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
박상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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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독서를 장려하는것이 많아져서 그런지 독서를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왜 성겅하지 못하느냐 왜 달라지지 않느냐라고 많은이들이 묻고 생각할것이다

물론 나 역시도... 꽤 많은 책을 읽었지만.. 바뀐것은 없다...

무엇일까...? 책의 잘못인가 우리의 잘못인가...

이 책은 바로 본것을 깨닫고! 적용하라는것을 말해준다...

우리들은 본다! 본다 ! 또 본다... 그저 본다.. 조금더 좋은 사람들은

깨닫기만 한다는것.... 적용하지를 못한다.

옛날과 다르게 요즘은 책이 너무나 많다.. 솔직히 내가 봤던 책중에서도 

이상한 책이 있고 좋았던 책이 있다... 여러분들이 읽는 책도 좋은책이 있고

안좋은 책들이 있을것이다...

이것을 가려내는것부터가 우리가 시작하는 본깨적이다 

이 글을 쓴 저자는 책을 읽지 않는 전형적인 한국인이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책을 읽고 성공한 사람들중의 한명이다

작가 역시고 많은 책을 읽었다... 하지만 왜 작가는 성공하고 나는 성공하지 못했을까....

 

많은 이들이 책을 읽고 나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나도 그게 궁금했다.. 그 많은 책을 읽은 사람들은 다 어떻게 기억하고

그것을 사용하는지.... 바로 우리가 어릴적 공부할때 처럼 하면 되는것이다

바로 밑줄쫙! 예전에 공부를 잘하려면 책을 더럽게 쓰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가?

옛날이야 책이 없어서 책을 깨끗히 썼지만.. 지금은 다르다 너무나 많은 책....

여러분들에 맞게 써라!! 자신이 책을 깨끗하게 보고 싶다면 

노트에 따로 적어놔도 된다. 좋은 글귀나 자신의 생각등....

이렇게 말하면 책 읽는게 방해된다 힘들다라고 하지만 

공부를 할때 밑줄을 사용할때 공부가 되지 않던가??

똑같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답답하겠지만 적응만 된다면

누구보다 쉽게 할것이다...

 

우리들은 책을 읽으면 다 깨달았다고 생각한다.... 행동을 하지 않으면 그것이 깨달은것일까...?

그렇지 않다... 본깨적처럼  적용하지 않으면 앞의 방법은 다 필요없다..

자기계발서적을 읽던 무슨 책을 읽던간에 자신에게 맞춰

적용하지 않으면 바꿀수가 없다... 생각해보라... 과연 자신이 본것을 적용한이들이 얼마나 있는지...

아인슈타인 빌게이츠등.. 그들은 많은 책을 읽고 자신에게 맞춰 적용한이들이다

그래서 지금의 그들이 있는것....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읽은것을 깨닫고 그것을 적용하는 노력을 해야한다...

여러분들은 모두 바뀔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그것을 언제 어떻게 발휘하는것은 모두 자신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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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서른에는 노자를 만나라 - 시인 장석주가 전하는 1만 년을 써도 좋은 지혜
장석주 지음 / 예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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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장석주가 자신의 아들에게 노자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글에는 정말로 아버지의 마음이 담겨 있다..

자신의 아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족하는 삶을 살으라고 지존불욕을 가리치고

홀로 큰길로 가라고.. 부정을 저지르는 사잇길로 가지말라고 행어대도를 말하고

답답해 하지말고 꾸준히 전징하라는 뜻에서 대기만성을 가르쳐 준다...

이렇게 말하면 노자의 도덕경보다 왠지 우리들의 아버지가 생각나지 않는가??

물론 우리들의 아버지들은 장석주 시인처럼 노자를 풀어서 

우리들에게 말해줄수는 없다..... 하지만 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지 이들이

아들에게 말하는것에 저것 모두가 들어가있는것을 아는가??

 

지금부터 잘 생각해보라... 아버지가 자신에게 했던 말을....

우리들은 귀찮고 잔소리로 여겼을지 몰라도...

그들은 노자와는 다르게 공부를 잘했던 이들은 아니지만...

자신들이 겪고 익혔던것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었던것이다...

예를 들어 행어대도! 부정을 저지르면 안된다.. 도둑질 하지마라

남의것을 만지지 말라등... 아버지들이 했던 말이다...

