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의 세계사 - 페르시아전쟁부터 프랑스혁명까지, 역사를 움직인 위대한 지리의 순간들
이동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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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발밑의 세계사'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이동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디자인

조은덕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BC 페르시아 전쟁부터 프랑스혁명까지 방대한 양의 역사를 압축해서 독자들에게 역사 지식을 전달한 느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제목이 힘을 강하게 준게 느껴진다. 본연의 기능 역사라는 단어에 포커스를 맞추고 깔끔한 그레이&블랙을 매치하였다.


이 역사 사실은 처음 알았다. 초한 전쟁 유방의 한, 항우의 서초가 대립한 끝에 항우가 결국 자신의 힘을 잃어 자결한다. 항우는 유방보다 신체적, 집안, 인맥이 유방보다 상당히 월등했다. 유방은 그 반대였다. 그렇다면 항우는 왜 전투에서는 자결을 선택하는 비극을 맞이 한 것일까? 바로 자신의 부하들을 다스릴 때 친분이 먼저였으며 그런 친분을 가진 자들이 밑에 수두룩하니 몇몇은 불만이 커져만 가며 결국 유능한 사람들이 자신을 떠나가 버렸다. 분열이 시작된 것이다. 부하들을 다루는 데 있어서 이미 유방과 상당히 차이가 났었다. 조직의 분열은 곧 힘을 잃어가는 과정이다.

이 역사를 보자니 문득 현대와 일맥상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학연, 지연이 얼마나 중요하게 다루는가? 역사를 알면 오늘이 보인다. 그리고 역사에서 보았듯이 현대에도 자신의 밑 사람들의 말을 등한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역사를 통해 안 기분이다.


십자군 전쟁은 과거 배웠으나 까먹은 역사이다. 바로 본론만 말하면 자신들의 세력을 넓히고 교황권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막대한 사람들을 선동해 모아서 200년간 전쟁을 펼쳤다. 이런 역사들을 보면 인간은 참.. 알게 모르게 무서운 존재라는 게 느껴진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시도해 볼 수 있고 차지하고 싶으면 침략하며 상대를 이기기만 하면 된다.

항상 전쟁에는 명분이 있다. 그 명분은 어떻게 해서라도 쥐어짜 내 만들어 낸다. 지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도 마찬가지이다. 한쪽이 명분을 만들어내 침략했다. 과거나 오늘이나 뭐가 달려진 걸까? 인간의 욕심 때문에 발생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역사를 보았을 때 침략을 저지른 자들의 끝은 패망이었다. 역사를 알면 오늘 발생되는 일들의 결과를 어느 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전쟁하면 독일을 빼놓을 수 없다. 독일에서 유명했던 사람을 떠올리면 자연스레 히틀러가 떠올려진다. 히틀러의 명언들이 생각난다. '생각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게 그들을 관리하는 정부에게는 얼마나 좋은 일인가?' ,그 당시 국민들의 수준이 어땠길래 이런 말을 하였는지.. 어느 정도 배경도 상상해 볼 수 있었다.

역사를 살펴보았을 때 히틀러가 영토를 차지한 걸로 만 보면 그는 실력이 없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전쟁에 직접 참여해서 인지 자신의 주장에 있어서 믿음 자신감이 상당해 보였다. 하지만 그 뿌리로 인해서 수많은 전쟁범죄자들이 생산되었다. 희생당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무기를 활용한 무력 전쟁이 참 슬픈 게 어느 쪽이건 승리하건 패배하건 희생이 뒤따른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행위가 동반된 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뿌리를 파헤쳐 보면 과거의 전쟁과 오늘날의 전쟁은 진행형인 샘이 된다. 전쟁은 원인과 동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원인들은 과거의 전쟁으로부터 이미 시작되었고 동기는 지도자가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

현대는 강력해진 핵이라는 위험한 무기가 있기에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시 인류 종말의 위험이 있다. 역사를 살펴보았을 시 지금도 그 역사 뿌리가 이어져 나가고 있지만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책을 보고 나니 현대의 상황이 진행형임을 깨달았다. 역사를 알고 나니 현재의 상황들을 살펴보았을 때 섬뜩하기도 하다. 전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기에..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4시간 30분이 걸렸다. 내가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졌었기에 배경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다소 필요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현재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다.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다.

