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 환혼석, 드디어 새 주인을 만나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김성효 지음, 정용환 그림 / 해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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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아이랑 환타지동화로!빠져버렸네요! 환혼석은 누가 차지할지 궁금하면서도 즐겁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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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 환혼석, 드디어 새 주인을 만나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김성효 지음, 정용환 그림 / 해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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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해냄/김성효] 우리의 판타지 동화로 빠져봐요!

 


 

책제목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지은이 김성효

출판사 해냄

책추천코드 #창작동화 #어린이판타지소설 #어린이소설추천 #어린이책추천 #판타지동화 #환혼석 #김성효 #해냄 #천년손이고민해결사무소

 

환혼석 드디어 새 주인을 만나다

 

 

 

몇 년 전부터 환타지 동화책 들이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있지요.

정말 환타지 소설이나 동화를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하다가 보니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릴때가 있어요.

왠지 빠질듯 하면서 그 세계로 가다보면 어~ 나도 이런 적이 있는데 하면서 이건 꿈인지 생시인지 헷갈린단 말이지요.

오랫만에 아이 책을 읽으며 저도 빠져본 환타지 동화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를 알고 계세요?

이번에 해냄에서 천년손이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재미나겠다 했는데요.

아이랑 함께 읽으며 제가 그만 빠져버렸습니다.

 


 

이 책을 쓰신 김성효 작가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며 지금은 교육청 장학사님으로 일하고 계신데요.

특히 티비에서도 자주 뵈었고, 다양한 베스트셀러들을 내시면서 이번에 환타지 동화도 함께 내셨네요.

그만큼 글쓰시게 일상이 되시듯 무려 14권이나 책을 펴내셨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주제 신선, 요괴, 귀신,좀비 요즘 핫한 주제지요.

남들과 다르게 검은 그림자를 보는 소년 지우를 따라 차에 치인 고양이를 구해주면서 일은 엮이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파리처럼 생긴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의 수상한 직원 귀영을 만나게 되어요.

말도 앞뒤가 안맞는 귀영, 검은 그림자를 따라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에 가보니, 정말 천년손이님이 살고계시지요.

그러면서 임시 직원으로 일하게 된 지우. 인간계와 신선계를 넘나들며 어스름 짙어오는 저녁놀 질 때 쯤이면 지우는 그곳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어느날 우연히 선계 배틀에 나가, 힘을 합쳐 겨루며 우연찮게 환혼석의 주인이 된 지우.

그러면서 옛날로 돌아다니며 신라시대, 조선시대 등을 떠돌며 부탁을 받게 되지요.

 


 

신라의 마립간의 병을 고쳐달라는 부탁, 아기장수 우투리에 녹두병을 전달하라는 부탁, 해치를 찾는 임무까지...

크고 작은 고난과 역경을 넘나들며 현세와 과거를 오가며 몰입감을 배로 키워줍니다.

환타지 동화를 읽다보면 정말 홀리듯 빠지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귀신이라도 보듯 옛날 우리 아이들이 자주 듣던 신라, 임진왜란, 경복궁 해치등 장소도 어쩜 들어봄직한 친숙한 배경이 되는 이야기로 함께 하고 있어요.

환혼석의 주인이 된 지우를 따라 함께 엮이다 보면 어느덧 1권이 다 끝나가더라고요.

왠지 2권도 나올 날이 얼마 안 남았겠죠?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에 일어나는일은 비밀로 붙여두고,

우리 작은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지우가 과연 이 환혼석의 새주인이 될지?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그 속에 엮인 그림들도 실로 멋지게 표현되어 있었답니다.

책속 파리같은 귀영, 아기장수 우투리, 자래왕자, 저승자사자, 꼬리가 셋달린 삼미호 수아, 그리고 천년손이.

실제로 귀신을 보는 능력이 있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요렇게 또다른 환타지 동화로 아이랑 빠져보면 좋을 듯 싶더라고요.

 

*** 해냄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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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
제인 넬슨.셰릴 어윈 지음, 조형숙 옮김 / 더블북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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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제인 넬슨, 셰릴 어윈 저| 더블북]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이를 옭아매는 건 아닐까?

