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게임을 찾아라!
Aladdin X 감수, 하야시 카오리 그림, 혜원 옮김 / 한빛에듀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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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또는 부모님들까지 한번쯤은

해봤을 것 같은 수박 게임!~

저희 아이도 이 책을 보자마자 수박 게임

해봤다며 관심을 갖고 보았어요!~


나가고 싶은 과일들을 떨어뜨려

진화 시키는 수박 게임!~

칼라풀한 색상의 그림과 진짜 게임을

하듯 실감나는 책 속 이야기입니다!~

나가고 싶어! 하고 외치는 과일들의

애타는 소리를 읽으며 게임을 시작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공간들에서 이루어지는

수박 게임!~

요즘 같은 더운 여름에는 여름 축제와

관련된 과일을 찾는 게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워 보입니다!~

여러 모양으로 되어 있는 과일들을

찾으며 우리 아이들 집중력과 사고력도

키우고 재미도 보는 유익한 수박 게임 책!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하셔도 무척

재미있는 책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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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외계인이 산다 우리 그림책 49
박아림 지음 / 국민서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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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외계인이 산다니~~

과연 어떤 외계인이 살고 있을지 궁금해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책 표지도 예쁘고 책 속 그림체도 너무나

예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하루종일 무얼했는지 어떤

장난을 치고 놀았는지 안봐도 다

알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도 아이를 직접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소리만 듣고도 아이가 무얼했는지 다

알 때가 있거든요~

그게 바로 엄마의 초능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엄마가 무척 신기하고 수상하게

여겨진 아이는 엄마를 바라보며 혹시??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유쾌합니다!~^^

우리 아이는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어쩔때 그런 생각이 드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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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보낸 초대장
고나영 지음, 근홍 그림 / 한림출판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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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아도 초록이 주는 싱그러움이

물씬 풍기는 것 같아요.

초록이 보낸 초대장이 어떤 초대장일지

궁금증을 갖고 읽어보기 시작합니다!~



책 속 주인공 현우는 아침마다 엄마

잔소리를 들으며 학교갈 준비를 하는

것 같아요.

마치 울집 막내아들을 보는 듯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런 현우는 엄마의 잔소리대로 하기

싫어 일부러 시계 건전지까지 빼 놓고

휴대폰 게임만 열심히 합니다.

그러다 학원 차도 놓치고 부랴부랴

버스를 탄 현우는 살짝 잠을 잔 것이라

생각했는데 어느새 종점까지 가버립니다.

버스가 출발하기 전 초록이 숲으로

나비를 따라 들어간 현우는 초록의

싱그러움이 주는 행복감을 느끼며

초록 터널을 발견합니다.

마침 눈이 안좋아 초록색을 많이 보라던

의사 선생님의 말이 생각 난 현우는

초록의 나무와 곤충들과 친구가 되어갑니다.

우리 아이들도 초록이 주는 싱그러움을

시간을 내어 한번 경험해 보았으면 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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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이긴 큰 붓 - 임진왜란 소년 포로 홍운해 이야기
홍종의 지음, 이해정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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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소년 포로

홍운해 이야기"


전쟁시절, 포로로 잡혀 있던 어린 소년이

붓 한자루로 칼날을 꺾고 일본에 당당히

이름을 남겼다는 소개글을 보고 이 책은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릴때부터 글 쓰기를 좋아하고 먹을

갈 때마다 쓰윽~ 쓰윽~ 나는 소리를

귀 기울여 들을 정도로 좋아한 소년,

'홍운해'

어느날 붓 장수에게서 노루의 겨드랑이

털로 만든 큰 붓을 선물받은 운해는

너무나도 기쁜 마음에 붓을 품안에 꼭

안습니다.

그러던 중 마을에 갑자기 흉흉한 소문이

돌게 되고 그것이 현실로 닥쳐오는 일이

생기고 마는데...

그렇게 시작된 전쟁속에서 왜놈들에게

잡혀 포로로 끌려가게 된 운해는

글을 잘 쓴다는 걸 알고 죽지 않고

끌려가게 됩니다.

포로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고 굳은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용기있는 역사 동화책!

우리 아이들이 홍운해의 혹부리채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인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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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양
김혜인 지음 / 한림출판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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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속 검은 양의 친구를 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그림책 '검은 양'

책 표지만 보아도 외모가 다른 검은

양에게 어떤 일들이 생길지 예상이

됩니다.

편견과 다름을 서로 존중하고 나 자신을

찾아 나가는 검은 양의 이야기를 직접

들여다 봅니다!~

혼자 사막을 헤매던 검은 양이 드디어

양 무리를 찾아 반가운 마음에 무리 속으로

들어가려 하는데 털 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얼굴색이 다르다는 이유를 대며 양들의

무리에 끼지 못하게 합니다.

그렇게 혼자가 된 검은 양은 물 속에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때 검은 양에게 따뜻함을 건네주는 친구가

다가옵니다.

드디어 무리에 함께 할 친구들을 만난

검은 양은 친구들을 향해 힘차게 뛰어갑니다.


외모가 다르다고 해서 또는 말투나 행동이

이상하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그림책을 보며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다른 시선으로 친구를

바라보지는 않았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려

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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