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 계절마다 피는 평범한 꽃들로 엮어낸 찬란한 인간의 역사 테마로 읽는 역사 4
캐시어 바디 지음, 이선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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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캐시어바디, 현대지성]

 


 

계절마다 피는 평범한 꽃들로 엮어낸 찬란한 인간의 역사

Blooming Flowers : A Seasonal History of plants and people


● 책제목 #세계사를바꾼16가지꽃이야기 
● 출판사 #현대지성
● 지은이 캐시어 바디 
● 책추천코드 #세계사를바꾼16가지꽃이야기 #꽃이야기 #카네이션 #역사 #데이지 
#수선화 #백합 #장미 #연꽃 #목화 #해바라기 #사프란 #국화 #메리골드 #양귀비 #제비꽃 #제라늄 #스노드롭 #아몬드

 

 

아마존 식물분야 베스트셀러 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를 알고 계세요?
워낙에 꽃을 좋아하다 보니, 집 앞 베란다에, 간간이 나를 위한 주말 꽃 한 다발을 선물해 주곤 하는데요.
뜰 앞에 핀 꽃도 좋고,  도로가에 핀 토끼풀, 민들레, 데이지, 장미, 벚꽃 등 그야말로 꽃 자체를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조금은 특별한 날, 아니면 나를 위한 꽃 한 송이, 들에 핀 꽃을 볼 때면 세상이 제 것인 양 아름답고 고귀한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를 통해서 꽃을 좋아하는 나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쓴 작가 캐이서 바디 님은  미국 문학과 문화사에 정통한 영문학자로, 일상의 다양한 사물을 통해 다양한 글쓰기를 구사하고 계시네요.
일상을 통해 계절마다 피는 16가지의 꽃으로 사랑, 죽음, 예술, 패션, 종교, 정치, 음식과 영화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작가는 영국에서 자라 영국ㄱ에 피는 꽃들을 가지고 사계절로 나뉘어 구성했다고 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뉘어 각 계절마다 4가지 꽃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어요.

봄- 데이지, 수선화, 백합, 카네이션
여름- 장미 연꽃, 목화, 해바라기
가을- 사프란, 국화, 메리골드, 양귀비
겨울- 제비꽃, 제라늄, 스노드롭, 아몬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 제라늄. 봄에 자주 보는 데이지, 수선화, 고흐의 아몬드꽃...
정말 피고 지고 피고 져도 바라만 봐도 어여쁜 꽃들이라 사랑만 주고 관심만 갖아도 예쁜 꽃들이라 설레게 하면서 책을 넘겨보는데,
책속의 시 속 문장, 명화나 삽화가 정말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노라니~ 정말 봄을 연상케 하는 소박한 부탁의 인도의 사랑 시도 인상적이고,
꽃을 가지고 표현한 서정적인 표현들로 들어갈 때 나를 꽃 화원으로 인도해주는 듯 했답니다.
그 뿐일까요? 요즘 들에 핀 데이지를 보고 있노라니, 아하~ 데이지 꽃이 약제사들 사이에서 상처나 멍을 치료해주는 찜질약을 사용하는 원료로 쓰인다고도 하네요.
식물의 특성부터 내가 잘 몰랐던 데이지 종류도 찾아보며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었다지요.

 


 

봄의 화원을 향기롭게 해주는 백합은 또 어떻구요.
백합은 성모마리아의 순결하면서 신성한 빛을 암시한다고 하네요.
20세기 초 부활절 카드에 선보인 백합화가 순결하면서 고결한 자체를 뽐내며 엔틱한 분위기의 삽화도 책 속을 향기롭게 합니다.

 


 

5월은 꽃시즌과 더불어 어버이날 맞이하는 카네이션.
카네이션은 근로자의 날 행사나 세계 곳곳의 혁명과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스에서는 특히 나치 점령에 저항한 공산주의 레지스탕스의 핵심 인물인 니코스 벨로야니스와 관련이 깊다고 해요.
이것 또한 세계사의 중요한 꽃 한 송이가 이런 의미를 지니고 있다니, 또 다른 시각에서 카네이션을 알아가는 순간이었습니다.

