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만드는 습관
허일무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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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우리들은 이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분명히 저사람도 변화되고 이사람도 변화되었는데

나는 못할까? 많은 이들이 변화되는데 나는 못할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다 하지만 이것에는 우리가 알아야 하는것이 있다

우리들의 고정적인 원래그러니까 라는 프레임을 바꿔야 한다

나 역시도 변화하기를 두려워 나는 원래그러니까 라는 이 고정관념에 빠져

잘 변화하지 못한다 이것을 탈피하지 않는 이상 변화할수가 없는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나는 변화할수가 없는것이다


이 차이를 만들기 위해 우리들은 어떤것을 해야할까?

어떤것을 해도 일관성있게 자신다움으로 끝내야 하는것이다

항상 할때마다 일관성이 없게 변화된다면 어느 누구도 그것을 신뢰하기가 어려울것이다

자신다움이야 말로 어떻게 보면 차이를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그리고 제일 중요한 어쩔수 없이가 아닌 원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많은 이들이 평양감사도 자기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한다는것을 100%의 능력을 발휘할수가 없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원해서 하는 것을 하면 100% 아니 더나아가 200%까지 발휘할수 있는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은 차이를 만드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을 만드는 것은 바로 우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인지하고 행동하는 것 

그것이 바로 차이를 만드는 습관을 첫번째이다

많은 이들과 비교할뿐 행동하지 않는 다면

영원히 변화하지 못할뿐이다

이제 변화하라 그것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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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걸까 - 몸이 숨기지 못했던 마음의 깊은 상처에 관하여
기 코르노 지음, 강현주 옮김 / 예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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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왜 아플까? 정답먼저 말하자면 바로 우리 몸이 우리들에 말하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많은 이들이 아프기전까지. 병을 얻기전에는 아무것도 모른다

자신이 아픈지도 모른채 살아간다.

하지만 자신이 아프고 난뒤에 모든것을 깨닫고 후회하기 마련이다.

진짜 모순처럼 들리지도 모르겠다 나 역시도 그렇게 느끼니까

병은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한다.

어떤 큰병을 이겨낸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TV에서 나올때가 있다

그들 역시도 자신의 몸에 대해서 알지도 못한채 큰 병을 얻고나서 

자신의 몸을 돌보기 시작했다. 물론 후회로 점칠된 삶을 살지만

자신의 몸에대한 이야기를 듣고 다시금 삶을 살기 시작하면

자신도 모르게 그 병이 없앨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들의 몸은 육체적인 병도 알릴수 있지만

심리적인 병 역시도 우리에게 알려온다.

어떤 이는 꽃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꽃만 보면 병원에 실려가곤 했는데

어느날 집에 가보니 장미꽃이 탁자위에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아파진 그녀는 어쩔수 없이

병원에 실려갔는데 알고보니 그것은 조화였던 것이다.

참 이상하지 않는가? 진짜 꽃도 아닌데 우리몸은 그것에 반응해서

우리들에게 신호를 보내왔다. 즉 우리들의 몸과 마음은 하나로 이어져 있고

그 마음 역시도 우리가 잘 가꾸지 않으면 우리들에게 피해가 돌아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나 역싣 젊은 나이에 아프지 않아서 나의 몸에 한번도 신경쓰지 않았다

젊으니까 건강하니까..

하지만 요새 감기몸살이 크게 걸린이후로 나의 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몸이 나에게 어떤것을 알려주고 있다고.

나 역시도 그것에 대해 준비해야 한다는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이유없이 아픈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들의 몸이 어떤 이유에 있어 그것에 대한 작용을 한것이라는 것을.

자신의 몸을 다시금 생각해볼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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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권하는 사회 - 현대인의 만병통치약 카페인의 불편한 진실
머리 카펜터 지음, 김정은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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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우리가 이제는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이 되어버린 카페인

이제는 잠을 깨기 위해 들이키는 수준이 되어버린 카페인

나 역시도 시험공부를 위해 에너지드링크를 밤을 새면서 먹기도 한다

잘 먹지 않다가 한번씩 먹으면 왠지 머리가 맑아지면서 잠도 오지 않는 현상을 느끼게 된다

그럴??마다 참 신기한 것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우리들에게 좋은 것일까?

좋은것이라면 매일매일 먹어도 좋지 않을까?


이 카페인에 대해서는 너무나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장.단점을 말하는게 어느것이 좋다 어느것이 나쁘다라고 말할수가 없을정도 이다

물론 단점은 역시 카페인이 의존성이 있어 중독이 될수 있다느넋이다

처음에는 먹을때는 어느정도의 혀과를 보지만 계속해서 일정이상을 먹어줘야 그 효과를 볼수가 있고

이것을 한순간에 끊으려고 한다면 두통이나 이런것을 느낄수가 있다고 한다

이 사회는 우리들에게 어쩔수 없이 에너지드링크를 마시게 한다

잠도 오지 않고 머리고 맑게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이것이 우리들에게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안 알려주면서....