역사를 알면 오늘이 보인다.

다양한 전쟁 역사가 요약된 책을 알아보고 있는 자

수 세기의 역사를 들여다보며 역사의 흐름을 알고 싶은 자

전쟁이 왜 발생되는지를 알고 싶은 자

과거를 통해 현재의 사회를 새롭게 느껴보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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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인체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키즈나출판 편집부 엮음, 서수지 옮김, 하라다 도모유키 외 감수 / 사람과나무사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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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인체편'도서 서평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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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키즈나출판 편집부

​하라다 도모유키-감수

이경훈-감수

옮긴이

서수지

펴낸곳

사람과나무사이

디자인

박대성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인체에 관련해 평소 독자들이 궁금할만한 소재들을 압축해서 통조림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배고플 때마다 꺼내 먹으면 재미있을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통조림이라는 콘셉트를 활용하는데 그 아이콘이 중간에 배치되어 있고 내용물들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힘줄 장기 뇌 등 하나하나 우리 자신에게 있는 것들이다. 바로 인체에 관련된 책임을 시각적으로 알려준다. 자칫 무거운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림들이 연핑크가 사용되니 부드러워졌다.


평소 심폐지구력을 기르기 위해 달리기라는 운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사람으로 발 쪽 부분의 역할이 굉장히 궁금했었다. 지식의 배가 고픈지라 통조림을 열어보니 그 해답이 적혀 있었다. 아기가 장심이 없어서 기어다닌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아기의 발바닥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방법이 없기도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참 신기하다.

인간을 디자인한 신은 정말.. 감히 놀랍다. 이런 구조와 기능 덕분에 인간은 서고 걸으며 뛸 수 있고 충격을 완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마그네슘을 복용 중인데 쥐에 도움이 된다니 이 사실도 처음 알았다. 진심 이 책 뭐야? 너무 좋은 걸?


헬리코박터균 TV 광고에서 많이 들어는 봤지만 자세히 뭔지는 몰랐다. 산성인 위 속에도 버티는 균이라니... 이 균 좀 위험하네? 식수, 음식으로 들어온다니 이걸 어떻게 막을지? 참.. 난감하다.

되도록이면 익혀 먹고 1차적으로 시각적으로 봤을 때 변질돼 보이면 바로 버리는 게 예방하는 길인가? 예방법은 안 나와 있지만 어느 정도 위험성은 인지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취약하니 미래에 내 자식이 태어나면 영양분 섭취를 꼼꼼히 주의해서 챙겨야겠다.

뼈가 어떤 성분인지도 궁금했었는데 자세히 나와 있었다. 이래서 칼슘, 인을 많이 섭취하는 거구나..

뼈가 칼슘의 저장고란 사실도 놀라웠다. 역시 나이를 먹어가며 기존보다 약해지는 건 막을 길이 없구나..

골밀도가 낮아진다니.. 참 슬프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 그래도 관리한다면 그 노화 나이를 늦출 수 있기에 운동+건강한 식단 유지해야겠다.


단백질을 자주 섭취하고 있는데 단백질과 간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간의 무게 정확한 위치는 처음 안 사실이다. 간은 참 많은 일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간이 힘들면 쉬고 싶다고 뇌에 신호를 보내게 된다. 쉽게 지치지 않기 위해서 간 관리는 정말 중요함을 느낀다.

간에 대해 새롭게 안 사실 중 하나는 수술로 잘라내어도 원래 크기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와 사람의 인체는 대체 무엇인가?... 꼭 필요한 존재라 자연치유가 되게 만들어 놓은 것일까? 놀랍다...

간하면 빠질 수 없는 게 술 술!! 술!!!!이다. 내가 술을 끊은 이유도 건강에 무조건 좋을 게 없기 때문이다.

독성이 있는 알코올.. 간은 내가 먹었던 술과 전쟁을 펼쳤을 것이라 생각하니.. 미안해진다.

이 책은 어느 정도 두께가 있지만 그 속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가 되어있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다. 그 정도로 평소 궁금했거나 도움이 되는 인체 관련 내용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서 읽는데 재미까지 있었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3시간 20분이 걸렸다.

