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있게 행동하기 - 당신이 자신감 있게 보이면 어떤 일이든 성공할 수 있다
롭 양 지음, 유자화 옮김 / 작은씨앗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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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많이 들어보지 않았나...?

사람이 제일 멋있어 보일때 그리고 면접에서 제일 멋진사람은 바로 자신감있는 사람들
요즘 우리나라 젊은이들을 보면 많은이들이 추욱 처인 어깨들만 보인다...
왜 그럴까...? 무엇이 우리들을 그렇게 힘들게 만들었을까....?
모두에게 가지고 있지만 쓰지 않는것 그것이 바로 자신감이다 
이 자신감이 없는것은 특히나 우리 젊은이들의 이런마음에서 나온다

당신의 능력을 의심할때 당신은 당신의 의심에 힘을 실어준다
-미상-
보아라 우리들은 왜 그런지 모르게 우리들의 능력을 의심한다.
국제MIA가 쓴 넘사벽은 없다에서 보면 많은 이들이 단순한 스펙으로만 자신의 능력을 가늠한다
그래서 자신의 능력을 펼칠수 있는곳에서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우리들의 의심이 현실화된다
물론 자신이 남들과는 조금 떨어질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지 못한다.. 즉 남들과의 비교로 인해 우리들은 우리들의 자신감을 버리고 있다.
남들과의 비교로는 한없이 낭떠러지로 자신을 떨어드리고 있는것이다
왜 남들과 비교해야할까...? 그래야 자신이 더 뛰어난 사람이라고 느끼는것일까...?
나도 많은 이들과 비교를 하지만.. 그들이 못하는것을 내가 잘할때도 있다
그럴때는 그들이 나를 부러워한다.. 즉 남들과 나는 나 > 다른이 가 아닌 나 = 다른이란 공식이 성립된다
그렇지만 이것을 알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리고 인식하지 않는것이 문제가 아닐까?

우리 세대의 가장 위대한 발견은 
우리가 마음가짐을 바꾸면 삶을 바꿀수 있다는것이다
-월리엄 제임스 ,철학자-
그렇다 우리가 자신감을 가지는것은 우리들에게 달려있다..
하지만 그 마음가짐을 바꾸지 않는다.. 우리들은 어릴때부터 비교에 경쟁에 지쳐있는 우리들
우리들은 자신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 경쟁을 하면서 지쳐가는것이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최악의 결론으로 만들어 가는것이다

자신감있게 당당하는것? 그것은 너무나 쉽다...
얼굴이 잘생겨야 할까? 공부를 잘해야 할까....? 그런것도 아니다
물론 자신감 형성에 도움이 되기는 한다... 하지만
우리들의 마음이 바뀌는것이 먼저가 아닐까?
못생겨도 자신감이 넘치는 그들.. 공부를 못해도 자신감이 넘치는 그들..
그들은 하나같이 너무나 낙관주의라는것이다
못생겨도 자신을 좋아하고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바로 자신감있게 행동하는 이들...
너무나 멋진 이들이 아닐까...? 경쟁과 비교에 둘러쌓인 우리들...
그것을 벗어나는것은 바로 우리가 하는것이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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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힌트
이츠키 히로유키 지음, 채숙향 옮김 / 지식여행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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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들의 인생에 힌트라는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때때로 하게 된다...

어느 시험보다 어렵고 답이 없는 이 인생이라는 것은....

우리가 부딪혀가면서 알아갈수 밖에 없다

이 책이 바로 우리들에게 힌트를 준다..

이 삶이라는 시험에서....

 

그 많은 힌트중에서 많은것을 까먹지만 아직도 기억나는게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것에대한것..

우리가 산다는것은 무엇일까? 물건을 산다...