● 책제목 #현명한부모는넘치게사랑하고부족하게키운다
● 지은이 #제인 넬슨, #셰릴 어윈 
● 출판사 #더블북

 


 

나는 엄마, 아이를 너무 사랑한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뭐든 다 해주고픈게 부모의 마음.
하지만 부모는 아이에게 지극 정성으로 키우면서 물질적 풍요, 정서적 풍요로 키우게 되는게 요즘 현실이지요.
나 또한 무조건적으로 다 해주고서야 "엄마가 이렇게 다 해줬는데, 넌 왜 그것밖에 못하니?"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엄마는 너에게 다 해주었다. 그럼 넌 좀 잘 해야하는 거 아니니?
과연 아이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까?
하지만 엄마인 나는 아이를 무조건적 사랑으로 위선적이 반대편에 보상심리가 적용하는 건 아닌지 할 때도 있어요.

오랜만에 현재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꼭 한 번 쯤 읽어보았으면 하는 자녀육아서를 만나게 되었네요.
현명한 부모는 넘치게 사랑하고 부족하게 키운다.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무조건적 사랑과 넘치는 물질적 정서적 풍요를 하고 계시지 않으세요?
저 역시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다 해주다 보니, 아이가 그렇게 커가는 줄 알고 부족한 것을 잘 모르더라고요.
이 책은 내가 꼬옥 한 번 읽어 보아야겠다 했는데.
조근조근 읽어내려가면서 다시금 나의 육아를 통해 깨닫게 되는 대목들이 많았습니다.

엊그제도 아이랑 트러블이 생기면서 왜? 핸드폰은 제 시간안에 반납해야하며, 엄마는 왜 반납을 안하냐?
학원은 왜 갔다가 제때 안오냐?
피씨방에 가지말고 곧장 집으로 와라~
엄마는 매일 매일 사사건건 통제할려고 합니다.

이 책을 읽다가 구구절절 와닿는 말씀들이 많네요.

부모의 욕심에 자녀를 다그치며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옳은 선택이었다고 스스로 확신을 갖는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부모는 없다. 실수란 무언가를 배우는 과정에서 언제나 생길 수 있는 것이며,
누구든 실수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가 그것을 깨닫고 다시 일어서는 데 있다.

이 책은 아이를 너무 사랑하는 부모들(Parents who love too much)원서로 오프라윈프리가 강력 추천한 육아 솔루션이라고 하네요.
200만부 베스트셀러 긍정훈육 시리즈의 제인 넬슨이 전하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긍정 훈육법.
목차만 읽어봐도 확 눈에 들어오지요.
사랑리안 이름으로 저지르르 부모의 잘못은 없는지?
통제하는 부모, 반항하는 아이!
딱 우리집 이야기입니다.

 



매일 통제하고 잔소리했더니 오히려 아이는 더 삐딱선으로 들어서지 않나! 반항의 반항으로 중3 질풍노도이 시기를 아주 화끈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잔소리와 통제로 살다보니, 아이가 감추려하고, 오히려 역효과로 가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진정으로 사랑하는 부모가 되기 위해 잘 안내해주며, 아이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며,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려하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며, 아이이 세계를 이해해고 신뢰할 줄 아는 부모.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오늘 저녁은 꼭! 안아주며, 오늘도 애썼다! 우리 아들.
중간 고사 얼마 남지 않았는데, 최선을 다해서 어려운문제도 차근차근히 하나씩 풀다보면 너의 것으로 만들거야! 하며 다독였네요.

 


 

특히나, 가장 중요한 인성 부분에 있어서 중요한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고 계시네요.
항상 우리 아이는 버릇없고, 자신 밖에 생각못하고, 남에게 배려심도 없고, 어쩜 제 멋대로 일까 생각하는데,
이 책에선 인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라고 하네요.
하나씩 하나씩 길러주며 부모로써 가르쳐야 할 부분은 꼭 가르치고 넘어가야 하는 구나 생각했답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정말 유용한 가치가 있는 자녀 교육서이네요.
아이와의 트러블, 아이와의 대화법, 길러지는 인성, 경제교육 아이의 마음읽기까지 요즘 중3 엄마로 힘들어 했던 내게 단비같은 육아서였어요.

