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력 C2/능률출판사] 독해의 자신감 교과 과정의 세토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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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해 초등학생을 키우시는 부모라면 요즘 핫한 키워드이지요.
서점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독해 책들이 즐비하지만,
저희집에서도 여러권 학년별로 풀려보았었네요.
워낙에 초등 독해 책들이 강세를 보이는 요즘, 처음 저희 큰아이 독해 문제집으로 세마리 토끼 잡는 독해(세토독) 시리즈 책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 몇년이지나도 아직도 엄마들 사이에서 알고 있는 세토독.
얼마 전 공부가 뭐니에서도 유명 코칭 전문가가 추천도 해주었던 바로 그 세토독이랍니다.
세마리 토끼 잡는 독해는 초등 교과를 중심으로 교과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독해의 전 과정을 담았다고 하네요.
교과의 기본이 되는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 사실 독해
글 속에 숨은 듯을 짐작하고 비판하는 추론 독해
읽은 것을 발전 시켜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 해결 독해

저희 아이가 만나본 초등 3학년 2학기 과정의 세마리토끼 잡는 독해 C2는 주제별 유형 연습 실전 연습까지 다루며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4주 5일차 구성으로 20일 구성이라지요.
part1(사실독해10일), part2(추론독해5일), part3(문제해결 독해5일)로 구성되어 있어요.
교과 연계를 살펴보면 국어, 과학, 사회,도덕, 체육 등 다양한 교과 과정에서 3학년부터 5학년 과정까지 아우르며 다양한 교과 연계 내용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독해 주제로 설명하는 글 대상 찾기, 중심 생각찾기, 감각적 표현찾기, 인물의 마음변화찾기, 제안하는 글 등 다양한 글을 통해 배경 지식 뿐 아니라, 우리가 평생 알아야할 문장이나 글을 읽고 글 속에 이야기 하는 내용을 제대로 아는 게 초등학년부터 잘 짚고 넘어가면 좋을리라 생각되네요.
저희 아이가 글을 읽고는 있는데, 이게 무슨 글인지? 이야기 하는 주인공이 누구인지? 대화 속 등장인물은 누구인지 이해를 못하거나, 글의 문맥이나 글 속 주제를 캐치하는 게 어려울 때가 종종 있었답니다.
하지만, 세토독을 만나고, 우리 아이가 풀던 중 그러더라고요. 엄마, 이거 학교 교과서에서 배웠던 내용인데...
언제? 얼마전에 우리 이거 읽고 활동했었지...
엄마는 이게 어리둥절 했는데, 아이는 읽고 캐치를 하더군요.
간혹 우리 아이가 수박 겉핥기 식으로 글을 읽고 문제를 대충 푸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중심문장이나, 뒷받침 문장이 무엇인지 세토독을 활용해 제대로 차근 차근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세토독의 매력은 저의 아이랑 풀면서 알려드릴게요.
하루 세장 구성이지만, 세토독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풀곤 하더라고요.
개념 활동을 통해 주제 탐구를 같이 읽어보며 이야기 하고 하는 개념 활동을 쉽고 편하게 활동해 볼 수 있었어요.

독해력 활짝 부분에서는 짧은 글 부터, 긴 글까지 글을 읽고 설명하는 게 무엇인지?, 설명하는 내용을 읽고 글 속 내용과 맞는지 여부, 문맥에 맞게 차례대로 구성하기 편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이건 상당히 중고등학교부터 수능까지 가는 거라~ 글을 읽고 문맥에 맞는 글을 찾는 구성이 중요하다고 보네요. 특히 교과 과정에서 아이가 모르는 단어는 옆에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한 번 같이 읽어보거나, 같이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았답니다.



독해력 쑥쑥 부분에선 긴 글의 설명하는 글을 읽고 이해, 어휘, 구조등을 통해 글의설명대상이나, 뜻, 글 속 문맥에 맞는 글 찾기, 설명대상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답니다.
우선 5회차까지 아이랑 함께 풀어보니, 아이가 대충 넘기며 제목 조차 안읽고 문제만 풀려고 했던 위주에서 문제는 이렇게 읽고 활용하는 것인지 차근히 짚어주었네요. 특히 말하고자 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글을 읽고 중심 내용이 무엇인지 주제어는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하면서 문제를 풀어보았답니다.
처음엔 어려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풀어주고, 긴 글을 읽는 것도 버거워 하던 우리 아이에게 문제를 본문을 제대로 읽는 연습, 문제를 제대로 읽고 푸는 연습도 함께 키워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제를 많이 맞고 틀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닌, 지금은 처음 시작과도 같은 단계이니 글의 제목부터, 이야기 하는 게 무엇인지, 본문을 제대로 읽는 습관, 글의 처음과 마지막 문장을 읽고 캐치하는 능력을 세토독이 함께 해주어 꾸준히 이어나가려고요. 매일 하루 세장씩 푼 덕분에 스티커 빠방! 붙이는 재미도 솔솔~
얼마 전 세토어 3학년 과정 두권 완북하고, 세토독을 만나 집에서 방학 동안 꾸준히 홈스쿨링으로 함께 하려 합니다.
[능률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