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담뿍 담은 아이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책 제목에 읽어보고
싶었던 그림책입니다.
어떤 날에는 바람 같고 또 어떤 날에는
고집 세고 뜨거운 태양 같고, 또 어떤
날에는 조심스럽고 고요한 바다 같기도
한 변덕스런 아이의 마음...
아이는 온갖 감정을 마꾸 쏟아내며 성장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일이죠!~
그런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가 존재하기에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감정 표현들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림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 아이들이
느낀 감정이나 어떨 때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지 독후활동을 해보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해 낼지 무척 궁금하고 상상력 또한
기대가 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