 

 

*** 더블북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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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가 너무 빠른 나비 스콜라 창작 그림책 19
로스 뷰랙 지음, 김세실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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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가 너무 빠른 나비/로스 뷰랙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우리 아이에게 포기란? 도전과 실패를 통해 성장을 알려주는 그림책! 


● 책제목 포기가 너무 빠른 나비
● 지은이 로스 뷰랙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 책추천코드 #어린이책추천 #책추천  #어린이성장동화 #포기가너무빠른나비 #로스뷰랙 #위즈덤하우스

 


 

참을성 없는 애벌레 후속작 알고계세요?
참을성 없는 애벌레 그림책은 성격이 매우 급한 애벌레가 좌충우돌하면서 나비로 성장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그림책이었는데요
그 후속작으로 포기가 너무 빠른 나비를 읽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에게 포기란 없다, 작은 일에도 엄마 나는 못해 나는 못할 것 같아 하는 우리 둘째를 위해 엄마가 제목만 보고도 추천해준 책이랍니다.
책 제목부터가 끌림이었는데요. 엄마인 제가 책을 펼치기 전 아이가 먼저 읽고 아이가 느낀 점을 독후 기록장에 쓰더라고요.

 



내가 나비라면 물에 빠지겠다라길래. 왜? 하면서 물어보니, 엄마라면 320킬로미터를 날수 있겠어? 하길래?
비바람을 뚫고 가는 나비라면 320킬로미터가 멀게만 느껴지지만 도전은 숫자에 불과할 뿐 비바람이 몰아쳐 날개가 꺽이고 비에 맞아도
어느 순간 지구 한 바퀴를 돌지 않을까? 했네요.
이처럼, 아이에겐 320킬로미터는 커다란 숫자라고 생각하면서 책 속으로 두 서너번 더 빠져 읽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글을 별로 없지만, 참교훈을 심어주는 멋진 스콜라 창작동화더라고요.

바닷속 한 가운데, 떼지어 날악는 나비들을 못봤냐고 하면서 나비 한 마리와 고래 한마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그런데 그 떼 지어 날아간 나비들은 320킬로미터나 더 멀리 날아갔다네요
흠칫 놀란 나비!(표정도 모습도 너무 웃기고 재미나요)
그런데 무슨수로 멀리 날아가냐며 비행기를 탈지? 열기구를 탈지 비행선을 탈지? 하면서 그냥 포기한다는 나비.


 

애벌레 때는 참 편했다고 하면서 번데기도 뚝딱 만들고, 그러면서 나비가 되고 꽃밭을 여행했다는 나비.
그러다가 느닷없이 몰려온 구름 때문에 길을 잃고 혼자가 되어 버렸데요.
가다가 폭풍우를 뱀이 새가 개구리가 잡아먹히면 어쩌냐며 걱정하는 나비.
나비는 두렵고 무서웠지만, 큰 바다에 홀로 있는 고래를 보노라면 큰 바다에 홀로 남겨진 고래를 보면 나비는 고래 뱃속에 살겠다나요!?
하지만 고래의 조언으로 날고 날아 눈앞에 좌절도 있지만, 고래 덕분에 나비는 달라집니다.
자신을 믿으라는 고래의 조언에 힘입어!
비록 실패했더라도, 비록 포기 하지말고 다시 날아보자!
너의 길을 찾아가는 거야~
그러면서 320킬로미터에 나비와 고래 힘으로 나비떼들속을 찾아냅니다!

 


 

나비는 깨닫죠!
나 자신을 믿으면 못 할 일이 없다라고요~

오랫만에 멋진 그림책을 발견한 기분이었습니다.
한 번 보고 두 번 펼쳐봐도
우리아이가 무슨 일에 자신 없거나 쉽게 포기 먼저 할 때, 어쩜 길을 잃은 나비마냥 헤매고 포기부터 하고 쉬운 것부터 찾을 때
진정으로 포기보단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모습 속에 진정 멋진 삶의 모습이 아닐까 하네요.
책 속 그림도, 책 속 내용도 하나같이 우리 아이에게 교훈을 심어준 동화와 함께 아이랑 함께 펼쳐보시길 바래요!


*** 위즈덤하우스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도서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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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부정맥·갱년기 증상이 있으시다면
한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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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으로 넘어갈수록 생기는 질병부터 현대인에게 생기는 질병까지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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