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4.3은 ‘조하리의 창Joharis window’으로 1955년 자기인식의 도구로 개발된 것이다. 우리 모두는 나와 상대방과의 상호작용 속에 네 가지 면모를 갖추고 있다. 왼쪽 상단은 나와 상대방이 모두 알고 있는 ‘열린 자아‘이다. 바로 옆은 상대는 알고 있지만 나는 모르는 ‘눈먼 자아‘에 해당한다. 왼쪽 하단은 나 외에 다른 사람에게는 알리고 싶지 않은 숨겨둔 자 아이다. 그리고 마지막 사분면은 나도 모르고 상대도 모르는 미지의 자아‘이다. 진정성을 갖춘 리더가 되기 위해선 ‘열린 자아가 확대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