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동물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감정
그림책이예요!~
무려 33가지의 감정 표현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수업하시는 한
선생님께서 이 책을 보시더니 아이들이
감정에 대한 단어나 뜻을 모른다면서
수업에 활용하기 좋다고 하신 책입니다.
단체 사진 촬영을 앞두고 있는 동물 친구들!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가 있는 반면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친구도 있어요.
긴장반 설렘 반으로 하는 사진 촬영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여러 동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각자가 가진 다양한 감정들을 그림과
글들로 표현해 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동물들의 특징이나
성격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생김새가 각자 다르고
성격도 다른데 어떠한 상황을 두고
이럴 땐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책을
읽으며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며 올바르게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