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에서는 파트너십을 회사가 미래에 번영하기 위한 장기 투자로 본다. 월트가 그러했듯이 회사는 전략적 제휴가 지속되려면 양쪽 파트너에 모두 이익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