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탐욕이 불러온
전쟁 속에서 움튼 희망!"
한때는 생명이 가득했던 자야 숲이
인간의 욕심 때문에 망가지고 폐허가
되어 버리는데...
버치 마을에 사는 아이 로아!
녹색 곱슬머리와 주근깨가 많은 얼굴이
꼭 숲에 있는 나무의 모습과도 비슷합니다.
전쟁으로 인해 돈벌이가 필요했던 로아는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총을
만드는 공장에 다닙니다.
그러다 같이 살던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게
되고 주변 이웃들은 할머니가 돌아가시길
기다리다가 집 안 물건들을 모두 가져가
버리고 마는데...
아무리 전쟁속이라지만 어떻게 사람들이
그럴수가 있는 것인지 참으로 참혹했습니다.
로아는 자신이 원래 있었던 곳을 찾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자야 숲의 자야
열매를 차지하려는 전쟁을 목격하게
되면서 점점 화가 나는 로아는
자신의 신비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전쟁으로 인해 망가진 커다란 자야
나무를 보고 스스로 살아나려고 애쓰는
모습에 감동해 로아는 나무를 힘껏
껴안습니다.
누군가의 욕심이 이렇게 큰 화를 불러
올 수 있다니...
전쟁 없이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인지...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책 제목을 보고 여우가 휴대폰을??
하는 궁금증이 생겨 읽어보고 싶었어요.
모두가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지 기대감을 갖고
읽어봅니다!~^^
산에서 내려와 사람이 다니는 마을로
갑니다.
우연히 길바닥에서 떨어져 있던
휴대폰을 주운 통통이는 자기도
휴대폰이 생겼다며 무척 신기해합니다.
평소 사람들이 휴대폰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내심 부러워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휴대폰이 울리고 누군가에게
전화가 와 사람 목소리 흉내를 내며
전화를 받는 통통이~~
알고보니 사람으로 둔갑이 가능한
신비한 여우였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받고 사람 모습으로
둔갑해 꽃마을 집으로 달려간 통통이!
아이와 함께 있어주며 요리도 하고
책도 읽어주며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엄마와 할머니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생각하게 되는 통통이입니다!~
16마리 떼냥이와 함께 알아보는
나만의 MBTI를 알아보는 책!~
요즘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자신만의
MBTI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는데 저도
제 자신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아보고
싶어 이번 기회에 읽어 보았어요!~
고양이와 MBTI를 좋아하는 떼껄룩
작가님이 재미있고 발랄한 MBTI
이야기를 인스타툰으로 전해준다고
하는데 저도 한번 보려 가보려구요~~
귀여운 고양이의 성향별 캐릭터 소개와
MBTI가 정확히 무얼 말하는건지에
대한 이야기가 첫 부분에 담겨있어요!~
나의 MBTI 성향은 무엇일까 하며
읽어보다가 이게 딱이다 싶었어요.
'ESFJ' 인싸 평화주의자!
나름 소심해 보이긴 해도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을 좋아하고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 딱
저 자신과 맞는 것 같더라구요~
사랑을 할 때에는 'ENTJ' 스타일이
왠지 깊게 공감이 되는 것 같구요~~
진짜 나 자신이 누군지 모를 때!~
현실감 있는 공감툰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을 때 떼냥이들과 함께
귀여움에 반하면서 읽어보면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찰랑찰랑 시리즈의 또다른 이야기![찰랑찰랑 슬픔하나]원치 않은 이별과 만남을 마주한 아이들의슬픔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는 소개글에어떤 이별의 슬픔을 겪었는지 궁금했어요.아빠이지만 삼촌이라 부르는 찰랑이는 우연히모르는 여자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있는 삼촌의모습을 보고 화가 나는데...누군지 궁금했지만 차마 직접대고 물어보기는싫었던 아이는 내심 무언가 짐작을 했던 게아닌가 싶습니다.그 무언가가 무섭고 두려워 피한건 아닐지...주말에만 오는 아빠가 올 때면 꼭 무슨 일인가가벌어지는 영모네 집!찰랑이랑 매일 같이 다니던 영모가 갑자기연락도 두절되고 전학까지 가버리는데...그 현실을 도무지 인정하기 싫었던 찰랑이와엄마가 마음대로 결정하고 살행한 것에 대해화가 난 영모...아역 배우지만 엄마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있는 게 없는 아이 재민!그런 상황이 싫었는지 탈출을 감행하는데...이렇게 아이들 셋이 우연찮게 만나게 되어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핫초코로얼어붙었던 몸과 마음을 녹이는데...세상에 나혼자만 남은 것 같다고 느껴졌을 때좋은 친구들이 함께 있어 주어 힘이 나는찰랑이와 친구들!~역시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보다 누군가와함께 어울리며 살아야 더욱 행복한 것 같습니다.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첫 다이빙을 하기 위해 얼마나 큰
용기를 내었을지 책 제목만 봐도
느껴집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도 겁이 많아서
다이빙이나 워터파크 내에 있는
미끄럼틀을 한번도 타본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크나큰 용기가 필요한 다이빙!
과연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 봅니다!~^^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말하며 무척
즐거운 표정을 짓는 아이!~
첫 다이빙을 앞두고 기대에 가득 찬
것 같은데 막상 줄을 서고 보니 겁이
나는가 봅니다.
자꾸만 차례를 양보하고 이걸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는
아이...
겁이 나서 포기하려고 내려 선 아이에게
두렵지만 '난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갖고 해보라며 응원을 해주는 아빠의
말에 다이빙을 성공했을 때의 깜짝
선물을 기대하며 물 속으로 풍~덩
빠져듭니다!~
과연 아이를 기다리고 있던 깜짝 선물은
무엇이였을까요??
아마도 다이빙을 성공한 것에 대한
가슴 벅찬 느낌이나 다음엔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