나 역시도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버지가 내게 어릴적부터 해온말이

아른거려왔다... 그래서인지 왠지 시인 장석주가 말하는것을

나의 아버지가 말하는것처럼... 내 귀에 더욱더 생생하게 들린것같다...

 

글 속에 아들은 위한 아들이 잘 되기위한 마음이 담겨져있었다...

자신으 ㅣ아들이 조금더 잘되기를 바른길로 가기를 생각하던 아버지....

그것이 시인 장석주는 노자에서 찾았지만 우리들은 아버지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찾았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들에게 알려준다...

지금도 아버지들은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다...

왠지 우리들의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에게 해주는것처럼..

이 책은 우리들에게 많은것을 알려준다... 단순히 노자가 좋다..

고전이 좋다라는것보다. 아버지라는 인물이 아들에게 알려주는것으로

더욱더 우리들에게 와닿는게 아닐까...

그만큼 아버지라는 이름자체가 가진 힘이 강하다는것이다..

오늘도 우리들을 위해 일을 하고... 좋은것을 먹이기 위해

좋은 삶을 살아가게 하기 위해 그들은 또 하루를 이겨낸다...

어떻게 보면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은 노자가 아닐까...?

노자만큼... 아니 그보다 더... 우리들에게 인생을 잘 가르쳐주는 이가 있을까?

그래서인지.. 오늘은 더욱더 아버지가 생각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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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읽기만하는 바보 - 1323청춘들의 인생을 바꿔줄 ‘기적의 독서법’
김병완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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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가?

요즘 인간의 조건이라는 프로에서 하루에 3시간 책읽기 미션을 하고 있다..

그만큼 인간에게 중요하다는게 아닐까...?

많은 성공한 이들이 책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자신의 꿈을 키우고 했다는것은

누구도 아는 사실이다.. 이 쯤에서 우리는 의문이 들것이다..

무작정 읽으면 되는가...? 어떻게 해야할까... 

독서방법에 대한 책은 시중에도 너무나 많이 나와있다..

무엇을 어?f게 읽어야 할지 빨리 읽어야 할지 ...

이 책.... 내가 원하던 책이랑은 너무나 다르다....

거의 대부분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물론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는 알것이다...

단순히 공부를 위해서 아니면 지혜를 얻기 위해...

이런 단순한 설명을 위해 지면의 대부분을 사용한다...

 

그리고 끝에쯤에서 다산 정약용의 방법등... 어떻게 보면 

시중에 나와있는 독서방법을 모아놓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너무나 아쉽다... 예전에 읽은 다산의 독서전략과 너무나 같다는것이다....

쉽게 말하면 메모하면서 읽고 토론을 하라는것이다....

요즘은 독서모임도 많이 있고 토론도 하는 모임이 많다....

즉 책을 읽고 작가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비교한것을 적고 그 책에 대한것을

많은 이들과 대화를 통해 많은 정보를 나누라는것이다.....

물론 이 책이 1323세대를 위한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나이만 있다면 다 아는정보일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나 뻔한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그런 정보를 지면을 다 사용하고......

너무나 아쉬운 책이다.. 제목만큼 정말로 그냥 읽기만 해야할 책이다....

 

독서법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다... 그 책들에서 말하는것은 하나같이 메모....

물론 그것이 답일수밖에 없다.. 인간의 기억은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맞는 속도 자신에게 맞는 책.. 그것과 함께라면....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적고 그것을 나눌 친구들만 있다면...

성공한 이들처럼... 그들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될수가 있다...

그들은 많은 독서를 하고 분야를 나누지 않고 다방면으로 책을 읽고

생각하고 그것을 나누고 행동했기 때문에 지금의 그들이 있다..

물론 책 읽기는 어려울수도 있다... 하지만 그 책의 진실을 보고

그 책에 빠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책을 다보게 되는 자신을 볼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어려워 하는 이들... 단순히 읽기만 하는지....

자신의 독서법은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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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 -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공통적 습관 WHY
류랑도 지음 / 8.0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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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why라는 것이다... 왜? 이것이 바로 그들의 성공능력이자 공통점이다

이것이 왜 라는 생각이 들수가 있다.. 바로 이것이 바로 why라는것이다

항상 어떤일이 자신에게 할당되었을때 우리는 어떻게 하는가?