인체 관련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싶은 자

내 몸을 보다 더 스마트하게 알고 있고 싶은 자

통조림처럼 먹고 싶을 때마다 편리하게 꺼내보고 싶은 자

인체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는 자에게 인체 관련 책을 선물하려고 계획 중인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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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 - 성공할 수밖에 없는 하버드의 자기관리 24강 하버드 100년 전통 수업
류웨이위 지음, 이재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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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류웨이위

옮긴이

이재희

펴낸곳

리드리드출판

디자인

바이텍스트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누구나 알 고 있는 세계 톱 티어 대학이라고 불리는 하버드의 사람들을 보여주며 자기관리 비법을 전수해 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화살표들이 좌우 위쪽에서 하버드 마크를 향하고 있는데 해답은 하버드에 있다 이런 뜻일까? 약간 멀리 떨어져 표지를 보면 선물 같은 느낌을 준다. 색감은 아주 심플한 색상을 활용하여 깔끔하다.


지난 과거 내 주위에 나의 길을 막아서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았다. 나의 능력을 의심하려 들려 했다.

남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때론 독이 되어 상대의 인생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말이 너무 많아 뭘 하든 타인의 인생에 참견하려는 자는 자신을 믿지 못해 남까지도 망하게 만들려는 사람인 것 같다.

이 장을 보고 떠오르는 건 내 주위에 너무 많은 장애물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참는 게 현명 한 건 줄 알았다. 그러다 보니 그들의 말에 동조 된 적도 있고 그 세상이 맞는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나의 무지했던 지난 과거의 조각 들이다. 현재에도 그 영향이 어느 정도 남아있다. 뭘 하려 하면 의문이 생기는데 하던걸 멈춘 적도 있다. 항상 내 마음속엔 두 가지 길이 제시된다. 포기하는 길 도전하는 길.. 포기하는 쪽을 많이 선택했다. 도전이 두려웠다. 지금 애서야 나 자신에 몰두하고 알아가려 하다 보니 그러한 도전하는 쪽을 선택하게 되었다. 난 아직도 훈련 중이고 나를 알아가는 중이다. 점점 내가 완벽하지 않은 인간임을 깨닫는 중이다. 완벽함에서 벗어나 진실한 나 자신을 만나고 싶다. 61p를 읽고 들었던 생각이다.


성공을 했다고 하는 사람 몇 명을 떠올려보면 모두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다. 실패를 경험했다는 것이다. 실패를 경험하고 어떠한 교훈을 얻어내 삶에 활용하였는지가 성공으로 가냐? 정말 실패로 가느냐?의 차이인 것 같다. 어쩔 수 없는 성공의 법칙 한 가지를 뽑으라면 실패 경험이라고 말하고 싶다. 실패 경험은 굉장한 자산이다. 이 자산은 나누지도 말아야 한다. 성공의 길로 갈 때에 자신만 파헤쳐 보고 나중에 정말 성공의 위치에 올라갔을 때 비록 사회를 위해 나눠야 한다. 실패 경험을 성공하지 않았을 때 나누면 주위 장애물(타인)들이 공격하기 딱 좋은 이유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도 자신을 아끼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면 정신이 어떻게 될까? 심리적으로 굉장한 불안 증세를 보일 것이고 두뇌는 점점 퇴화될 것이다. 그래서 움직여야 하고 일해야 하고 목표를 설정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을 해나가야 한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다 성인인 아니다. 나이가 들어도 정신이 과거에 머물러 있을 수도 있고 자신이 발생시킨 책임감을 회피하며 핑계, 달달한 도파민만 추구하려 할 수 있다.

우리는 흐르는 시간에 절대적으로 묶여 있는 존재다. 시간을 거스를 수 없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시간은 알아서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아침에 일어나 하기 싫은 이 불게 기부 터 깔끔하게 해보는 건 어떨까? 현실적인 작은 목표가 모여 큰 덩어리가 되어서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갈 때에 수많은 장애물이 몰려와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 실천 가능한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야겠다.