이것에 대해서 이다

이란에서 물건을 살때는 네다섯 시간이나 하루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란은 예부터 상업이 발달해와서 사고파는것을 하나의 문화적인 예술로 발전 시켰다

일단 상점에 들어가면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바로 보지 않고 둘러보다 주인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눕니다

그렇다면 주인은 우리의 질문에 성실히 대답을 해주고 홍차를 가지고 나옵니다

접시에 담긴 각설탕은 홍차에 넣어서 먹는게 아닌 입속에 넣어서 홍차와 같이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항아리를 가르키며 유래를 묻는다 이때부터 고고학자가 되고

가격을 물으면서 비즈니스맨이 된다

성급하게 가격을 깍지않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가격을 내립니다 이?? 틈틈히 홍차를 마십니다

그렇게 해도 가격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으면 나갈려고 하면 주인이 잡습니다..

이때부터 우리들은 다시 배우가 됩니다 이때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항아리의 가격은 1/4가격으로 내려와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것을 신문지로 잘 싸서 우리들에게 줄것입니다...

 

왜 이 이야기가 지금까지 기억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물건을 '산다'라는 것을 생각해봅시다..

그냥 인터넷에 들어가서 자신이 사고 싶은 물건을 검색해서

그들이 제공하는 그림을 보고 가격이 맞으면 그냥 산다.

그리고 도착한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보낸다..

이렇게 너무 기계적이 되어 버린게 아닐까요?

이 예전에는 어떻게 했나요 이것저것 알아보고 그 사람과 이란의 상점 주인처럼

배우가 되어서 "저쪽에서는 더 싸게 해주던데"라는 말을 날리며 가격을 흥정하고

그날의 안부를 물으면서 사지 않았나요?

어느 순간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들은 물건을 사는데에도 빠름을 원하고 있다.

물론 빠르다는게 좋지 않다는게 아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주위에 있는 물건들을 보면서 무엇이 생각납니까....?

만약 이란처럼 산다면 또 다른 느낌이 들지 않을까요?

물론 그렇게 산다면 시간도 들겠지만.. 또 다른 재미와 또 다른 문화를 가질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은 많은 삶의 힌트들을 가르쳐 주었지만.. 그것을 바로 그만의 힌트라는것이 중요하다..

이 책의 마지막에서도 그는 말한다 이것이 힌트라는것이지만

자신의 힌트를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물론 그의 힌트가 우리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그의 힌트라는것... 때로는 나에게 맞는 힌트도 

맞지 않는 힌트도 있지만.. 이 힌트가 우리들에게 도움이 될지는..

여러분들의 삶이 가르쳐 줄것이다.

누구는 힌트를 얻어갈려는 이들도 누구는 힌트가 필요없다는 이들도 있을것이다...

우리들의 삶은 아직도 많이 남았고... 그것을 헤쳐나가기에 

우리는 아직도 다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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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괴서, 조작의 역사
이시언 지음 / 해례원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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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많은 조작이 일어난다... 그 옛날 조선에서의 조작은 무엇일까...?

신하는 왕을 속이고 왕은 신하와 백성을 속이는 그들의 이야기...

그 옛날 조선도 권력을 위해.. 어쩔수 없었나보다..

하지만 그들이 괴서를 가지고 농락한 이유는 단 한가지.. 그것은 바로 권력....

왕이 신하와 백성을 속일때.. 신하가 왕을 속일때...

그들 모두 자신의 권력을 위해 괴서를 사용했다...

더욱이 놀라운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임진왜란....

그것이 일어날것을 왕과 사대부는 알았다.. 하지만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그것을 은폐하고.. 선조 자신은 도망갈 궁리만 했다는것이다..

참으로 웃기지 않는가...? 평화를 위해서 권력을 위해서

남을 죽이고 속이고 하는 그 옛날이나..지금이나 다를것이 없다..

지금도 우리도 모르는 일들이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다..

조작되었다고 누군가가 개입했다고 그들만의 싸움에

우리들은 그저 새우등이 터지듯 당하고 있는것이다..

 

이 싸움의 최대 피해자는 왕도 아니고 신하도 아닌

백성들뿐이다...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충직한 신하까지도 죽음에 이르게 한

그 괴서들... 그것들은 바로 괴서라고 불리는 조작의 역사일뿐이다...

조작의 역사인 괴서가 등장할때마다 피바람이 불고

그것에 대한 피해는 백성들이 받는 참으로 어리석은 역사를 알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의 그 이면...

