이 난다. 그의 인자한 미소 또한 자신감이 넘쳐흐른다. 책을 읽기 전부터 긍정적 에너지를 받는다.



에머슨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사상가이자 시인이다. 자기신뢰라는 원래 작품에는 소제목이 없지만 이해도를 위해서 장에 목과 소제목을 넣은 점은 정말 칭찬하고 싶다. 이해가 확실히 잘 되며 그 이해도 때문에 읽는 시간도 줄일 수 있고 오히려 더 임팩트 있게 기억에 남는다.

자기를 신뢰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자기를 왜 신뢰해야 하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우선 본질적으로 생각해 본다. 자기 자신의 마음 상태, 진실성, 목표, 감정 등은 본인이 가장 잘 안다. 아무리 친구가 많아도 자신의 마음은 자신이 잘 알기에 자신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건 자신이 마치 지나치는 타인인 마냥 대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자신을 우선시 돌보는 행위가 자기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신뢰에 관해서 어떤 지혜로운 가르침이 나올지 기대되기 시작했다.


대중:겉으로 대강 어림하는 것. 어떠한 표준.(정의 출처: Oxford Languages)

대중들이 화가 난다고 해서 내가 같이 화를 내면 어떤가? 화를 왜 내야 하는지도 모른 채 그저 대중이 화를 내니까 나도 화를 내어주는 게 자신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전에 자신의 할 일을 먼저 완료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자신의 할 일도 제대로 책임 있게 해결하지 못한 사람이 대중 속에 들어가 누군가를 위해 열심을 쏟아내면 진정 자신을 위한 일일까?

자신이기를 거부하고 자신을 잃어버리려면 대중에 속해있는 삶이 좋긴 하다. 대중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게 자신의 삶의 기쁨이라면 그렇게 해도 상관은 없다만.. 대중 속에 머물며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대중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이 있다. 대중적 마인드 vs 자신의 마인드 고르라면 어떤 게 당기는가? 한번 테스트해 보길 바란다.




자기 신뢰를 왜 해야 하는지 알아보았다. 과거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우리 모두는 현재를 살아가기에 현재에 어떤 행위를 하며 지내는지가 가치 있는 시간이다. 과거에 얼마나 잘났었고 과거에 얼마나 못났었고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면 현재에서 미래로 나아가는 자신에게 존중하려는 게 아니라 좋은 것이었든 나쁜 것이었든 그 생각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즉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과거가 어떠하면 지금은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해 본다. 나의 과거에는 좋은 일들과 나쁜 일들이 겹쳐 있다. 하지만 나 또한 과거에 머물러 있던 적이 많았고 그러한 생각들이 가끔 찾아오곤 한다. 왜 지나간 과거는 날 놓아주지 않는 것일까?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내가 겪은 상황들이고 내 뇌에 남아있는 조각들이다.


하지만 여기에 몰두하면 현재를 살아가는데 방해가 될 때가 많았다. 과거가 어떠하든 간에 나는 현재에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내 비행기의 파일럿이므로 잡생각에 비행착각을 하였다간 추락 위험에 놓인다. 현재 상황에 집중해야 한다. 그것이 내가 살길이고 내가 진정 원하는 방향으로 나를 데려갈 수 있기에 나는 현재에 집중하고자 하려고 애쓴다.



이 말이 참 와닿았다. 이건 단순히 그림 연습을 할 때 타인의 작품을 따라 그리며 그 경험을 통해 발전하면 안 된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다. 쉽게 생각해 보면 자기 자신의 인생을 사랑 라로 해석된다.

자신의 마음에 타인의 생각 타인의 신념 타인의 가치관이 있다면 그저 조종당하는 삶과도 같이 느껴진다.

매섭지만 자신의 마음의 공간에는 타인의 공간을 마련해 주어선 안된다.

내 마음이 화분에 피어나는 잎사귀라고 생각해 보자 타인의 마음이 이렇게나 자라나 있으면 내가 보이지 못한다. 내 생각,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관심 있는 분야, 내가 가보고 싶은 곳 등을 채워 넣어야지 다른 것을 채워 넣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타인이 원하는 것, 타인이 좋아하는 것, 타인이 갈망하는 것, 타인이 즐기는 것, 타인이 되고 싶은 것을 넣으면 내가 존재할까?

이 책을 통해서 자기 신뢰라는 건 어떤 개념이고 어떤 자세로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배웠다. 배웠으면 사용해야겠지? 가끔 과거라는 고질병이 찾아온다면 배웠던 마인드를 생각하며 현재에 더 욱 더 집중하라는 메시지라는 것으로 여기며 인생을 살아야겠다. 이 책은 사이즈가 크지 않고 읽힘성이 좋아서 1시간도 안 돼서 다 읽었다.

오늘도 내 삶을 살아가자!

