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변화시키고, 할 일을 아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의 차이를 줄이느는 결국 선행지표의 ‘수치‘다. 선행지표가 없다면, 후행지표에만 매달려 안간힘을 쓰게 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내기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