한창 피어오르는 장미. 5월의 화사함을 더해주죠. 장미 역시 사랑과 성 말고도 왕실과 국가를 상징하는 꽃이 되기도 했다네요.
장미는 기독교의 자선 삶의 덧없음, 행복에 대한 기대, 모든 일이 잘 될 때를 상징하기도 했답니다.
장미의 여러 의미도 알게 되고, 아름답게만 보아왔던 꽃이라만 생각했던 것들에게 의미와 역사 혁명등 다양한 시각으로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수만종의 꽃들 중에  16가지의 꽃으로 이야기하는 순간.
작은 꽃에 무슨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싶었지만, 16가지 꽃들만으로도 꽃이야기는 정말 무궁무진함을 알아가는 순간이었답니다.
꽃을 좋아하는 나에게 책장속에 꽂아두고 오래오래 펼쳐두고 간직하고픈 책 한 권이라 추천드립니다.

[ 현대지성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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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의 달 청소
남소영 지음, 주민정 그림 / 하움출판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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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


 

 

● 책제목 안젤라의 달 청소
● 지은이 남소영 글주민정 그림
● 출판사 하움출판사
● 책추천코드 #안젤라의달청소 #하움출판사 #그림책추천 #달그림책추천 #어린이창작 #창작동화 #책임감 #달그림책 #저학년창작

"엄마~ 저 달 좀 봐봐!"
"엄마~ 오늘은 달 모양이 저렇네~."
"나는 동그란 보름달이 좋은데~."
"엥? 뭐라고 달이 어떻다고?"
궁시렁 거리길래, 먼소리가 했더니 손톱같은 달을 보며 달을 보며 이야기 합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달 이야기.

 



그러고 보니 얼마 전 달에 관한 그림책을 보았던게 스쳐지나가네요.
안젤라의 달 청소 하움출판사의 그림책인데요.
안젤라의 달 청소를 아이에게 먼저 보여줬던 지라, 읽으면서 이야기 하더라고요.
안젤라가~ 주인공인데요.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자꾸만 달님이 안젤라를 따라 다닌다네요.
왜 달님이 나만 따라다지니? 나를 좋아하나 봐~ 하면서 기분 좋은 안젤라~

그러면서 반쪽이 되었다가 눈썹 모양이 되었다가, 점점점 동그래지면서둥근달이 되었다가.
달님은 요술쟁이라네요.

 


 

그런 안젤라는 달님이 욕심이 났어요.
아 저렇게 예쁜 달이 나의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
혼자서만 달님을 갖고 싶었던 안젤라~

 

꿈 속에서 정말 안젤라가 달님의 주인이 되었네요.
그런데 달님을 청소하지 않아 달이 며칠째 그대로 떠 있는거예요.
"저 달의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야?"
달님을 가졌으면 달을 차고 기우는 걸 신경 써야하지 하면서...
사람들은 저마다 불평을 합니다.

 


 

안젤라는 마음이 급한 나머지 달을 청소하러 로켓을 타고 떠나요.
...

자 여기서 달 그림책 이라 쉽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가끔 꿈을 꾸는 우리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가끔 우리 아이가 자기 방을 어질러 놓고 치우지 않고 매일 욕심만 쌓아두고 있을 때,
안젤라의 달 청소 그림책을 펼쳐보며 이야기 나눠보세요.

책 곳곳에 달이 차고 기울고 달의 모습도 멋진 그림 이야기도, 거기다 안젤라의 표정과 모습까지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책임감도 함께 심어줄 수 있는 멋진 동화책이 될 수 있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안젤라의 달 청소를 몇 번을 읽었던지..
가끔은 글밥 없는 그림책을 보며 다양한 생각을 깨워줬으면 하는 바램에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곤 해요.
아이만의 동심을 오래 간직해주고 싶거든요.