이 책은 실제 연구사례를 굉장히 많이 들려준다. 거기다 실천 가능한 방향을 제시까지 해준다. 읽다 보니 새벽이 되었다... 이제 실천만이 남았다. 아웃풋으로 만들어보자!

자기관리가 안 돼서 방황하고 있는 자

자신의 하루가 불만족스러운 자

목표를 향해 나아가곤 있지만 뭔가 모를 공허함이 있는 자

일어나서 이불 게는 것도 귀찮은 자

현재 주위의 사람들보다 내 수준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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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기의 구조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
권수경 옮김, 아코 준야 외 감수 / 성안당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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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이야기 순환기의 구조'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아코 준야

옮긴이

권수경

펴낸곳

성안당

디자인

박원석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인체 관련된 지식을 함량하고 자 하는 이들에게 이해가 쉽게 그림을 활용하여 친절하게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이 책 안속에 어떤 것들이 설명되어 있는지 약간 맛볼 수 있게 노출시킨 것 같다. 그림이 어떻게 나와 있는지 미리 감상하게 만드는 효과를 똑독히 하고 있다. 궁금증을 유발할 만한 디자인이다.


이 책은 특징을 말하자면 평소 글만이 존재하는 책보다 정보 전달 면에서는 우위를 차지하는 것 같다. 확실히 그림과 글이 함께 배치되면 이해도가 수직 상승한다. 난 이런 책을 좋아한다. 글만 보면 잠이 올 때가 있는데 그림을 곁들인 책은 그 잠을 물러나게 만든다.

호흡곤란을 겪어본 자는 알 것이다. 이 게 얼마나 무서운지를.. 이 책은 너무나 친절해 어떠한 질병의 원인과 발생되었을 시에 대처 방법까지 알려준다. 그리고 그 상황을 그림으로 풀어내 이해를 유도한다. 이 얼마나 환상적인 책인가? 진심이다.

내가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점도 있지만 이런 책은 앞으로도 많이 나와야 한다. 정보 전달적인 면에서 훌륭하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너무 기본적이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의 색감 활용, 그림의 사용 이러한 부분은 놀랍게 느껴진다.




체온을 떠올리니 과거 동계훈련 중 저체온증에 걸려본 기억이 있어서 그 위험도를 잘 알고 있다. 걸리면 위도치 않게 온몸이 떨리고 힘이 모두 빠진다. 정말 걸리고 나면 다시는 걸리고 싶지 않고 싶게 된다.

체온은 1도라도 정말 중요한 수치로 작용된다. 인간은 항온성을 보이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도 체온을 유지한다고 한다. 하지만 음식 섭취가 수반되어야 이 기능이 정상으로 작동한다. 책을 읽으면서 인간의 몸 프로세스가 굉장히 놀랍게 느껴진다. 신의 디자인 능력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놀랍다..



초등학교 시절 맥박에 대해 배웠는데 그 당시 친구들의 목이나 팔목에 손을 대보고 서로의 맥박을 확인하던 활동을 한 게 기억난다. 인간의 몸 곳곳에 있으며 타인이 위급한 상황일 때에 그곳에 손을 대보면 심장이 멈췄는지 바로 알 수 있다.

중간중간 전문용어들이 나온다. 하지만 밑에 내용이 적혀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걱정 안 해도 된다.

이 그림을 잘 기억해 놨다가 위급 상황 일시 체크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보통 그림이 많이 들어간 책은 이런 고급 정보를 전달하지 않고 재미 위주로 풀어나갈 것 같지만 이 책은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기능을 똑똑히 하고 있다. 표지에 왜 의료종사자, 스포츠 관계자라는 전문인들의 필독서라고 기재해 두었는지 알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1시간 40분가량 걸렸다. 그림이 있어 그런지 술술 읽힌다.

책을 다 읽고나니 누군가에게 설명 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정보가 내 안에 들어온 것 같다.

