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냥이 펄럭이의 두근두근 인간
학교 도전기라는 소개글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
내용이 더욱 궁금했어요.
최고의 마법냥이 선발 대회에서
싹싹이라는 친구가 장난을 쳐 싸우게
된 펄럭이!
그 벌로 펄럭이와 싹싹이는 검은 망토를
쓰고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 벌을 받게
되는데...
미션을 완성해야지만 다시 마법냥이
마을로 돌아올 수 있는데 과연 미션을
잘 성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햇살나무초등학교 1학년 전학생으로
온 펄럭이!
아이들은 망토를 입은 펄럭이의 모습이
신기해 자꾸만 쳐다보게 되고 펄럭이는
인간세상에서는 절대로 친구를 만들지 않겠다
다짐하는데 자기도 모르는 새에 친구들과
하나 둘 친해지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망토에 채워지는 단추들!~
아마도 미션이 망토에 단추를 다 채우는
것인가 봅니다.
처음 인간 세상으로 왔을 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던 펄럭이지만 친구들과 함께
지내다 보니 못 보던 것도 많고 의외로
즐거운 일들이 많아 조금 더 있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펄럭이입니다.
펄럭이는 인간 세상에서 미션을 잘
수행하고 있는데 싹싹이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아서 궁금했었는데 아마도 다음
이야기에 싹싹이의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싹싹이는 어떤 방법으로 미션을 성공하게
될지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