[ 하움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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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달리는 십대 : 경제 사회를 달리는 십대
황정숙 외 지음 / 우리학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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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달리는 십대 : 경제/우리학교] 사고력을 키우는 사회 추천책


 


● 책제목 사회를 달리는 십대

● 지은이 황정숙, 송현정, 옹진환, 이상인 

● 출판사우리학교

● 책추천코드 #사회를달리는십대 #우리학교 #사회용어 #경제용어 #기본소득 #공유경제 #빅데이터 #암호화폐 #언택트 #젠트리피케이션

 


사고력을 키우는 [ 사회를 달리는 십대 ] 시리즈 알고계세요?
아이랑 함께 책을 읽다가 보면 정말 다양한 책을 접하던 중, 온가족이 함께 보며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시사적인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담아놓았네요.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사회- 경제편이지만 아무래도 책 시리즈가 아이들이랑 함께 보기 좋을 것 같아 엄마인 저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하루 하루가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우리집 유일하게 오붓하게 밥 한끼 먹는 시간이 아침 시간.
식탁에서 하루가 시작되는 요즘. 아이와 함께 티비를 보며 오늘 있는 일들을 아침 뉴스로 접하게 되죠.
시사, 경제, 사회, 연예 ~ 전반에 걸쳐서 뉴스를 보다가 보면 자연스레 시사적인 이야기도 나누게 되더라고요.
주식부터, 비트코인, 암호화폐, 언택트.... 요런 경제 용어를  사회를 달리는 십대를 통해 더 가깝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 뙁뙁!


 

이 책의 특징은 사회 구성원이라면 앎에 그치지 않고 삶에 실천을 옮겨 우리가 배우고 세계와 함께 하는 학교 교육 속에 놓치고 있는 현실 쟁점을 여섯가지 주제
(기본 소득, 공유 경제, 빅데이터, 암호화폐, 언택트, 젠트리피케이션)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현재 코로나 사태로 우리 사회에 중요한 문제를  경제 이슈와 어떻게 맞물려 가는지를  아이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사 거리를 제공한답니다.

기본 소득~ 우리나라에 기본 소득을 주고 있는 곳을 알고계세요?
바로 경기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처년 기본소득. 얼마전에 뉴스에서도 나온 바 있는데요
재난 지원금이 아닌 청년들에게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하 지원해주고 있는 경기도형 기본 소득 제도랍니다.
연 100만원 지원해주며 분기별로 25만원씩 지원해 주는 제도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기본 소득을 시범적으로 보여주는 곳이 있더라고요.

 



책 속에서 기본 소득에 대한 용어 정리와 각 나라별 기본 소득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쉽게 생각열기 툰을 통해 용어 정리도 한 번에 그려지더라고요.
그런 사회 복지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경제 용어도 알아보고,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의 이해도 도울 수 있도록 잘 편집되어 있었답니다.

 



특히나 놓치지 말고  핫 & 이슈를 통해  세계의 기본 소득을 실례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지식이 쏙쏙 쌓이는 것 같더라고요.

기본소득부터,  공유경제, 빅데이터,암호화폐, 언택트 까지
요즘 가장 뉴스에서 시사화 되는 뉴스거리인데, 처음 들어보는 젠트리피케이션!
얼마 전 시사 토론에서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해 나온 바가 있었어요.
되살아나는 도시 딜레마로 저물어 가던 거리를 상업화로 살리면서 대기업이 포진하고 원래 있던 작은 점포들은 가게세로 문을 닫는 현실.
장단점을 이해하면서도 소상공인에게는 허덕이는 가게세로 살아갈 터전조차 잃어가면서 우리 사회 속 문제를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행리단길, 경리단길, 황리단길 등 상업화로 커가는 상점들에게 둥지의 기회조차 잃어가며 퇴색되어가는 건 아닐지 하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되짚어보며 한 번 쯤 어떻게 사는 게 함께 하는 사회를 이루는 건지 아이랑 함께 읽고 토론도 해보며 좋은 의견도 키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았답니다.
현재에 머물지 말고,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내다보는 사회를 달리는 십대를 통해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모습을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듯 싶네요.
사회를 달리는 십대는 정말 요즘 아이들이 시간없어 허덕일 때 요런 사회를 달리는 십대 시리즈를 통해 짬짬히 읽어보심 좋을 듯 싶어 추천드려요.


