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자료가 아니라 기술과 창조, 새로운 과정을 보여줘야 한다고 가정해보자. 보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어떻게 작업이 이뤄지는지 과정을 보여줘야 한다. 이번에는 시연이다. 시연은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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