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ㅣ 올리 그림책 68
리베카 가딘 레빙턴 지음, 디나라 미르탈리포바 그림, 김영아 옮김 / 올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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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담뿍 담은 아이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책 제목에 읽어보고

싶었던 그림책입니다.

어떤 날에는 바람 같고 또 어떤 날에는

고집 세고 뜨거운 태양 같고, 또 어떤

날에는 조심스럽고 고요한 바다 같기도

한 변덕스런 아이의 마음...

아이는 온갖 감정을 마꾸 쏟아내며 성장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일이죠!~

그런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가 존재하기에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감정 표현들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림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 아이들이

느낀 감정이나 어떨 때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지 독후활동을 해보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해 낼지 무척 궁금하고 상상력 또한

기대가 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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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적북적 감정 동물원 ㅣ 북멘토 그림책 37
    제임스 오 브라이언 지음, 김설아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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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동물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감정

    그림책이예요!~

    무려 33가지의 감정 표현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수업하시는 한

    선생님께서 이 책을 보시더니 아이들이

    감정에 대한 단어나 뜻을 모른다면서

    수업에 활용하기 좋다고 하신 책입니다.


    단체 사진 촬영을 앞두고 있는 동물 친구들!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가 있는 반면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친구도 있어요.

    긴장반 설렘 반으로 하는 사진 촬영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여러 동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각자가 가진 다양한 감정들을 그림과

    글들로 표현해 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동물들의 특징이나

    성격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생김새가 각자 다르고

    성격도 다른데 어떠한 상황을 두고

    이럴 땐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책을

    읽으며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며 올바르게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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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점수는 별 다섯 개
      박하령 지음 / 키다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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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매하고 오묘한 세상에서

      나만의 답을 찾아 가는

      10대들의 이야기!"


      다섯 개의 단편 이야기 중 책 제목과

      같은 '내 점수는 별 다섯 개' 부분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원래 살던 아파트 주변에 새로운 신도시가

      생겨 더 높고 좋은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고

      원래 살고 있던 사람들은 졸지에 '원주민'이

      되어 버리는데 사실상 그 뜻을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지만 그들이 말하는 원주민의

      의미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서로 찐친이 되어

      버린 네 명의 아이들!~

      늘 붙어 다니며 그저 웃고 무얼 해도

      재미있던 친구들이였는데 한 친구의 집에

      놀러 갔다 오면서 괜히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진다.

      왜일까??

      지금 자신의 마음을 별점으로 매기며

      자신이 원주민이란 사실이 탄로 날까봐

      전전긍긍하는데...

      어디 살고 누구와 사는지가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 싶지만 아이들의 관계에서는

      쉽게 겉으로 꺼내기에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내 점수는 과연 누가 매길 수 있는 것일까?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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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냥이 펄럭이 - 좌충우돌 학교 적응기
        김현정 지음, 김정진 그림 / 그린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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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냥이 펄럭이의 두근두근 인간

        학교 도전기라는 소개글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

        내용이 더욱 궁금했어요.



        최고의 마법냥이 선발 대회에서

        싹싹이라는 친구가 장난을 쳐 싸우게

        된 펄럭이!

        그 벌로 펄럭이와 싹싹이는 검은 망토를

        쓰고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 벌을 받게

        되는데...

        미션을 완성해야지만 다시 마법냥이

        마을로 돌아올 수 있는데 과연 미션을

        잘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햇살나무초등학교 1학년 전학생으로

        온 펄럭이!

        아이들은 망토를 입은 펄럭이의 모습이

        신기해 자꾸만 쳐다보게 되고 펄럭이는

        인간세상에서는 절대로 친구를 만들지 않겠다

        다짐하는데 자기도 모르는 새에 친구들과

        하나 둘 친해지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망토에 채워지는 단추들!~

        아마도 미션이 망토에 단추를 다 채우는

        것인가 봅니다.

        처음 인간 세상으로 왔을 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던 펄럭이지만 친구들과 함께

        지내다 보니 못 보던 것도 많고 의외로

        즐거운 일들이 많아 조금 더 있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펄럭이입니다.



        펄럭이는 인간 세상에서 미션을 잘

        수행하고 있는데 싹싹이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아서 궁금했었는데 아마도 다음

        이야기에 싹싹이의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싹싹이는 어떤 방법으로 미션을 성공하게

        될지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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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시 도깨비 편의점 3 ㅣ 특서 어린이문학 16
          김용세.김병섭 지음, 글시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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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시 도깨비 편의점의 점장 - 비형
          비형의 비서이자 25시 도깨비 편의점의
          행동 대장 - 길달
          25시 도깨비 편의점을 무너뜨릴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 어둑서니

          오랜 세월 서로 다른 시간 속에 뿔뿔이
          흩어져 있다가 도깨비 시간에서 다시
          만난 이들...
          25시 도깨비 편의점에서 마음속 고민을
          가진 어린이들을 찾아가 도깨비의
          시간으로 초대해 오묘하고 신비한 능력을
          지닌 물건들을 주며 고민을 해결해 준다.

          배드민턴 콤비인 마루와 지훈이!
          서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지만 지훈이
          가끔씩 자신에게 훈계하는 말을 하는
          것처럼 들릴 때마다 화가 나는 마루!
          결국 경기는 지고 서로 감정의 골만
          깊어진 마루와 지훈!

          그런 마루에게 25시 도깨비 편의점으로
          가는 황금카드가 보이게 되고 그곳에서
          마루는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물건을
          사게 되고 그 물건으로 인해 지훈이의
          속마음을 알게 되고 승리보다 더 값진
          것을 얻은 둘의 우정은 더욱 끈끈해진다.

          25시 도깨비 편의점으로 가는 황금카드가
          지훈이에게도??

          아이들에게 있을법한 고민들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 어둠 속
          어둑서니의 존재감이 서서히 드러나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긴장감을
          더해준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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