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이 발전하려면 한 차원 높은 생각을 하는 인재가 필요하니다. 기존의 틀을 벗어나 창의적으로 사고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를 만들어내는 직원, 회사를 바꾸고 가치의 격차를 만들어내는 직원이 필요합니다. 이런 인재를 어떻게 가려낼 수 있을까요? 바로 ‘목표가 있는가‘를 보는 겁니다. 어떤 조직이든 조직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는 뚜렷한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분명한 목표가 있고, 그 목표가 높고 크며, 그 목표를 위해 집요하게 노력한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