그냥 하던데로 배운대로 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왜 라는것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만약 사장님이 우리들에게 어떤 일을 내렸다...

그렇다면 이때부터 생각을 해봐야 한다. 왜 이런 일이 떨어졌는지

왜 해야 하는지 왜 우리가 해야 하는지 등등

이렇게 말하면 많은 이들이 참으로 답답한 녀석이네 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것이다...

많은 질문... 아니 우리들의 주관적인 투영에 빠져 이것은 이럴것이고

저것은 저럴것이라는 것에 빠져 정말 중요한것을 놓치고 행동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렇게 자주 묻다가는 창피를 당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중국의 격언중에 이런것이 있다

묻는 사람은 5분간 바보가 되지만 묻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바보가 된다.

 

우리 사회에서는 왠지 해서는 안될 왜....

특히나 아직도 기업은 수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대놓고 물어보기가 어렵다

그래서 왜요가 아닌 정확한 질문을 애햐하는것이다

그래서 그 질문의 답에 맞게 우리는 행동해야 하는것이다

아이작 뉴턴의 예를 들어보자 그는 왜 사과가 떨어질까 라는 생각을 시작해서

왜 사람은 우주밖으로 튕기지 않을까 등 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묻고 묻고 끊임없이 묻고

지금의 뉴턴의 만유인력이 나오게 된것이다

이렇게 생각만으로 우리는 더 효과적으로 일을 할수 있는것이다

why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투덜거리는것처럼 보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확실하고 정확한 why라면 어느 누구보다도 정확한 일을 하는것이다

남들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고 메뉴얼대로 그냥 하는것보다

왜?라는것에 맞춰 한다면 더욱더 확실한 일을 하는게 아닐까...?

이 why라는것은 우리 인생에도 대입할수도 있다..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것 공부든 운동이든.. 자신에게 물어보아라

왜 내가 이걸 하고 있을까... 이것의 포인트는 정확한 대답을 해야하는것이다.

그냥 잘살려고 하는 이런 두루뭉실한 대답이 아닌 내가 원하던 직업

예를 들어 교사나 이런것을 되기 위해서라는 답이 나오고 그것에 대해

끊임없이 묻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확실한 방향이 보이고

그것을 따라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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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 최선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절대 강자들의 세상
김종춘 지음 / 아템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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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기억속에 남는 명장들... 그들의 전략... 단순히 강한것일까....

그래서 모두를 다 이기는 힘뿐일까....

그렇지 않다.. 그들은 모든것에 능했다..

정보 변화 완주 그리고 자기절제까지....

특히나 이 책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는 정보와 변화..

이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하지만 이것을 깨닫고 행동한 그들..

그들이 바로 명장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정보가 넘치는 지금.. 어떻게 사용할지 무엇을 사용할지..

그 정보를 알아내는것이 정말로 중요하다.

2차세계대전때 독일은 많은 스파이를 영국으로 보냈다...

이것을 안 영국은 그들을 다시 이중 스파이로 만들어

거짓정보를 만들어내서 상륙작전이 일어나는곳이 노르망디가 아닌 다른곳으로 알게 햇다.

이렇듯 정보는 너무나 중요하다.

우리 임진왜란의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역시도 정보를 잘 활용한 예라고 할수 있다.

 

그리고 변화... 미국이 진 전쟁 베트남 전쟁.... 베트남 전쟁을 승리로 이끈 

보응우옌잡... 그는 정식학교도 나오지 못했지만 많은 병법에 통달했고..

그것을 바로 베트남에 맞춰서 전쟁을 이끌어 갔다..

미국이 땅굴작전에 대해 조롱을 했지만.. 그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전쟁을 이끌어 나갔다...

어떻게 보면 이상하게보이지만.. 생각의 변화가 전쟁의 승리를 이끌어 낸것이 많다.

그것이 바로 명장들의 힘이고 그것을 행동하는게 바로 명장들이다.

 

이렇게 명장들은 정보 변화 그리고 어떤것이든 해내는 완주의 능력과 자기자신을 절제하는능력으로

모든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다.

그들의 전략... 누가봐도 감탄한 전략..

그래서 그들이 명장인가.. 그들의 능력을 행하는 이가 바로 

이 시대의 명장이 아닐까...? 물론 전쟁이 아닌 인생에서든...

어디에서든 그들은 이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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