물론 좋은 효과도 있다

특히나 결렬한 운동인 철인 3종경기나 이런 운동을 할때 선수들은

페이스 조절을 하기 위해 카페인을 섭취한다 이 카페인으로 인해

자신의 기록을 확 더 앞당길수도 있기 대문이다

카페인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할수 있는것이다


물론 이렇게 장단점이 있지만 아직도 카페인에 대한것을 많이 알수가 없다

많은 실험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에너지드링크를 만드는 회사에서도 역시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지 않고 있다

소비자들인 우리들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들은 무엇일까?

이것이 좋담면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나쁘다면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우리들이 알아아야 권리가 아닐까?

물론 한없이 나쁘다고만 할수도 없고 한없이 좋다고도 할수 없는 카페인이지만

이것을 어떻게 쓰느냐애 따라 많은 것들이 변할수 있다는 것을 우리들은 안다

이제는 사회와 회사가 소비자들을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할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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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오렌지색 옷을 입힐까 - IS(이슬람국가)에 대해 당신이 아직 모르는 것들
이케우치 사토시 지음, 김정환 옮김 / 21세기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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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게 끔찍한 일들을 보여준 IS

참수에서 화형까지. 그들은 알카에다의 뒤를 잇는다고 했지만.

알카에다마져도 그들의 행동은 너무나 끔찍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하나같이 참수나 화형에 나온  포로들은 주황색을 입고 있었다

왜 그럴까? 단순히 잘보이기 위해서? 

우리들을 놀라게 한 예전의 사건. 바로 911사건. 

그때를 기점으로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그로인해 알카에다를 비롯해 많은 중동의 테러리스트들이 없어진다

이때 테러리스트로 잡혀진다면 우리들이 아는 법이 아닌 

고문과 심문이 가능한 신분으로써 그들의 행위가 너무나 끔찍하다고 한번씩 인터넷을 통해 나온다

물론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에 대항하는 방법으로 그들은 포로들에게 주황색을 입히고 있다.


우리는 그들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이 없다.

그들도 알카에다의 뒤를 잇기 위해 많은것을 행하고 테러역시 누구보다 많이 행하고 있다

그들 역시도 어떻게 보면 자신들이 믿는 신에 대한것을 행하고 있었다

물론 과격한 이들과 온건파가 있지만 이들은 과격한 이들로 

지하드를 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테러를 행할때마다 지하드라고 말하지만. 과연 그것이 정말로 그들의 신이 말하는 것일까?

그들이 정말로 자신들의 신을 잘 이해하고 있는것일까?

이런 생각이 든다. 그들이 신 역시도 종말을 원했던것일까....

지금도 행해지는 그들의 행태는 우리들은 물론 세계인들을 무섭게 만들고 있다

그들의 행적은 어떻게 멈춰지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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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사회 - 현대사회의 감정에 관한 철학에세이
정지우 지음 / 이경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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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언제부터인가 TV에서나 뉴스에서나 우리들에게 많이 보이는 단어가 되었다

무엇이 우리들을 분노로 물들였을까?

내가 중학생이였던 시절 그때는 분노라는 단어를 잘 듣지 못했다

단순히 영화에서나 만화에서 나오는 단어로만 알았지만

이제는 이 분노를 참지 못해 분노조절장애라는것 까지 있으니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수가 있다 


이 분노라는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다양하다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문제는 조직문화와 잘못된 교육 이것으로 우리들은 분노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채

이 사회에 나오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잘 컨트롤 하지 못해

자신도 모르게 폭력이나 심지어 살인까지에 이르게 되는것이다


우리가 알듯이 어떻게 보면 분노라는것은 당연한게 아닐까?

내가 남들보다 잘 못살때나 공부를 못할때나

그렇게 느낄수가 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우리도 모르게 그것을 폭력성으로 바뀌고 있는게 아닐까?

그것을 가르쳐줘야 하는곳은 어디일까?

우리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나 자신의 미래 또는 가치를 배우는 학교가 아닐까


이렇게 우리들은 우리들의 잘못된 시스템으로 인하여

우리들의 사회를 우리가 바꿔가고 있던게 아닐까?

옛날과 비교한다는 것은 어?F게 보면 이상할수 있지만

그 옛날과 달라진 우리들의 시스템이 너무나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제는 우리가 분노를 해결하는데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왜 만들어졌는지 해소하기 위해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국민 그리고 모두가 이야기해볼 시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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