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법이다 - 강한 인생을 만드는 도쿄대 최고 명강의
니시나리 가쓰히로 지음, 연승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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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이들은 생각체력을 가지고 있다

서문에서 밝히는 이것! 언제부터인가 우리들 역시도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에 다가가기 힘든게 아닐까?

하지만 생각법도 단련할수 있다고 한다

생각이 바로 모든것의 시작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것이다

자기가 생각하는 능동적인 생각을 하는 자기구동력

그리고 한계단 한계단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단계사고력

나의 생각이 맞는지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의심력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통찰력

상황에 맞는 판단을 하는 상황 판단력

그리고 이렇게 모아진 생각을 한단계 더 끌어 올리는 점프력까지!

어떻게 보면 너무나 어려운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사고체력을 기를수 있다는것이다


공부를 더 한다고 공부를 더 하지않는다록 사고체력이 길러지는게 아니다

성공한 이들의 생각법은 이 단계를 거쳐서 만들어지는것이다

한번쯤 자신의 생각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이다

나의 생각이 맞는지 의심해보고 너무 편협한 시각이 아닌지

이 상황에 맞는 생각인지 그리고 더 뛰어나게 만들 생각까지!

우리들 역시도 가능하다는것을 말해준다

아니 트레이닝이 가능하다는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제는 우리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생존하기위해서 사고체력을 길러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이 이 시대 이 현대를 살아갈 최소한의 생각법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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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른에 비로소 홀로 섰다 - 논어에서 배우는 인생 수업
조광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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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을 달리하는 말 이립 열정을 불태우고 이제는 30이 된 우리들

지금의 30대 역시 20대 못지 않은 방황을 하고 있다

자신의 길이 무엇인지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공자를 떠올리는게 아닐까

공자 역시도 자신이 자신의 뜻을 펼칠려고 했지만 그 시기에는 자신의 모든것을 펼칠수가 없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갔고 후대에 이르러서야 그의 모든것이 밝혀지고 

우리들에게 최고의 지성인으로 기억되는게 아닐까...

물론 우리들에게 풀어야 하는 일들은 많다. 아니 30대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면서 풀어야 하는 일은 많다

인간관계 일,친구 등 이런것에 대해서 공자는 우리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한다


이제는 삼포세대가 아닌 오포세대라고 한다 삼포에다가 인간관계 그리고 내집마련까지.

인간관계는 너무나 어렵다 그래서 공자는 말한다 삼인행 필유아사 

세명이 길을 가면 그 안에 필시 스승이 있다 항상 우리들은 배울수 박에 없다

지금의 우리들에게 처해진 현실이다 

그리고 관득즉등 너그러우면 사람이 모여든다

나 역시도 많이 겪어보았다 관용을 베풀지 않으면 모이지가 않는다

자신만 살려고 한다면 절대 인간관계를 만들수가 없다

하지만 관용을 베푸는 이들. 무한도전의 유재석만 보아도 우리가 알수 있지 않는가?

자신의 무명생활을 생각하며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리고 관용을 베푼다

우리도 모르게 많은 곳에 기부를 하고 그것을 알리지 않는 그.

그래서 그 주위에 많은 인심이 모여드는게 아닐까?


이제는 20대 뿐만 아니라 30대 역시도 팍팍한 삶이 되었다

공자 역시도 어떻게 보면 지금과 비슷한 시기를 살아왔다

그는 15세에 학문의 듯을 두었고 30세에 학문의 기초를 세웠다고 한다

우리들은 이제 나만의 삶에 기초를 세울때가 아닐까. 그리고 그길을 향해 가야할 나이가 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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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과학도에게 보내는 편지 -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과학자 <개미>, <통섭>의 저자 에드워드 윌슨이 안내하는 과학자의 삶, 과학의 길!
에드워드 O. 윌슨 지음, 김명남 옮김, 최재천 감수 / 쌤앤파커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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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옛날 어릴적 나의 꿈중의 하나 였다

하얀색 가운을 입고 실험을 하는 멋진 과학자. 물론 지금은 그 길을 걷고 있지는 않는다

나도 한때는 물리학도 였지만 나의 길이 아닌것 같아 다른 쪽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과학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이야기가 될것같다

과학. 너무나 멋지다 물론 이 길을 갈려면 열정이 있어야 한다.

누구보다 더한 열정이... 과학이라는 말을 들으면 꼭 생각하는것이 수학이다.

