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매장은 기술 산업을 바꾸었고, 애플이 사치품 회사로 발움하게 했다. 아이폰은 애플의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렸지만 매장은 애플의 브랜드 가치와 이윤을 끌어올렸다. 뉴욕의 번화가 5번가나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를 걷다 보면 루이비통, 까르띠에, 에르메스 그리고 애플 매장이 쉽게 눈에 띈다. 이러한 매장 개설은 어쩔 도리가 없는 경로다. 2만 6,000달러짜리 까르띠에 발롱블루 시계나 5,000달러짜리 스웨이드 버버리 트렌치코트를 만약 메이시스 백화점 매장에 진열한다면 빛을 잃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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