[ 우리학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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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
이한우 지음 / 해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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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를 통해 일의 성공법을 깨닫게 해주는 인문고전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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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
이한우 지음 / 해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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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 이한우/ 해냄] 

 


 

● 책제목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
● 지은이 이한우 
● 출판사 해냄
● 책추천코드 #논어로일의이치를풀다 #이한우 #해냄 #자기계발 #성공법 #일잘하는법 #리뷰어스

한 번 쯤 인생의 도움이 될 고전! 그중에서 논어는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많은 인생의 덕목을 알려줍니다.
회사에서도 논어책 한 권 두고 쉽게 읽던 차 이번에 만나게 된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를 통해 공자의 일의 중심 사고 논어 속에 담긴 성공의 방정식은 무엇일지 책을 펼쳐보게 되었네요.


 

이글을 쓰신 이한우 선생님은 논어등반학교 교장으로 논어 읽기 강좌를 비롯해 다양한 원전 강독 강의를 통해 군자 리더십을 설파 하고 계시다고 해요.
우아~ 저도 시간이 되면 논어 등반 학교도 한 번 들어가 봐서 한 번 강좌를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앞서, 이 책을 통해 논어를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필자는 공자의 일 중심 사고를 통해 논어에서 어떻게 재발견되었는지... 예 속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논어의 실례를 들어 설명해줌으로 쉽게 들어가 보며 리더와 팔로워가 일하는 법을 일러주는 책 논어로 함께 해보면 어떨까 하네요.


 

3장으로 나뉘어진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는

 


 

1장 사리 분별, 나를 다스리는 게 먼저다.(말의 유려함이 아닌, 행동의 마땅함을 보라, 사람의 일에 있어 그 출발점은 효다, 부끄러움을 알고 구차하지 않게 살라, )
편을 통해 읽다 보면 사람의 이치를 깨달아 가장 기본이 되는 사람 됨됨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읽던 구절 중  공자의 사리를 제대로 알아가는 출발점이 효를 제시함으로 옛 우리 왕들의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네요.

 


 

2장 사람 사이에는 지켜야 할 것이 있다(리더는 일을 통해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어떻게 일을 다스릴 것인가?, 사람 사이에 가고 오는 것을 중요히 여겨라, 자랑을 하는 것은 비례, 자랑을 참는 것이 사리다.
큰 공로를 세울수록 몸을 낮추어라)라고 하였습니다.
자신을 낮추며 사람 사이의 지켜야 할 도리를 다 하는 것. 옛 선인들의 가르침을 통해 다시 한 번 읽어봐야 할 구절들이 아닐까 하네요.

 


 

3장 일과 사람을 동시에 얻는 법 (힘을 읽는 눈은 사리 분별의 첫 걸음이다, 팔로워가 명심해야 할 일의 태도, 사람을 그릇에 맞게 쓰고 도리로써 섬긴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섬기기는 쉬워도 기쁘게 하기는 어렵다는 말 구절 속에 사람간의 많은 주제들이 녹아나 있습니다.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를 통해 목차만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특히 생각의 힘을 통해 다시 한번 일의 이치를 깨닫게 되며,
사람 간의 신의가 무엇인지, 일과 사람의 관계, 내 뜻 대로 안될 때도 있을 때 책 속 파란 구절을 빌려 읽기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논 어책은 이번이 두 번째 이지만 조금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옛 선인들의 가르침을 통해 조금 더 가깝게 다가 설 수 있었으며 어려웠던 부분 부분을 쉽게 풀어 녹아낼 수 있어서 다시 한 번 읽어보면 좋으리라 생각되네요.
사색을 통해 나를 가꾸는 일. 논어로 일의 이치를 풀다 를 통해 함께 해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 해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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