현재 자신의 과거의 생각들로 가득 차 있는 자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자

주변을 의식하는 자신이 괴로운 자

현재와 미래를 형해 나아가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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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대화술 - 속마음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이노우에 도모스케 지음, 오시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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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속마음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심리 대화술'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이노우에 도모스케

옮긴이

오시연

펴낸곳

밀리언서재

디자인

지윤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타인과 나로부터 발생되는 심리적 갈등들에 대한 심리적 관점에서 파고들어 좋은 방향으로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물 위론 반짝이는 재질을 사용해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물 밑의 하트 80%가량은 단단한? 굳어있는 숨기는 느낌을 표현한 것 같다. 문구들은 흔히 겪을 수 있는 회사에서의 심리적 상황들을 적어놓으며 공감대를 유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오피스 빌런.. 다들 한 명쯤은 생각날 것이다^^


네가 나가거나 내가 나가거나 이 말이 제일 임팩트 있게 다가왔다. 회사에 자신을 공격하거나 자신의 책임을 전가시키거나 이상한 소문으로 조롱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왜 그런 걸까? 왜 자신이 공격받으면 변명하기 바쁘면서 타인에게는 헛소문 생산, 갑질, 편가르기, 불필요한 언행, 과도한 업무지시를 하는 것일까?

난 오히려 이런 부류들을 보면 자신의 심리 상태는 외면과 반대로 병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겉은 멀쩡한 것 같아도 이런 인성을 보이는 사람들의 마음은 항상 잘 파헤쳐 보면 마음의 병들을 숨기고 있어 보인다.

타인을 짚 밟아야 안도감이 들고 조금이라도 남을 험담해야 자신이 우뚝 서고 왜 그렇게 사는지 이해는 된다.



회사에 산업의 가 있다? 대부분의 회사는 없을 것이다. 대기업은 있겠지?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신의 고민을 가지고 있지 말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라는 것이다. 지난 과거를 떠올려보면 혼자 끙긍 앓다가 혼자만 괴로웠던 적이 있는데, 이런 심리적 스트레스가 상당할 때는 전문 상담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된다.

직장 생활이라... 얼마나 다른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서로 의견을 나누며 심리전을 하는 곳인가? 숨이 막히고 이렇게 지냈다간 내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사람도 있을 것 같다. 그 정도로 직장 생활은 말 그대로 전쟁터인 사람이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또 어떻게 버틸지라는 불안이 밀려오고 불안을 가진 채 컴퓨터 앞에 앉아 기계처럼 일한다. 이런 상황을 생각만 해도 머리가 찌끈 거린다.



책을 읽다 보면 공감 갈만한 상황들의 일러스트가 나온다. 만화적 기법 말풍선을 달지 않아도 무슨 말이 오고 가는지 상상되는 게 신기하다. 그 정도로 겪어본 자들은 안다는 말이다. 타인에게 지나치지만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들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

이 책은 하급자의 위치에서 상급자를 대하는 법, 상급자의 위치에서 하급자를 대하는 법, 동료를 대하는 법, 손님을 대하는 법 등 여러 가지 관점에서 이야기를 다룬다. 다양한 관점에 이야기해 주니 공감도가 상당히 높아진다. 그리고 글의 읽힘도가 깔끔해서 술술 읽힌다.

참는 것은 한계가 있다. 참지 말자 현명하게 대처해 보자! 정말 자신이 회사를 다니는 게 극도의 스트레스가 유발되어 숨이 막히고 극단적인 생각이 들 때에는 위험 신호이므로 퇴사를 과감히 하자!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 '나가면 뭐 할래?','참아라 참는 게 이기는 거다','나가면 후회한다'

걱정이 되었다면 저런 말부터 나오지 않아야 한다.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다. 내 생각이 맞는 것 같으면 그게 틀렸든 간에 범죄를 죄 외하고 선 내 마음이 가는 대로 하는 게 맞는다고 본다. 탈출하기 무서워 버티는 건 내 경험상 좋지 않다. 물론 그 결심에 따라 잃어버리는 꾸준히 나오는 월급 정도 있겠지만, 무수히 많은 방법이 있다. 오히려 돈을 꼭 회사에서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바꿔줄 수도 있다. 그리고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책임감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자신이 진정 뭘 원하는지 알아갈 수 있다. 주위에 퇴사를 결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너무 뭐라 하지 말자.. 그들은 책임을 지기 위해 수도 없이 고민을 하며 내린 본인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 있는 결심이기에 차라리 그를 진정 용기 내라고 응원한다면 치킨 기프티콘 하나라도 보내주며 퇴사 축하한다고 말해주는 게 더 낫다고 본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온갖 생각이 다 든다. 과거의 경험, 현재의 상태 등.. 내가 지금 처해있는 타인과의 갈등 문제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 이 책은 자기 심신 안정서라고 명칭 해본다. 다 읽는 데엔 총 1시간 40분이 걸렸다.

내 경험의 한계 때문인지 내가 느낀 부분 위주로 글을 쓴 감이 있는데 이는 어쩔 수 없는 나의 한계이다. 상사가 되어보지 못했기에 밑 사람의 시선으로 글을 써봤다. 나름대로 상사의 위치에서도 고층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내 경험이 없기에 이 부분은 다루지 못하겠다. 나 또한 완벽한 인간이 아니고 인생의 여정에서 나의길을 찾고 있는 자이기에 생각이 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른다. 생각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라나기 때문이다.

