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편향

‘내가 가진 생각은 내 생각이야. 나는 우리 집단의 말을 듣는 게 아니야. 나는 무조건적으로 동조하는 사람이 아니야.’

우리는 태생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다. 무리와 다르거나 고립되었다는 느낌은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겁먹게 만든다. 우리는 나와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어마어마한 안도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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