그것이 바로 조작으로 얼룩진 역사이다..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조작의 역사...

언제쯤 그 조작이 멈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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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다시 쓴다
샘 파르니아 & 조쉬 영 지음, 박수철 옮김 / 페퍼민트(숨비소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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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죽음.. 참으로 무서운 말이다 다시 쓴다..

엣날 책에서 이런 이야기를 본적이 있다 어느 의사가 사람의 목이 떨어져도 

행동을 할수 있는지 알기 위해 죄수에게 만약 목이 잘리고도 자신의 말이 들리면

눈을 깜박이라고 했다 

형이 집행된뒤 의사는 죄수에게 가서 들리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신기하게 눈이 깜박였다... 그러나 두번정도 그런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것이 진실인지 지어낸 이야기인지는 모르겟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죽음과 조금은 관련이 있는것이였다...

우리는 심장정지 라는 말을 보면 죽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심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책의 첫번째에 심장이 40분이나 정지된후에 살아난 사람이 있다...

과연 그는 죽었다는 것일까....? 그리고 심장이 정지하면 죽는게 맞을까....?

물론 심장이 정지하면 죽는다.. 하지만 살아난 이는 어떻게 살아난것일까?

바로 심폐소생술에 의해서이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심폐소생술... 하지만 미국의 병원에서는

심장이 정지된 이들은 거의 다 죽는다고 한다 아까 앞의 예를 본다면

살릴수도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심폐소생술의 품질과 

소생에 관한 지식이 있는 전문가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전문의는 들어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 심장정지라는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이 소생과학에 쓰는 돈은 거의 없다..

강대국이라는 미국조차도 이것에 쓰는 돈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누구나 일어날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책은 단순히 심장정지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바로 임사체험.. 사후세계를 보았다라는 것에 대해 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식물인간.. 물론 장기등 모든것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혼수상태에 빠진 사람들을 말하는데 많은 이들이 심장정지에 걸렸을때.. 

자신의 죽음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작가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분석중이다 정말로 맞는 임사체험 경험담이 있고 그것이 아닌경우도 있다

 

이렇게 우리가 옛날에는 심장정지=죽음 이라는 공식이 조금씩 바뀌어 간다.

옛날에는 생각지도 못했던것들이 지금은 가능해지고 있다

이 미래 언젠가... 우리가 정말로 사후세계를 볼수도... 심장이 정지해도 멀쩡이

다시 살아날수 있는 시대가 오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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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수학 2 범죄 수학 시리즈 2
카타리나 오버마이어 지음, 강희진 옮김, 오혜정 감수 / Gbrain(지브레인)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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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릴적 누구나 수학을 사랑한다.. 그래서 누구나 과학자르 꿈꾼다...수학자나...

하지만 조금씩 단계가 올라갈수록.. 수포자...즉 수학을 포기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나역시도 어릴적 그렇게 좋아햇던 수학이..

지금은 누구보다 싫다.... 이 범죄 수학 역시도 수학을 기반으로

범인을 찾기 위해 위가 배웠던 중학교 수학을 끄집어 내야 하는 것이었다...

오랜만에 본 중학수학이라 그런지 답을 봐도 이해가 안되는것도 있었다...

내가 기초가 없어서 그런가...?

예전에 배웠던 단순하고 따분하고 어려웠던 수학이 

조금씩 범인을 밝히며 들어가는 이 책은 조금씩 재미있었다...

하지만 아쉬운것이라면.. 중학 수학에 대한 기초가 있어야 하는것...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문제를 주기때문에 어른인 나도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이리저리 찾고 끝내 모를때는 답을 보면서 이해해야 했다..

 

물론 이 책은 독일수학협회상을 받을 정도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르 알려주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어떤것도 할수가 없다...

어떤 기초적인 지식을 주고 한다면 더욱더 좋을것 같은데..

그것이 너무나 아쉽다... 항상 모든것이 좋을수가 없다...

조금의 기초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이 책의 마지막 범인을 찾으러

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과연 마지막 범인은 누구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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