내가 봐온 세상에선 상사들을 괴롭히는 케이스보다 밑 사람을 괴롭히는 상사가 많았 던 것은 사실이다.

자신의 위치가 어디이냐 보다 내가 이 위치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배워보길 바란다.

현재 직장에서 스트레스 때문에 퇴사와 버티느냐를 결심 중인 자

자신이 상사의 위치에 있으며 상대방의 행동에 스트레스를 받는 자

동료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를 받는 자

무개념 손님을 대하는 데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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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를 위한 선한투자의 법칙 - ESG가 돈이 되는 순간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17
홍기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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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인생명강17-성공투자를 위한 선한투자의 법칙'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홍기훈

펴낸곳

북이십일

디자인

지완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투자를 계획하거나 투자를 실행 중인 자들에게 현재 트렌드에 맞게 ESG(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 구조)를 풀어나가며 투자자들의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게 하며 성투를 하기 위해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ESG 한 글자마다 뜻이 연상되는 아이콘을 삽입하여 글자의 뜻이 입체적으로 느껴지게 만들어 준다. 색을 달리해 성공, 선한이라는 단어에 힘을 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듯 보이고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전 esg 조차 몰랐다. 이쪽 분야는 전문용어들이 너무나 많다. ESG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았다.

ESG: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를 뜻

‘ESG 경영’: 장기적인 관점에서 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 경영과 투명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것

과거부터 환경의 문제는 계속해서 문제 제기 되어왔고 오늘날 인간이 얼마나 많은 환경을 파괴시키는지는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음을 말해준다. 현재 많은 기업들은 친환경이라는 키워드를 필수로 여긴다.

이는 소비자들의 생각을 읽은 듯하며 기업의 책임을 실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에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존재한다. 기업의 마인드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소비자(투자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건 필수이다. 그 경험 중에 ESG 경영이 녹아들어 가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친절히 ESG의 개념을 설명한 후 투자자의 시선으로 그것을 바라보는 내용을 전파한다.

투자자에게 수익은 핵심이다. 수익이 없는 투자를 누가 하고 싶어 할까? 결국 돈이다. MONEY!



흔한 투자자들 중 주위 지인의 소개로 혹은 뉴스를 보고 대박일 것 같아서 자신이 검토해 보지 못한 채 무언가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투자는 기업을 분석해야 하고 그 기업을 전적으로 믿어야 하고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훈련이 되어야 한다. 기업을 모르는데 누구의 말만 듣고 투자하는 게 얼마나 로또 그 자체인가? 물론 수익이 일시적으로 날 수도 있고 운이 좋아 수익이 날 수도 있다. 하지만 운에 맡기고 그 기업에 배팅하느냐?, 그 기업을 전적으로 믿느냐?의 차이는 정말 다르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세계 최고의 기업 애플이 18년도부터 애플 관련 시설은 100% 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하고 근로자를 도보지 않는 공급업체와 채결을 해지하고 직원들의 기부 행사를 적극 도모해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줬고, 임원 인사에 여성을 적극적으로 배치시킨 사례가 생각난다. 이도 마찬가지로 ESG 경영에 해당하는 것 같다. 기업이 ESG를 무시하지 않고 정면돌파한다면 얼마나 더 성장하는지 보여주는 증거이다.


이 117P가 나에게 가장 큰 의미로 다가왔다. 기존의 내가 생각한 것들에서 ESG를 더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해주니 얼마나 속이 시원한지.. ESG 막상 단어만 들었을 때 어색하고 까다로운 의미 같지만 알고 보면 친근하다. 왜 하나 +해주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을 몰랐을까?

또한 기업에 ESG가 추가되었어도 수익이 안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도 이 책에 잘 나와있다. 모든 투자자들이 원하는 건 결국 기업의 높아지는 수익이고 기업의 성장으로 투자자들도 수익을 얻는 구조의 윈윈 구조이다. ESG가 실현되어도 저성장 기업이라면 충분히 수익이 안날 수 있다. 꼭 기업의 기본 경쟁력이 있고 ESG가 있어야 하는 걸까? 이 부분도 문득 생각이 난다.

현재 성장 중인 대기업의 트렌드 자체를 살펴보면 ESG가 필수임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경쟁할 무기는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는 듯하다.. 앞으로 투자를 할 때 기업이 ESG 경영을 하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단기 성과보단 장기성과를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야겠다고 느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환경을 파괴하는 기업은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고 본다. 언젠간 문제 제기가 되고 투자자들은 발 뺄 것 같다. 하지만 내 생각일 뿐 내 말이 다 맞는다는 건 아니다. 적어도 나는 환경파괴, 노동착취, 남녀 차별을 두는 회사에는 등을 돌릴 것이다.

이 책은 내가 평소에 생각지 못했던 사례들을 많이 보여주고 친밀하지 못했던 정보, 단어들이 나와서 이해하는데 시간이 다소 필요했다. 끝까지 보는 대엔 2시간 4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오래간만에 경제, 투자 관련 책을 심도 있게 보니 머리가 살짝 아프네^^

ESG 경영에 관심이 있는 자

현재 투자할 기업을 찾고 있는 자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는 자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보며 저자의 생각을 흡수하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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