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으로 완성하는 최강 종이접기 - 마이마이의, 귀요미 동물부터 울트라 괴수까지
이마이 유다이 지음 / 종이나라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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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워낙 좋아해서 새로 출간될 때마다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이번에 출간된 마이마이의 한 장으로 완성하는 최강 종이접기 책은 칼라풀하면서 한 장으로 다양한 종이접기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무척 기대가 됐었어요!~

귀여운 동물부터 아이가 좋아할만한 괴수들까지~
사진으로만 보아도 어마어마합니다.
과연 우리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걸 잘 접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접어 보았는데요~
귀여운 동물들은 설명서 보면서 접으니까 쉽게 할 수
있었어요.
반면에 괴수들과 꿩은 설명서를 보기만 해도 너무
어려워 보였는데 귀요미들을 먼저 접어보고 연습한
다음 꼭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책과 함께 보내주신 색종이들로 배추 흰나비와
유니콘을 접었는데 유니콘은 중간에 어려워서
도중 포기...^^;;
다음에 마이마이 영상을 보고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해요.

아이랑 함께 접어 보았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잘
따라 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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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소심 유령 탐정단 1 - 도서관 유령 소동 엉뚱소심 유령 탐정단 1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지음, 오로르 다망 그림, 이은선 옮김 / 한빛에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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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서운 유령 이야기가 도서관에서
펼쳐진다고 하니 어떤 이야기일지 무척 궁금하더라구요!~

목차에 있는 것처럼 유령 가족에게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졌어요.
바람이 조금만 세게 불어도 쉽게 날아가 버리는 유령들...
이날도 바람이 심하게 불어 바깥 세상으로 유령 가족이
뿔뿔히 흩어집니다.
가족들과 홀로 떨어져 도서관에서 살게 된 유령 카즈!
도서관에는 이전부터 도서관에 유령이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어요.
아마도 카즈 말고도 다른 유령이 먼저 와서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니 도서관에 관한 단어들이 나오니 왠지
모르게 정겹고 아이들이 자연스레 도서관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 같았어요.^^

유령들은 인간들을 솔리드라고 불렀는데 그 솔리드
중에 유일하게 유령을 볼 수 있는 여자아이 클레어를
만나게 됩니다.
카즈와 클레어는 도서관에 나타나는 유령의 존재를
알아내기 위해 함께 조사를 하며 도서관 이곳저곳을
수색하기도 하며 서로 친구가 됩니다.
도서관 유령을 파헤치며 헤어졌던 가족들도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하는 유령 카즈의 이야기!~
2권에서는 유령과 가족을 찾을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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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돌멩이 올리 그림책 23
사카모토 치아키 지음, 황진희 옮김 / 올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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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에 덩그러니 혼자 있는 검은고양이...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자신의 모습이 마치
돌멩이처럼 느껴집니다.

검은고양이는 하고 싶은 말들이 있어도
마음속에 담아 두고 입을 다물어 버립니다.
그러면 외롭지 않을꺼라 생각한 것이죠.

그런 검은고양이에게 누군가 "안녕?"하고
말을 걸어줍니다.
"안녕?"소리에 뒤를 돌아보는 검은고양이의
모습에 왠지 누군가 자기를 불러주기만을
기다렸다는 듯한 모습이 비쳐집니다.

누군가의 작은 손길에 외로움과 배고픔은 잊고
따뜻한 행복함을 느끼며 기분좋은 말들을
쏟아내는 검은고양이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길고양이였던 우리 오월이를 처음 만난날이
떠올랐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 때문에 죽게 되어
새끼였던 오월이를 데리고 와서 키웠는데
처음 두려움에 떨었던 오월이의 눈빛이 다시금
떠오르며 혼자 있던 검은고양이가 얼마나
배고프고 외로웠을지...

행복을 찾은 검은고양이처럼 우리 오월이도
지금은 훌쩍 커서 애교가 넘쳐나는 반려묘가
되었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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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느린 가게 - 대만 오탁류 문학상 수상작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60
리광푸 지음, 스놘놘 그림, 신순항 옮김 / 시공주니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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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느린 가게' 책 소개 내용을 보고
또래에 비해 몸짓만 더 컸지 하는 말이며
행동은 늘 아기 같은 둘째 아이가 생각나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어느 숲 속 마을에 맛있고 영양가 있는
아침을 파는 가게가 문을 연다는 소식을
듣고 주인은 누구인지 어떤 맛있는 음식을
파는지 다들 한껏 기대에 차 있었어요.

드디어 문을 연 식당!~
식당의 주인은 바로 나무늘보 사장입니다.
나무늘보 사장의 등장에 아!~~
아직 책 내용을 다 읽지 않았는데도 왠지
그림이 그려지는 듯했어요.

바쁜 아침에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을
먹이고 싶었던 멧돼지 엄마와 출근 전
따끈한 감자 그라탕을 먹고 싶었던
원숭이 아저씨 등등...
마을 주민들이 먹고 싶은 음식들을
주문하며 음식이 나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기다란 줄은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고 기다림과 배고픔에 지친 주민들은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결국 음식을 하나도 팔지 못한 나무늘보...
무엇이 문제였을까를 생각하며 손님이
실망하지 않는 가게가 되기 위해 미리미리
재료 준비를 하고 레시피 연구도 합니다.

말과 행동은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최선을 다하며
욕심을 내지 않는 나무늘보 사장이 참으로
대단하고 꼼꼼히 세운 전략들을 보니 무척
똑똑한 것 같습니다.

나무늘보처럼 느린 둘째도 옆에서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면 잘할 수 있는 것이 하나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느리고 느린 가게'의 이야기!~

둘째가 생각나서 신청한 책인데 정작 책을
읽는 당사자는 막둥이네요!~♡
책을 읽으며 나무늘보 사장의 느린 말을
읽는데 너무 느리네요~
성격이 급한 엄마와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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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연우가 너무 좋아! 책과 노는 어린이 5
신채연 지음, 박재현 그림 / 맘에드림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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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하트가 된 아이!~
책 제목처럼 연우가 얼마나 좋으면
눈이 저렇게 돠었을까~~
무척 궁금해서 빨리 읽어보고 싶었어요.

짝꿍을 바꾸는 날!~
연우와 짝이 되고 싶었던 동준이는
태권도를 잘하는 다른 친구와 짝이
되어 실망합니다.

한편 동준이와 같이 사는 할아버지는
오늘의 운세를 믿고 계셨는데 매일
아침 오늘은 어떤 날인지 알려주며
조심하라고 일러 주십니다.
동준이는 그런 할아버지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할아버지의 오늘의 운세를 듣고
할아버지가 어거지로 챙겨주신 우산을
창피함을 무릎쓰고 가져왔는데 그 우산이
동준이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줄이야~~
할아버지 말대로 비가 오자 동준이는
우산이 없던 연우에게 선뜻 빌려줍니다.
동준이와 연우의 사이는 어떻게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 내용이 막둥이 이야기와 비슷해서
막둥이를 앉혀 놓고 소리내어 책을 읽어 주었어요.
글밥이 조금이라도 많으면 엄마가
읽어 주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서
목이 아파도 끝까지 읽어준답니다.^^
읽는 중간에 책속 주인공 이름들을
막둥이 이름과 여친 이름을 넣어가며 읽어주니
더욱 재미있어 하며 흥미롭게 듣고 있습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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