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내가 TED에 매료된 이유는 말이 글과 다른 무언가를 전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말을 하면 자동적으로 언제나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었다. 글과 다른 무언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생각과 투자와 발견이 필요했다. 무엇보다 노력이 필요했다.

말이 무엇을 더 전달하는 것일까? 말은 ‘정보‘에 사람의 손길을 더해서 ‘영감‘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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