수학을 잘해야 과학을 잘하지 않느냐등. 이글의 저자 에드워드 월슨도 말한다

그렇게 잘할필요는 없다라고 못하면 다른 이들과 함께 하면 된다고 말한다

자신 역시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것을 말한다

과학도를 걷고 싶은 그대들이여 수학을 너무 무서워 하지 말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윌슨 역시도 말한다

많은 공사도 하고 백일몽도 꾸고 다양한 망상을 즐겨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인슈타인 역시도 상대성 이론을 발견할때도

단순히 망상을 즐기고 생각을 하다가 그 이론을 만들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쓸데없는 생각이 과학을 발전을 만들어내는것이다

창조라는것은 어려울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을 만드는것은 꼭 천재만이 아니다

너가 될수도 있고 내가 될수도 있는것이다

기초 과학을 등한시 하지 않는 나라들은 너무나 많다. 

우리와는 다르게 말이다.

돈을 위해서 또는 명예를 위해서 과학도가 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열정적으로 자신만의 지식을 위하여 가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읽는 다면 자신의 길에 또 다른 확고함을 느끼게 만들것이다

만약 내가 길을 바꾸기전 이 책을 읽었다면 지금의 내가 바뀌었지 않을까?

과학을 하고 있는 과학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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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세일즈 - 1년에 10배 성장으로 과장에서 부장 승진
전영환 지음 / 밥북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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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세일즈. 왠지 회사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너무나 딱딱하게 느껴지는 회사에서

우리들이 함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예전 우리가 알던 회사는 수직적인 너무나 딱딱한 곳이다.

하지만 저자 전영환은 그것보다 감성적으로 소통을 원했다

그 결과 파격적인 승진이 이루어 진것이다.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때로는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때로는 야식 떡볶이도 사면서

조금더 감성적으로 다가갔을 뿐이다. 그렇기에 더욱더 아랫사람들과 더 잘 어울렸던게 아닐까?


우리들은 왠지 높은 사람들과 있으면 뭔가 답답하고 힘들다.

하지만 자신과 친하고 나에게 살갑게 대하는 사람이라면 높은 직급이라도 

마음을 터놓고 다가갈수 있지 않은가? 이것을 바로 감성세일즈가 아닐까?

미생에서도 지금의 우리 회사부장들을 보게 하는 마부장이라는 케릭터가 있다

그래서인지 밑에 있는 부하직원들은 왠지 주눅이 들어있고 소신있게 행동하지 못한다

만약 마부장 케릭터가 감성적으로 조금더 살갑게 다가갔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실적을 내고 더 친근해지지 않을까?

물론 때로는 강하게 나갈때가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은 이것보다

수평적인 관계로 변해가는 지금 거기에다가 감성적인 느낌이 있는 상사라면

어느 누가 좋아하지 않을까? 너와 함께 하는 키워드 바로 감성이 아닐까?

그것이 바로 회사에 필요한것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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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의 조언 - 저절로 탁월한 선택을 하게 해주는 실천 지침
존 해먼드.랄프 키니.하워드 라이파 지음, 조철선 옮김 / 전략시티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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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원한 선택. 우리들은 선택이라는것을 하고 그에 대한 후회를 한다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많은것이 바뀌고 때로는 자신의 삶마져도 바꾸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잘  선택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러기에 앞서 올바르게 문제를 알아야 한다 문제를 잘못 이해한다면 

우리들의 목표 역시도 변화하게 되고 예측할수 없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목표를 이해한다면 목표를 정해야 한다 그 목표를 알아야 그에 대한 결과를 예측하고

불확실한 결과에 대한 또 다른 대안을 준비할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최고의 석학들이 개발한 방법이라고는 하나.

책으로만 이해할수가 없다. 어떻게 보면 우리들이 많이 알고 들어본것이 아닌가?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선택할때마다 이것을 생가갛고 그에 맞게 행동한다면

조금더 쉽게 탁원한 선택을 할수 있게 될것이다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했던 YES or NO 특집 역시도 물론 그곳에서는 

재미로 만든 특집이지만 그것이 우리들의 삶과 연관이 되어 있다면.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현명한 의사 결정자가 된다면 자신의 삶이나 어느곳에서나

조금은 후회하지 않은 삶을 살수가 있지 않을까.

후회가 많은 삶을 살았던 사람이라면. 아니 누구에게나 필요한 탁원한 선택.

그런데 이걸 만든 그들은 탁원한 선택을 하고 있을까.

또 다른 궁금증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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