인체 관련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자

의료인, 스포츠인이지만 인체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자

평소 글만 있는 책이 지겨웠던 자

인체 관련해 궁금증이 많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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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 수 있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 - 매일 아침 나를 일으킨 한 마디
에릭 토머스 지음, 박선령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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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멋쟁이 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읽어본 책 '가질 수 있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도서 서평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지은이

에릭토머스

옮긴이

박선령

펴낸곳

(주)콘텐츠그룹 포레스트

디자인

김세민

표지 디자인 만족도

★★★★★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장애물들을 걷어내고 새로운 루틴설계와 새로운 방향으로 도약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표지 디자인은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힘을 준 느낌이다. 빨간 색감은 속도감이 느껴지게 디자인된 게 눈에 띈다. 깔끔하다.


자신의 단점은 흔히 부끄러워 속에 감추고 꺼내려 하지 않는다. 그것이 노출되었을 시 타인에게 자신이 노출되었다고 느끼기 때문인 것 같다. 자신의 속에 감춰두고 자신만이 아는 단점들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다. 완벽하게 보일진 몰라도 흠이 존재한다.

하루 루틴을 설계하고 그 설계대로 완벽히 실천하는 자는 극히 드물 건데.. 아니 난 어느 정도 해당이 된다. 내 삶을 계획은 잘하지만 지키는 데엔 애로사항이 많다. 왜일까 곰곰이 생각해 본다. 욕심이 너무 지나치거나 조바심에 루틴을 설계할 때 너무 무리하게 작성하는 감이 있다.

그러다 보니 이루기는커녕 도중에 멈춘 적이 많다. 내가 책임지지 못할 일을 계획하고 그 계획에 책임을 저버리고 도주한 셈이다. 오늘 나의 단점을 기록해 봐야겠다. 그러면 돌파구는 더 자세히 보일 것 같다.

그리고 실천할 수 있는 루틴을 설계해야 할 것 같다.



인간관계 중 가장 어려운 게 외부의 부정적인 소음을 제거한 느 일이다. 나만의 고유 주파수에 연결해서 그 소음을 따라가야 하는데 왜 자꾸만 부정적인 소음들이 나를 방해하는 것일까? 현대 사회는 소음이 너무 지나친 것 같다. 틈만 나면 타인이 뭘 하는지 궁금해하고 참견하려 든다. 나는 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당신이 이룬 업적이 무엇인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가?



저 빨간 문구가 참 인상적이다. 지식을 통해 삶을 통제할 수 있다? 그 반대로 생각해 보면 통제 당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사회 교육체계가 어떤 울타리를 설치해 놓냐에 따라서 학습자는 그 울타리 속에 갇힐 위험도 있다. 특히 코로나19 반강제 접종이 그 예이다. 뉴스로 과장된 실험 결과도 아닌 지식을 퍼나르고 전 국민이 반강제적으로 연구결과로 입증되지 않은 약물을 접종 받았다. 이에 따르지 않으면 출입을 제한하고 회사에서는 눈치를 보이게 만들어 놓았다. 안 맞으면 그냥 사회생활하지 말아라는 뜻같이 느껴졌다.

지식은 대중을 통제하고 이용하는 데에도 사용된다고 생각한다. 이 지식은 잘 사용하면 득이 되고 살짝 비틀어 타인을 조종까지 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위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기에 사회 시스템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낀다. 자유를 존중받아야 하는 사회에 백신을 반강제적으로 접종 받아야 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했다. 예로 든 행위가 국민 전체를 보았을 때 위험도를 낮추는 이유로 생각해 봤을 때는 무조건적으로 잘 못 되었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유롭게 선택해서 맞으십시오'라는 문구는 못 본 게 조금 아쉽다.

이처럼 지식을 활용해 막대한 일을 벌일 수 있음을 다시금 느낀다. 지식의 힘은 강하다. 그리고 무섭다.

이 책을 다 읽는 데엔 2시간 50분이 걸렸다. 읽으면서 내 삶에 도움이 될 부분들이 많았다. 하지만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듯이 오늘부터 한 가지라도 실천해 보고자 한다.

현재 자신의 꿈을 향해 가고 있으나 몰려오는 불안감에 고통받는 자

자기 계발서를 보고도 실천이 잘되지 않았던 자

타인의 잡음 때문에 내 꿈에 도전하지 못하고 있는 자

회사에 출근하면서 자꾸만 내 꿈이 생각 아이러니 한 자

실천하고 싶거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상 나는멋쟁이 서평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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